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7일 소외이웃돕기 자선 골프대회 티업
- 강신국
- 2018-04-03 0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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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안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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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심장병 어린이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소외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가 개최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7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자선골프대회 및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방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회의에서 (가칭)심장병 어린이 및 희귀난치성 질환 소외이웃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오는 17일 오전 6시 경기 화성시 소재 기흥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도 심장병·소아암 어린이에서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소외이웃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소아암 어린이의 경우 약사회 차원의 지원 없이도 수술비 등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소외이웃으로 의료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명칭 및 성금용도 변경을 초도이사회와 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12~16일 대만 대북시약사공회의 방한 일정과 학술교류 내용을 확정하고, 환영식에 많은 임원과 분회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5일 고혈압·심혈관계 질환 전문약사교육과정 개설, 10월 14일 건강서울페스티벌 개최 등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밖에도 고령화시대 보건의료인으로서 약사·약국 역할과 기능 확대방안 연구 진행사항, 의약품 부작용보고 소셜미디어밴드 구축 검토 등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최근 약사사회가 다소 혼란스럽지만 서울시약사회가 중심을 잡고 흔들림 없이 약사회원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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