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사가 진행하는 '의약품 맞춤형 방문교육' 실시
- 이혜경
- 2025-03-17 09:3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번 교육은 5월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신청 기관 또는 단체별 희망하는 방문 일정에 맞춰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약사가 묵자& 8231;점자 교재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신청 기관& 8231;단체의 요청에 따라 시청각 장애인의 편의를 고려한 점자 교재, 수어 통역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의약품 및 의약외품 안전 정보 교육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 소개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는 의약(외)품에 표시된 바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의약품안전나라 누리집(nedrug.mfds.go.kr)의 의약(외)품 안전 정보를 글자, 음성, 수어 영상 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교육 대상은 시청각 장애인, 장애인 관련자, 어르신 등으로 구성한 5인 이상의 기관& 8231;단체이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8231;단체는 4월 18일까지 전자 우편(barrierfree@drugsafe.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의약품안전원 의약품통합정보관리팀(02-2172-384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장애인 정보 접근성 개선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이 2024년에 시행되었으며, 같은 해에 ‘의약(외)품 안전정보 맞춤형 방문 교육’이 시작되었다. 해당 교육으로 맹학교 및 농학교 등 10개교를 방문, 400여 명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여 만족도 5점 만점에 4.53점에 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R&D 성과로 버틴 실적…약가개편에 수익성 우려
- 2삼오그룹, 차세대 공동경영 본궤도…총괄사장에 오주형·오승예
- 3유통업계도 약가인하 우려…제약사에 유통마진 유지 요청
- 4"우리도 모르는데"…바이오 임상 성공확률 공시 기준 논란
- 540도↑ 역대급 폭염에 약국 식염포도당·생맥산 수요 껑충
- 6차세대 신약 잇단 등장…다발골수종 급여 경쟁 본격화
- 7[칼럼] 건강보험의 우선순위 원칙은 무엇인가?
- 8다빈치 독주 속 휴고·오타바 추격…판 커지는 수술로봇 시장
- 9혁신형제약, 해외GMP 인증 '만료 전' 제출해야 R&D 우대
- 10보고신약, 창립 22주년 전국 약국 대상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