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약사들, 선호하는 대약-지부장 후보조합은?
- 강신국
- 2021-11-05 05:3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김대업 지지자 50.3%, 한동주 선택
- [경기] 최광훈 지지자 69.9%, 박영달 뽑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 우리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대한약사회장 선거 3차 여론조사와 서울-경기도약사회장 지지도 조사를 보면 김대업 회장(성균관대) 지지자들은 한동주 예비후보(이화여대)에 대한 지지도(50.3%)가 가장 높았다.
김대업 지지자들의 서울시약사회장 선호도를 보면, 한동주 후보에 이어 최두주 예비후보(중앙대) 18.7%, 권영희 예비후보(숙명여대) 16.1% 순이었다.
지난 선거부터 이어온 김대업-한동주 조합이 이번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암묵적인 러닝메이트인 셈이다.
최광훈 지지자 중에서 대학 동문인 최두주 예비후보 지지도가 42.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권영희 예비후보 24%, 한동주 예비후보 18.4%였다. 최광훈 지지자들은 한동주 예비후보보다 권영희 예비후보를 조금 더 선호했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조사결과를 보면 김대업 지지자에서는 박영달 예비후보(중앙대) 지지도가 49.6%로 가장 높았다. 다만 한동원 예비후보(조선대)에 대한 지지도도 30.4%로 한 예비후보 전체 지지율인 22.3%보다 높았다.
최광훈 지지자 중에서는 박영달 예비후보 지지도가 70%에 육박했고, 한동원 지지도는 20.2%였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12월에 실시하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알고 있었다'는 응답은 95.4%로 지난 9월 데일리팜 2차 조사 대비 24.4%포인트 증가했다.
지난 1차에서 3차조사까지 대한약사회장 선거 인지도는 6월 45.4% → 9월 71% → 11월 95.4%로 상승했다.
관련기사
-
양자대결 승자는?...김대업 44.6%, 최광훈 35.3%
2021-11-03 22:36
-
[서울] 한동주 34.1%, 최두주 24%, 권영희 18.8%
2021-11-04 11:40
-
[경기] 현직회장의 힘...박영달 56.9%, 한동원 22.3%
2021-11-04 11: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