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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이랑 전투하려면 열심히 훈련해야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입사원과 부장급 이상 승진자들이 최근 유격훈련에 준하는 극기훈련을 받았다. 여직원도 예외없이 '레펠훈련'과 야간행군에 참여했다. 이를 두고 복지부 한 관료가 농담조로 던진 응원 메시지는 "건강보험공단하고 전투하려면 열심히 훈련해야지!"였다고. 양대 보험자 기관 간 힘겨루기가 신경 쓰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재밌는 구경거리 쯤으로 여기는 지도.2013-03-05 06:30:00최은택 -
"국민행복연금·4대 중증질환 급여화 최우선 추진"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취임 후 국민행복연금 도입, 4대 중증질환 급여화 등 민생안정과 직결된 공약사항과 국정과제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 내정자는 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 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분야 정책에 대해 소상히 업무를 파악하고, 구체적인 정책 우선순위를 정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장관으로 임명되면 국민의 뜻을 깊이 살피고 보건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공약이행을 위한 재원마련은 범부처적 과제로 기재부에서 총괄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입기반 강화를 비롯한 종합방안이 마련되면 증세없이도 재원마련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2013-03-04 19:04: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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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산부인과, 강화 등 22지역서 공공병원 우선 지원정부가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는 취약지역에 산부인과가 원활하게 설치,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비 등을 개소당 10억원 이내에 지원한다. 신규 설치는 4개 지역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22개 시·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사업지역 선정 공고문'을 4일 공개하고 지자체의 참여를 독려했다. 4일 복지부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강화군, 인제군, 철원군, 연천군, 금산군, 부안군, 고창군, 고흥군, 보성군, 영주시, 밀양시 등 분만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총 22개 시·군으로부터 지원받아 총 4곳의 분만 산부인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병의원과 보건의료원 중 1개소를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역거점 공공병원과 병원급 이상은 우선 선정 대상이다. 선정된 기관은 분만 산부인과 설치를 위한 시설과 장비비를 개소당 10억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운영비로도 연 5억원 이내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의 경우 시설과 장비 확충, 인력 확보 시점부터 운영비가 지원된다. 지원서는 오는 15일까지 시도 광역자치단체를 거쳐 제출해야 한다. 한편 국회는 지난 1월, 보건의료 예산 확정 시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 4곳 신규 지정과 관련해 40억원의 지원사업비를 포함시켰다.2013-03-04 15:04:5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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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협상 예상사용량 평가·산정할 산식 만든다신약 가격 협상에서 근거자료로 쓰이는 예상사용량 자료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보험재정분석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산식 등 평가 방안이 마련된다. 신약 협상에서 사용량-약가연동협상으로 이어지는 약가결정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다. 건보공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약가결정에서의 예상사용량 예측도 제고방안' 연구를 기획하고 연구자 공모에 나섰다. 4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지난해 말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예상사용량의 정확도 문제에 대한 후속조치로, 재정소요 예측치를 높여 약가협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 주 목적이다. 신약 협상에서 쓰이고 있는 예상사용량은 재정영향분석 결과와 약가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해당 약제가 급여권에 진입한 후 실제 사용량이 예상사용량을 초과하면 사용량-약가연동협상 여부가 결정된다. 그러나 예상사용량에 대한 산정기준이 정립되지 않아 실제 사용치와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재정 소요에 대한 예측에도 영향을 미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따라 공단은 신약의 효능군 내 약제비 증감 기여도와 예측치 대비 실제 영향 비교, 예상사용량 산정기준 등 가이드라인을 만들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연구를 통해 실제 협상 약제와 대체약제 청구자료를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보험재정영향에 따라 최종인하율이 산출되는 산식을 만드는 것도 검토할 예정이다. 공단은 "예상사용량 산정 지침 등 보험재정영향 평가의 근거를 마련해, 예측가능하게 시스템을 구축해 약가협상의 수용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3-04 14:18:49김정주 -
