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새 에스오메프라졸 복합제 출시…"복용 후 빠른 효과"
- 정새임
- 2022-03-28 09:58: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소메졸플러스, 제산제 수산화마그네슘 결합
- 에소메졸·에소메졸디알에 이은 세 번째 에소메졸 시리즈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에소메졸플러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에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PPI 성분 에스오메프라졸과 제산제 수산화마그네슘을 결합한 제품이다. 속방형(fast-acting) 제제로는 첫 개발됐다. 용량은 40/350mg이며, 최근 허가받은 저용량 20/350mg은 오는 7월께 출시될 예정이다.
임상에서 에소메졸플러스는 투여 후 20분 이내 약물이 최고 혈중 농도에 도달했다. 또 에스오메프라졸 단일 제제 대비 약 2배 이상 빠르게 위내 pH4 이상에 도달시키고, '투여 후 4시간 동안 위내 pH4이상 유지 시간 비율'을 유의하게 증가했다.
한미약품은 최적화된 수산화마그네슘 용량을 찾음으로써 정제 크기를 소형화해 환자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는 "위식도역류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 중 절반 이상은 통증을 빠르게 해소하면서도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치료제를 원하고 있어 에소메졸플러스가 이런 환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소메졸플러스 출시로 한미약품은 총 3종의 '에소메졸 패밀리(에소메졸캡슐, 에소메졸디알서방캡슐, 에소메졸플러스정)'를 구축하게 됐다. 에소메졸캡슐과 에소메졸디알서방캡슐은 유비스트 기준 누적 처방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
관련기사
-
한미, 에소듀오 정조준…고용량 동일가 책정 '도전장'
2022-03-24 11:03
-
한미, 토종제약사 첫 자체개발 제품 매출 1조 돌파
2022-03-21 06:19
-
3월 출시 '라베프라졸+탄산수소나트륨' 경쟁력은 약가
2022-02-26 17:26
-
한미 '에소메졸' PPI 항궤양제 첫 선두...넥시움 추월
2022-02-05 06:20
-
한미, 4년 연속 처방시장 평정…이노엔·대웅바이오 '쑥'
2022-01-18 12: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4'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5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6엘앤씨바이오, 주주배정 유증으로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 7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8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 9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10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