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평가원, 미USP와 국제협력 방안 논의
- 김민건
- 2019-06-19 09:21: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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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일 제 7회 공동 심포지움·협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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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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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제약기업, 의약품 개발자, 학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이 자리에서는 한미 약전 공동등재 품목 개발사업 첫 성과인 '에스오메프라졸 스트론튬' 등재 후 생약 분야로 확대한 사례와 ▲대한민국약전 전면개정(12개정) 주요사항 ▲한미 약전 최신 동향과 국제협력 방안 ▲미국의 연속생산 의약품 관리전략과 한국 도입 방안 ▲한미 약전 공동등재 품목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USP는 의약품 성상과 품질 등 규격·기준을 정한 미국약전(Pharmacopoeia) 개정 업무, 표준품 제공 관련 교육·훈련 등을 진행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식약처는 2012년 USP와 의약품 기준·규격, 표준품 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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