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34.1%, 최두주 24%, 권영희 18.8%
- 강신국
- 2021-11-04 11:4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여론조사
- 1~2위 주자간 격차 10.1% 포인트
- 부동층 14.2%...선거전략 따라 판세 요동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9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재선을 노리는 한동주 회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달렸다.
데일리팜이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우리리서치에 의뢰해 서울 개국약사 366명을 대상으로 자동전화조사(ARS)를 한 결과, 한동주 회장(64, 이화여대) 34.1%, 최두주 예비후보(62, 중앙대) 24%로 1~2간 지지율 격차는 10.1%였다.
2일 출마를 선언한 권영희 예비후보(62, 숙명여대)도 18.8%의 지지율을 얻어 다크호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30여일 남은 선거운동기간 각 후보들이 어떤 전략과 공약으로 약사 유권자들을 공략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의 신뢰도는 95%, 표본오차는 ±3.4%포인트다.
관련기사
-
중대 "대약·서울·경기 석권"...성대-이대-조대벨트 '맞불'
2021-11-02 23:58
-
[서울] 권영희-최두주-한동주, 복잡해진 선거 판도
2021-11-02 16:01
-
[서울] 한동주 재선도전 고민...권영희·최두주 본격 행보
2021-09-16 11: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4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5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8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9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10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신약개발 투자여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