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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전문도서관' 원주시민에게 개방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본부 신사옥 최상층(27층) 스카이라운지와 카페를 개방한데 이어 '국민건강보험 전문도서관'을 원주시민에게 개방 한다다. 24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개방하는 '국민건강보험 전문도서관'은 건강보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연구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월 공단 본사 원주 이전과 함께 개관했다. 150평 규모로 단행본 1만여권, 공단 발간물 3800여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경영지원실 전문도서관 관계자는 "원주시에는 공공도서관이 많지 않고, 특히 혁신도시에는 아직 문화시설이 구축되지 않아 '국민건강보험 전문도서관'이 지역사회 문화기반의 멘토 기능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오는 2018년까지 장서(藏書)를 3만권 규모로 늘리고,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 연구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서관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도서를 열람하는 것만 가능하고 대출과 전자책은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 전문도서관(033-736-4117~8, http://lib.nhis.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2016-05-24 10:02: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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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레브렉스200mg 약가 23% 자진인하…멀택은 5%↓다국적제약사가 자사 주요품목의 약가를 자진인하한다. 쎄레브렉스캡슐200mg과 잘라탄점안액, 멀택정 등인데, 인하폭은 최대 23.4%에 달한다. 또 사용범위 확대와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결과로 오리지널 의약품의 약가도 줄줄이 하향 조정된다. 23일 관련 목록을 보면, 먼저 한국화이자제약은 쎄레브렉스캡슐200mg과 잘라탄점안액50ug/ml(10ug/0.2ml)의 약가를 각각 23.4%, 19% 씩 자진인하한다. 적용일은 쎄레브렉스는 내달 12일, 잘라탄은 같은 달 1일부터이며, 단위당 상한금액은 각각 518원, 1466원이 된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도 멀택정의 상한금액을 1509원에서 1434원으로 4.9% 자진해서 같은 달 조정한다. 또 바이엘코리아의 아벨록스정400mg은 사용범위 확대로 2114원에서 2093원으로 상한금액이 1% 인하된다. 사용량-약가연동협상 결과로 내달 1일 약가가 조정되는 품목도 있다. 우선 동일제품군 청구액 합계가 예상청구액보다 30% 이상 증가해 협상대상(유형 가)이 된 브라코이미징코리아의 프로핸스주 8개 제품군은 각각 5.3씩 인하된다. 또 한국피엠지제약의 레일라정은 '유형 가'로 상한금액이 조정된 뒤 동일제품청구액 합계가 전년도 청구액보다 60% 이상 늘어(유형 나) 협상대상 약제가 됐고, 협상결과 458원에서 433원으로 5.4% 하향 조정되게 됐다. 한편 건보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협상이 체결돼 내달 1일 신규 등재되는 삼오제약 비미짐주와 한국얀센 임브루비카캡슐140mg의 상한금액은 각각 101만9100원, 6만5257원으로 정해졌다. 이들 약제는 경제성평가를 면제받은 희귀질환치료제이며, 이중 비미짐주는 총액제한형 위험분담계약이 체결됐다.2016-05-24 06:14: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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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정부지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인기)은 지난 21일 의정부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海) 바자회' 행사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해(海) 바자회'는 장애인 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해 의정부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최하고 1500여명의 지역주민이 함께한 행사다. 의정부지원에서는 박인기 지원장을 비롯해 심재욱 지역심사평가위원장 등 직원과 직원자녀 15명이 참여해 후원금(물품)을 전달하고 물품 판매를 지원했다. 박인기 의정부지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내 장애인복지사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지원은 이에 앞선 지난 17일,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복지 발전 후원과 지속적인 복지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2016-05-23 15:18:1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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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저소득계층 세대 집수리 봉사활동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21일 제주도 지역 저소득계층 세대를 찾아가 도배와 장판 교체, 샷시 공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선정하고, 전국 각지에 있는 봉사단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섬 지역인 제주도를 찾아 저소득계층 세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건보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집수리 봉사단'은 2005년부터 매월 휴일을 이용해 전국의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133곳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여기에 드는 비용은 건보공단 직원들이 모은 사회공헌 기금에서 전액 지원된다. 