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올해 대의원총회 서면으로…9~16일 진행
- 강신국
- 2020-07-01 21:3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관 개정안은 내년에 상정...사업계획·예산안 심의에 초점
- 양명모 의장 "대외 환경 급변하면 임시총회 소집도 검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총회의장 양명모)는 1일 제2차 자문위원·의장단·감사단 연석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회무 운영과 회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2020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더 이상 연기 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서면회의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면회의 진행은 코로나19가 수도권과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도권의 강화된 방역조치로 공공 다중이용시설 운영이 재중단되고 방역당국에서도 보건의료인의 특수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보건의료인 단체의 행사 자제를 요청한 상황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이에 의장단은 연석회의 논의 내용을 반영해 올해 대의원총회를 서면회의로 개최키로 결정하고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의장단은 '정관 개정안'은 대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 과정이 필요한 만큼 서면총회 안건에서 제외하고 차기 대의원총회에서 상정하기로 했다.
양명모 의장은 이번 서면총회와 별도로 "대외적인 보건의료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경우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관련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석회의에서는 원격 화상투약기 저지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공적마스크 약국 유통 현황 등에 대한 회무 보고도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2대법 "사무장병원 진료비 부가세 대상"…면대약국도 영향권
- 3승진·공동대표·증여도 함께…삼진제약 공동승계 '발맞춤'
- 4HK이노엔 케이캡, 국내 P-CAB 최다 6개 적응증 확보
- 5한약사회 "원외탕전실 불법 사전·무자격자 조제 근절해야"
- 6상반기 매출 1천억 ↑ 7개…셀트리온, 시밀러 세대교체 가속
- 7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8외국인 개인정보 도용 마약류 처방·투약…식약처, 관리 강화
- 9휴온스랩, ADC 피하주사 플랫폼 특허…하이디퓨즈 적용 확대
- 10동아쏘시오, 첫 분기 매출 4천억↑…제약·용마로지스 고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