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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회장 선거, 김철수 회장 재당선…득표율 81.8%

  • 이정환
  • 2018-05-09 11:22:20
  • 임기 2020년 4월까지…"회무 정상화 전력"

치협 김철수 회장
제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김철수 회장이 재당선됐다.

김 회장은 지난 8일 치러진 선거에서 총 투표수 9154표 중 7488표의 찬성표를 획득, 득표율 81.8%로 당선됐다.

김 회장 임기는 당선 직후부터 시작됐다.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재선거 협회장 임기를 잔임기간인 2년으로 확정하면서 김 회장은 오는 2020년 4월까지 회장직을 맡게 된다.

이로써 3개월간 회무공백 상태에 놓였던 치협이 정상화 될 전망이다.

김 회장은 앞서 치러진 협회 역사상 첫 회장 직선제 선거에서 당선됐었지만, 소송에서 선거 무효가 인정돼 자진사퇴한 바 있다.

치협 회장 선거에는 김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때문에 회장과 회장단 선출은 찬반투표로 진행됐다.

치협은 "김 회장이 예상을 깨고 높은 득표율로 재당선됐다"며 "회무동력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선 직후 김 회장은 "지난 3개월간 치협은 회장단 유고라는 전례없는 혼란을 경험했다. 30대 집행부는 흔들렸던 협회를 세우고 나아갈 것"이라며 "파부침주와 분골쇄신의 각오로 온몸을 던져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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