성상철 이사장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나눔경영 실천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5-23 15:15: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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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어르신들 무더위에 건강 주의하세요"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최근 무더위가 앞당겨지는 추세에 따라 어르신들이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적극 이행하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6℃)과 비슷하지만,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2016년도 폭염 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발표했고, 경로당,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등에서 폭염대응 행동요령 교육과 관련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 중 65세 이상 비중이 높으며, 그 중 많은 수가 비닐하우스나 논·밭일을 하다가 발생하므로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 농사일을 하다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낮 시간대(12:00~17:00)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폭염대비 노인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실태'도 점검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시원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서 냉방비를 차질없이 지원하고, 지자체별로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2016-05-23 12:32: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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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선조영제, 최초 제네릭 등재여파 무더기 약가인하이오버솔 제제 X선조영제들의 급여 상한금액이 줄줄이 인하된다. 최초 제네릭 등재에 따른 것인데, 최초 등재품목 약가의 30% 수준까지 두번에 걸쳐 단계 인하된다. 23일 관련 목록을 보면, 이번 상한금액 조정대상은 엘지생명과학 옵티슈어320주 등 11품목, 태준제약 아이버센스240주 등 13품목, 동국제약 토모레이320주사 등 19품목, 말린크로트코리아 옵티레이320주사 등 13품목 등 4개 제약사 총 75품목이다. 이들 품목은 급여 등재된 함량단위별로 6월1일과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내년 4월1일 두번에 걸쳐 각각 인하되는데, 이번 조치로 모두 동일가가 된다. 가령 태준제약 아이버센스320주(20.34g/30ml, 1만5480원), 말린크로트코리아 옵티레이320주사(20.34g/30ml, 1만6470원), 엘지생명과학 옵티슈어320주(20.34g/30ml, 1만6470원) 등은 내달 1일부터 각각 1만4392원으로 조정되고, 내년 4월1일에는 각각 1만1010원으로 추가 인하된다. 다른 함량제품들도 같은 패턴으로 단계 조정된다. 앞서 오스코리아제약은 4월1일자로 이오버솔 제네릭인 이오솔주 12개 품목을 급여목록에 등재시켰다.2016-05-23 12:25: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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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24일 정밀의료 차세대 바이오뱅크 심포지엄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정밀의료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추진 예정인 '제3기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Korea Biobank Project, 이하 KBP) 계획'을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17개 한국인체자원단위은행을 포함한 국내 61개 인체유래물은행과 HT(Health Technology) 연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기조강연은 '정밀의료로 가는 길, 바이오뱅크'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방영주 교수가 맡는다. 이어 3기 KBP 계획의 소개와 함께 그동안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3개 전략별 세부사업을 소개하는 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바이오뱅크 기반의 정밀의료 등 보건의료 R&D 발전전략과 인체유래물은행 등과 협력관계 등이 논의된다. 또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사업관계자와 전문가들의 활발한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3기 계획은 주요 질환의 극복을 위한 보건의료 R&D와 관련 기술개발 등 관련 산학연 전반에 걸친 지원을 목표로 하는 3개 전략, 10개 세부과제로 구성돼 있다.2016-05-23 12:19: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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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온열질환 감시체계 조기 가동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매년 6~9월 운영하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운영'을 전국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527개, 20일기준), 253개 보건소와 17개 시도 합동으로 23일부터 조기 개시한다. 