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타일즈IMS, 초대 사장에 정수용 씨 선임
- 어윤호
- 2017-05-22 10:1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회사는 지난 2016년 10월, CRO 전문 기업 퀸타일즈와 헬스케어 데이터 통계 분석 및 컨설팅 서비스 전문 기업 IMS헬스의 합병으로 설립된 회사로, 정수용 총괄사장은 두 사업부를 모두 담당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약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MBA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와튼(Wharton) MBA 교환 프로그램에서 헬스케어를 전공한 바 있다.
지난 20년간 제약사,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 투자 회사 및 국내 대기업 등에서 제약, 의료기기, 병원 등 헬스케어 산업 내 성장 전략, 사업개발, 영업 및 마케팅, M&A 투자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해 온 업계 전문가다.
과거 7년간 IMS에서도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퀸타일즈MS 총괄사장으로 합류하기 직전에는 SK 주식회사 포트폴리오실 실장 및 SK SUPEX 전략지원실 상무로 근무하기도 했다.
브라이언 미 퀸타일즈IMS 북아시아 지역 총괄은 "퀸타일즈IMS에게 한국 시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저. 정 사장의 다양한 업계 경험 및 리더십 아래 한국 비즈니스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퀸타일즈IMS 한국 지사는 약 600명의 임직원이 현재 송파 월드타워빌딩 20층과 중구 남산스퀘어빌딩 23층 두 곳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