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고궁 정취 느끼며 회원들과 경복궁 나들이
- 강혜경 기자
- 2026-06-15 13:0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화해설자 설명 더해져 문화유산 역사적 가치 재발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가 고궁의 정취를 느끼며 회원들과 함께 경복궁 나들이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14일 '가족과 함께하는 경복궁 나들이' 행사를 개최, 약국 운영에 지친 회원들을 위로하고 가족간 화합을 돈독히 했다. 특히 전문 문화재 해설자의 깊이있는 설명이 더해져 문화유산이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는 평가다.
또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약업계 주요 현안들을 공유했다.
민필기 회장은 "오랜만에 회원들이 일상을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약사회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2"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 3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4급여 탈락→번복→재평가…비운의 실리마린, 반짝 반등
- 5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6"고용량 쪼개맞기·과장광고 심각"…GLP-1 적정사용 권고
- 7맥널티바이오, 체지방 감소 건기식 '센스컷 블랙커민' 출시
- 8휴온스엔, 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 체지방 감소 효능 확인
- 9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10고영, 분기 최대 실적 달성…뇌수술 로봇 상용화는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