작년보다 5일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를 통해 일일단위로 폭염피해 상황을 홈페이지(www.cdc.go.kr)에 알리고 동시에 폭염대비 건강수칙, 온열질환 응급조치법 등 홍보자료(리플릿, 포스터, 동영상)와 홍보물을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특히 고령자(독거노인 등), 야외근로자 및 만성질환자(고혈압,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2016-05-23 12:15: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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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 경품 행사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오늘(2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신규로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자동이체를 신청한 사업장이나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동안 자동이체를 하는 사업장 또는 가입자들에게 건보공단은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태블릿PC(36명)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대 사회보험료의 자동이체 가입률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품 추첨 결과는 오는 8월 10일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와 사회보험통합 징수포털(http://si4n.nhis.or.kr)을 통해 발표하며 경품은 지역본부와 관할 지사를 통해 당첨자 개인별로 지급 할 예정이다. 4대 사회보험료를 계좌로 자동이체하면 매번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편리하고, 자동이체를 신청해 정상 출금되면 1건당 매월 200원에서 250원의 보험료 감액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건보공단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자동이체일을 ‘매월 말일’로 지정할 경우 잔고부족 등으로 출금되지 않아도 다음달 10일(보험료 납부마감일)에 연체금 없이 한번 더 출금되어 납기 내에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자동이체는 공단 대표전화(1577-1000), 홈페이지(www.nhis.or.kr),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홈페이지(http://si4n.nhis.or.kr),공단지사, 금융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2016-05-23 08:57:1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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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키워라"…의약 수가, 벤딩 총액 늘려야 산다각 협상단, 가이드라인 7천억대-평균 인상률 2% 초반대 전망 의약단체들은 유형별 수가협상을 채비하는 시기였던 지난 달부터 건보공단 재정운영위원회가 정하는 추가소요재정분( 벤딩, bending) 폭을 늘려야 한다고 일제히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재정위 벤딩은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건보공단이 협상에 임할 때 미리 추가재정 상한선을 두고 그 이상을 넘겨 합의하지 못하도록 돈을 묶는 기전이다. 따라서 재정위가 벤딩을 크게 잡더라도 건보공단이 최종 폭을 적게 설정하면 수가 인상률은 제한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약단체 수가협상단은 각각의 점유율에 관계없이 벤딩 폭(규모)을 늘려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한다. 왜일까. 유형별 수가협상 시작 이래 보건기관과 조산원을 제외한 요양기관들은 1~3%대의 인상률로만 계약할 수 있었다. 단순 인상률 수치로만 보면 매우 미약하지만, 총액으로 보면 얘기가 다르다. 2014년 수가 인상 총액은 2011년과 비교하면 비약적으로 커져 그 격차는 무려 3287억원에 이른다. 이는 곧 인상률보다는 총액이 커야 요양기관 실제 급여소득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약국의 경우 2014년 당시 2.8% 인상률로 2013년 2.9%보다 0.1%p 인상률이 낮았지만, 실제 가져간 금액은 3억원 더 많았다. 올해 수가 또한 3%로 지난해 수가 3.1%보다 적었지만 총 규모는 21억원 늘어났다. 기관수가 감소하거나 정체된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실리 있는 결과였다. 이는 곧, 인상률과 무관하게 총액이 늘면 '이기는 싸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종 추가소요 점유율이 높은 병원·의원급과 인상률 상위를 점하고 있는 약국 유형 협상단들이 벤딩 규모 확대를 아젠다 삼는 핵심 이유다. 한 의약단체 협상단은 데일리팜과의 만남에서 "인상률은 회원들이 직관적으로 수가 소득을 이해할 수 있는 수치이지만 보여지는 수치의 왜곡이 심해서 협상 타결 후 본의아니게 내홍을 겪기도 한다"며 이를 뒷받침 했다. 여기에도 함정은 있다. 지난해 재정위가 7000억원대를 설정했지만 건보공단 협상단이 이를 6500억원대로 묶어 2015년보다도 총액을 182억 줄인 것은, 벤딩 규모와 무관하게 반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를 달리 해석하면 벤딩 규모가 커질수록 건보공단의 인상률 재량권이 커지고, '+α'를 기대하는 의약단체 협상단의 보험자 눈치보기가 심화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약단체들은 재정위 벤딩 폭을 늘려야 한다고 일관되게 강조한다. 보험자가 재정위의 가이드라인을 중간에 재설정해 돈을 남긴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으므로, 결국 요양기관이 가져가는 총액은 늘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유가 그것이다. 한 의약단체 수가협상단은 "지난해 협상 당시 공단이 재정위 벤딩 7000억원을 무려 500억원이나 줄여서 각 유형에 나눠줬었다"며 "하지만 총액이 커지면 유형들이 얻어가는 규모도 커져서 결과적으로는 이익이다. 낙수효과는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23일) 재정운영위원회는 건보공단에서 소위원회를 연다. 여기서 이번 수가협상에 가이드라인으로 제시될 벤딩 폭이 최종 설정될 가능성이 크다. 요양기관 협상단들은 올해 전망치를 7000억원 초반대로 잡고, 전체 수가인상률을 평균 2% 초반대로 전망하고 있다.2016-05-23 06:14:5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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