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이석준 기자
- 2026-04-07 09:1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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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피린·아세트아미노펜·카페인 배합 구조
- 중추·말초 이중 경로 통증 관리 설계
- 두통·근육통 등 다빈도 통증 대응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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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풍제약(대표이사 조인식·조형권)은 3가지 성분을 결합한 복합 진통제 ‘페인싹트리플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무수카페인을 조합한 3중 복합 제제로,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통증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중추신경계에서 통증 수용을 조절하고, 아스피린은 말초에서 통증 원인을 관리한다. 여기에 카페인이 진통 성분의 흡수를 돕는 구조다. 단일 성분 대비 상호 보완적 작용을 통해 통증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적응 범위는 두통, 요통, 근육통, 치통, 생리통 등으로 넓다. 복합 성분을 기반으로 다양한 통증 양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용법은 만 15세 이상 기준 1회 1정, 하루 1~3회 복용이다. 위장 부담을 고려해 공복 복용은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성분 조합을 기반으로 일상 통증 관리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휴대가 간편한 10정 PTP 포장으로 활용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페인싹트리플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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