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회원 고소 취하까지 대약 회무 불참"
- 정혜진
- 2018-03-25 16: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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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초도 이사회서 의결..."조속한 총회 개최 촉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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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지난 23일 관내 라온9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추연재 회장은 먼저 이사들에게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회원 4명을 고소한 사건과 대의원 총회 무산, 총회의장과 대의원 자격 박탈 등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둘러싼 문제에 대한 현안을 설명했다.
여약사 주축으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전국여약사대회을 앞두고, 대한약사회 조찬휘회장이 본회 회원을 고소하는 이 상황에서 동대문구약사회는 여약사대회가 화합의 장이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회원 고소사건를 조속히 취하하고, 조찬휘 회장이 사과하지 않는다면 전국여약사대회등 모든 대한약사회 회무에 참여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사회는 이사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계획(안), 월별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기타 안건으로 대한약사회는 현재 회무 파행을 즉각 멈추고 무산된 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를 빠른 시일에 개최해 갈등과 반목을 해소할 것, 또 성분명 처방, 한약사 일반약 판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등 약사회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라고 촉구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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