쌍벌제 도입후에도 리베이트 끊지않은 간 큰 제약검찰에 적발된 제약사 중에는 쌍벌제 시행이후에도 리베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한 간 큰 업체들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정부는 전방위적 리베이트 단속과 함께 쌍벌제 효과를 모니터링 중인데, 특히 판관비 변화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었다. 이 결과 두 가지 흥미로운 변화가 관찰됐다. 하나는 생활밀착형으로 변모하는 신종 리베이트 수법이고, 다른 하나는 연구개발비 등이 늘어난 '기타 판관비' 비중의 증가다. 특히 '기타 판관비'가 늘어난 것은 제약업계의 판관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배분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4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약가 일괄인하 이후 사정당국은 16건의 리베이트 수수행위를 적발했다. 하지만 2건을 제외하고는 약가인하 이전에 행해진 위법행위였다. 약가 일괄인하 이후 적발된 2건의 경우 검찰수사 결과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처벌수위를 높인 리베이트 쌍벌제가 무색했던 것이다. 복지부는 단속 뿐 아니라 언론보도, 제약사 직원 면담, 국민신문고 등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리베이트 현황도 모니터링해왔다. 이 결과 약가인하로 인한 재정적 여력 감소,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제재강화 등의 영향으로 리베이트가 전반적으로 줄고 있다고 복지부는 판단했다. 하지만 일부 제약사는 더욱 은밀하고 교묘한 방법으로 리베이트를 지속하고 있다고 촉각을 세웠다. 대행업체를 통한 시장조사, 가족 연수비 제공, 현금제공 등 행태변화, 시장봐주기 등 생활밀착형 리베이트 등이 신종 수법으로 거론됐다. 제약기업의 판관리 추이 변화도 모니터링 대상이었다. 2012년 3분기 상장기업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33.8%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0.4%p 감소했다. 이중 일반관리비와 판매비 지출은 줄어든 데 반해, 기타 판매관리비 비중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여비, 통신비, 접대비 등이 포함된 일반관리비와 판매비는 줄고, 연구비 등으로 구성된 기타 판관비가 늘어난 것은 판관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배분돼 사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실제 2012년 3분기 상장 제약기업의 연구개발비는 8748억원 규모로 매출액 대비 12.8% 수준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대비 3.2%p 상승한 수치다. 복지부는 결론적으로 "리베이트는 특성상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면서 "지속될 경우 강력한 제재 정책 도입이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쌍벌제와 약가인하 등으로 리베이트가 줄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허용범위 내 계정으로 전환처리하는 등의 편법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따라서 "리베이트 적발약제의 약가인하 기준을 개선해 제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만연할 경우 보다 강력한 제제 정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2013-03-04 12:24:55최은택 -
공단, 다문화가족 자녀 위한 '건보Zone' 공모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오늘(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대상으로 '건강보험Zone' 개설을 희망하는 센터를 공모한다. '건강보험Zone'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이질감 극복과 학력신장을 위한 Book-카페 형식의 작은 도서관을 말한다. 공단은 그동안 '다~한(多~韓)가족만들기'라는 독자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경남 산청과 강원 홍천 등 8곳에 '건강보험Zone'을 개설했다. '건강보험Zone'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 설치되며, 선정된 센터는 벽지, 마루(전기 판넬 포함) 설치 등 인테리어 공사 비용 전액과 3000여권의 도서, 책장과 책상 등 설치물품이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되는 센터에는 결혼 이주여성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영양상담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족 자녀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한 'Do Dream 대한민국'이라는 힐링캠프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개설을 희망하는 센터는 신청서를 작성해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22일까지 공단 관할지역본부에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다음달 25일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공단 측은 "내년 6월까지 총 17개소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며,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에서 지원된다"고 설명했다.2013-03-04 10:03: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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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쇄신위 건의 부과체계 개편안 사실상 거부복지부가 건강보험공단 쇄신위원회가 제시한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론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소득파악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복지부는 건강보험공단 쇄신위원회의 부과체계 개편안에 대해 이 같이 검토했다. 3일 검토결과를 보면, 쇄신위원회 개편안은 모든 가입자에 대해 소득을 기준으로 단일 보험료 부과기준을 적용하자는 내용이다. 복지부는 점진적 개편을 추진 중이지만 쇄신위원회는 일괄개편을 주장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또 소득 보완요소인 재산, 자동차 등에 대한 보험료는 폐지하고 대신 모든 가입자의 소비에 보험료를 부과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재산, 자동차 등에 대한 보험료를 폐지할 경우 연간 약 4조원의 재정이 감소할 것으로 추계됐다. 보험료 부과대상은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주세 등으로 부과율은 0.51%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쇄신위원회의 주장은 소득파악률이 낮은 상황에서 현재 적용되는 재산, 자동차, 성·연령 등이 소득 보완요소로는 미약하다고 판단하고, 보다 부담능력을 잘 반영할 수 있는 '소비보험료'를 제안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지역가입자 중 소득자료가 없는 세대는 57%인 약 430만 세대에 달한다. 