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얀센 향남 공장 460억원에 인수
- 정새임
- 2020-11-26 16:3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증가 따른 생산 증가로 시설 추가 확보
- AD
- 9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인수 대상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905번지 소재 토지 3만3047.7㎡과 건물 8870.9㎡, 기계장치 495식이다.
환인제약은 "양수 목적은 중장기적 생산, 매출 증가 예상에 따른 시설 확보"라고 밝혔다.
양수 금액 460억원은 2019년 말 환인제약의 자산총액 3049억원 대비 15.09%에 해당한다.
환인제약은 오는 27일 매매대금의 10%인 46억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하며, 거래가 종결되는 2022년 3월 31일 잔금 414억원을 지급한다.
이 공장은 한국얀센이 지난 1983년 설립한 의약품 공장으로 회사는 지난 2018년 설립 35년 만에 7월 국내 철수를 결정한 바 있다. 한국얀센은 2021년까지만 해당 공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환인·명인, 뇌전증치료제 '파이콤파' 특허회피 성공
2020-10-22 15:12
-
환인제약, 'ADHD·조현병' 후보물질 연구개발 중단
2020-05-28 10:52
-
환인, 파이콤파 첫 제네릭 개발 착수…내년 허가 목표
2020-05-11 10:51
-
환인제약, 1분기 영업익 72억원…전년비 20% 감소
2020-04-27 14: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2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3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4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5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6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7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8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9'엔허투', 폐암서 키트루다와 정면 승부…주요 지표 희비
- 10내수 위탁생산 넘어 직수출로…알피바이오 체질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