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없는 복지부 "1·2차관 중심으로 업무차질 없게"
- 이정환
- 2022-05-24 11:3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 차관 회의 공동주재 "코로나 방역·보건복지 업무 안정 수행"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 보건과 복지에 한치 빈틈 없는 업무를 수행하겠다는 의지로, 전 직원이 긴장감과 기강 확립에 앞장설 방침이다.
24일 오전 조규홍 제1차관과 이기일 제2차관은 공동 주재로 간부 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두 차관은 코로나19 방역과 보건복지 업무의 안정적 수행과 내부적으로 전 직원이 긴장감을 갖고 기강을 확립하는 등 업무에 전념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부터 안정적 일상회복과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을 포함해 추경 예산이 국회 확정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게 준비할 뜻도 밝혔다.
또 국정과제를 비롯한 새 정부 주요 보건복지 정책과제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
정호영 자진사퇴 여파, 복지부장관 공석 불가피
2022-05-24 22:47
-
정호영 후보자 결국 자진사퇴…"국민 눈높이 못맞췄다"
2022-05-23 21:41
-
與 원내대표 "정호영 임명 곤란, 대통령에 의견 전달"
2022-05-23 10:50
-
총리 인준됐으니...여당도 "정호영 이제 거취 정리를"
2022-05-23 16: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