복지부는 그러나 소비가 재산·자동차 등의 보완요소보다 부담능력을 더 잘 반영한다는 실증적인 연구결과를 찾아보기 어렵다며 쇄신위원회 주장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또 설령 소비가 부담능력을 더 잘 반영한다고 해도 직장가입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소비보험료는 지역가입자에게만 적용해야 하는 문제로 귀결되는 데, 간접세 방식으로 부과하는 이 보험료의 성격상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결과적으로 소득 혹은 소비를 기준으로 부과체계를 단일화하는 것은 소득파악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고 것이다. 복지부는 따라서 우선 현행 제도의 특을 유지하되, 소득기반을 확대하고, 재산, 자동차 등에 대한 부담비중을 낮추는 등 점진적인 개선이 현실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쇄신위원회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다.2013-03-04 06:34:50최은택 -
클라리틴정·더모베이트연고 연령금기 DUR 추가한국MSD 알러지 치료제 클라리틴정과 GSK 소염제 더모베이트연고가 연령금기 목록에 각각 추가됐다. CJ제일제당 항악성종약제 캠푸토주는 임부금기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월 적용 연령·임부금기목록과 해열진통소염제 효능군중복 DUR 목록을 최근 공개했다. 품목 수는 급여약을 기준으로 연령금기 1126개 품목, 임부금기 5220개 품목, 효능군중복 품목 832개 품목이다. 3일 목록을 살펴보면 연령금기의 경우 한국MSD 알러지 치료제 클라리틴정과 GSK 소염제 더모베이트연고가 각각 추가됐다. 습진 피부염 치료제인 한국콜마 프로솔연고와 프로솔로션, 갈더마코리아 클로벡스로션0.05%도 새로 포함됐다. 또 알러지 비염 치료제인 제이알피 제이타딘정, 동성제약 로다인정, 안국약품 노타민정, 콜마파마 에쟈스민정, 한올바이오파마 알레틴정 등도 목록에 추가됐다. 반면 한국프라임제약 파킨슨 치료제 알비피정은 삭제됐다. 임부금기의 경우 CJ제일제당 항악성종양제 캄토프주와 삼아제약 동맥경화용제 피타에스정2mg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CJ제일제당 항악성종양제 캠푸토주와 초당약품공업 진통소염제 프로닥현탁액은 제외됐다. 또 효능군중복 DUR에는 일화 나프노펜정, 한국글로벌제약 글로베타주, 하나제약 트라주50mg/mL이 추가된 반면, 초당약품공업 프로닥현탁액은 목록에서 삭제됐다.2013-03-04 06:34:48김정주 -
"비민주적 강행된 진주의료원 강제폐쇄 철회하라"건강세상네트워크(이하 건세)는 최근 강제폐쇄가 결정된 진주의료원에 대한 정부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건세는 그간 진주의료원이 경상남도 지역 사회적 약자와 의료 소외계층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담당하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결정을 맹렬하게 비판했다. 건세는 "복지 대통령을 자처하며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취임한지 하루만에 적자 누적을 이유로 폐업을 결정했다"며 "이는 공공의료를 포기하겠다는 것으로밖에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홍준표 도지사의 일방적인 폐업결정 발표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민주적인 절차마저도 무시한 지자체 장으로서 무책임한 행동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중 27곳이 적자인 상황에서 진주의료원 폐업은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다른 지방의료원에도 큰 타격이 될 것이라는 것이 건세의 우려다. 복지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고 공공의료 서비스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경남이 도립의료원 폐업을 결정한 것은 사회적 약자와 의료 소외계층을 해소하겠다던 박근혜 정부의 정책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것이다. 건세는 "경남과 홍준표 도지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다. 공공부분의 구조조정으로 지자체의 부채를 덜고 그 책임을 환자와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 말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만드는 것이 경남과 홍준표 도지사가 할 역할"이라고 강조했다.2013-03-03 15:49:0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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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진료비 1832억…70대 여성 '최다''마음의 감기'라 불리는 우울증(F32, F33)에 소요되는 건강보험 진료비가 꾸준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동안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울증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7년 1832억원에서 2011년 2312억원으로 1.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에서 지급한 2011년 급여비는 1584억원이었다. 진료환자 수는 2007년 47만6000명에서 2011년 53만5000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기간동안 진료환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가량 많았다. 2011년을 기준으로 연령별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는 70대 여성이 417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 여성 3217명, 80세 이상 여성 2990명 순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 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연령대는 80세 이상 여성으로, 연평균 8.2% 증가했다. 80세 이상 남성도 6.8%, 70대 여성이 5.2%, 20대 남성이 5.1% 늘어났다. 이번 집계는 양방을 기준으로 한방, 의료급여, 비급여는 제외됐으며 약국은 진료실인원 집계에서 빠지고 진료실적에만 포함됐다. 2011년의 경우 2012년 6월 지급분까지 반영됐다.2013-03-03 12:00:1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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