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고효율줄기세포 '스멉셀' 상용화 특허
- 안경진
- 2017-09-13 16: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세대 배양기술로 치료효율 개선…난치성질환 활용 기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특허의 명칭은 '증식력 및 분화능이 개선된 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폐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이다. 고효율 줄기세포를 원료로 하는 약학적 조성물이 폐조직 및 폐혈관 재생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메디포스트는 최근 줄기세포의 기능과 품질을 향상시키면서도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유효기간을 늘릴 수 있는 고효율 줄기세포 기반 기술 확보에 주력해 왔다.
이를 차세대 줄기세포를 ' 스멉셀(SMUP-Cell)'로 명명하고 현재 GMP에서 시험 생산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이용한 구체적 질병의 치료 효과가 이론적으로 검증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메디포스트는 고효율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에 대해서만 국내와 미국, 호주에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스멉셀을 활용하면 기존 줄기세포에 비해 수율이 증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치료 효율이 낮았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제약바이오업계 R&D 투자 '주춤'…양극화는 '여전'
2017-08-16 06:14
-
메디포스트, 2분기 120억원대 사상 최대매출 달성
2017-07-31 17:26
-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알츠하이머 치료기술 영국 특허
2017-05-17 14: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3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4"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 10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