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이탁순 기자
- 2026-05-19 1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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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물질 기준 초과 우려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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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파마사이언스코리아의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부설판)' 일부 시중 품목이 영업자가 자진 회수한다.
유연물 기준 초과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자로 파마사이언스코리아의 '부설칸주(부설판)'에 대해 영업자 회수를 공표했다.
회수 대상 품목은 656090(사용기한 2026-08-08)이다. 식약처는 회수 사유에 대해 "유연물질 기준 초과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한 영업자 회수"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급성 백혈병, 만성 골수성 백혈병, 림프종, 골수 이형성증후군에 시클로포스파미드와 병용해 조혈모세포 이식시 전처치요법에 사용된다.
이 제품의 수입실적은 8만404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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