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고궁 정취 느끼며 회원들과 경복궁 나들이
- 강혜경 기자
- 2026-06-15 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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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해설자 설명 더해져 문화유산 역사적 가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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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가 고궁의 정취를 느끼며 회원들과 함께 경복궁 나들이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14일 '가족과 함께하는 경복궁 나들이' 행사를 개최, 약국 운영에 지친 회원들을 위로하고 가족간 화합을 돈독히 했다. 특히 전문 문화재 해설자의 깊이있는 설명이 더해져 문화유산이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는 평가다.
또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약업계 주요 현안들을 공유했다.
민필기 회장은 "오랜만에 회원들이 일상을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약사회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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