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안전기획관, 폐지 아닌 컨트롤타워로 육성해야"
- 이정환
- 2022-10-07 12:0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선우 의원 제언…오유경 처장 "대책 면밀히 검토"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오유경 식약처장도 강 의원 지적에 공감하며 마약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호응했다.
7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강 의원은 이같이 발언했다.
강 의원은 "국내 마약 업무와 체계가 각기 부처에 분산돼 있다"면서 "식약처를 포함해 14개 전문기관이 매년 대책은 수립하고 있지만 정책이 현장에 살아 숨쉬려면 분절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강 의원은 "마약안전기획관을 폐지할 게 아니라 오히려 마약안전 컨트롤타워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마약중독 치료, 재활 대책 등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과 향후 방안을 마련해 국회 제출해 달라"고 촉구했다.
오 처장은 해당 지적에 공감하며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오 처장은 "마약중독 재활 지원 등 안전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면밀히 대책을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효력정지 신설, 면대약국 차단' 법안 복지위 통과
- 2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3월 임대료 2.5억?…강남대로 핵심상권 대형약국 개설 이목
- 4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5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 6JW중외제약, 공정위 299억 리베이트 과징금 소송서 승소
- 7"붓고 욱신거려요" 환절기 늘어나는 잇몸통증, 이유는?
- 8인천 특사경, 약사법 위반 약국 1곳·도매상 2곳 적발
- 9"미프진 원내조제, 여성 안전·약사 위법성 고려한 조치"
- 10큐덱시서방캡슐 겨눈 후발 제약, '100mg' 빗장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