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가입을"…약사회, 비대면 공적처방전달시스템 개시
- 김지은
- 2023-05-31 06:1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대비 약사회 회무 일환"
- 가입 약국, 2주 후부터 비대면진료 처방전 전달 가능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30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약사회가 주도하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중 운영될 ‘공적처방전달시스템(www.ppds.or.kr)’을 개시하고, 약사 회원 가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약사회가 마련한 이번 시스템은 6월 1일부터 진행되는 정부의 ‘비대면 방식 진료 시범사업’에 따른 후속 조치 일환이다.

이번 시스템은 비대면 진료를 받은 환자가 민간 플랫폼 상에서 조제를 받을 약국을 지정해 보낸 처방전을 시스템 상에 모아 자동으로 해당 약국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상룡 홍보이사는 “약사회는 전국 모든 개국 회원이 이번 시스템 가입과 동시에 가입비·이용수수료 없이 가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단, 이번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진료 처방전 전달은 민간 플랫폼 업체와의 연동 준비가 끝나는 약 2주 후부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또 “확정된 시범사업 최종안에는 아직 논란이 될 부분이 남아있지만, 약국이 특정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약사회가 직접 추진하는 회무”라며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한 분도 빠지지 않고 가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번 공적처방전달시스템 가입 독려를 통해 국민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과 회원 권익보호에도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관련기사
-
약사회 처방전달시스템 실체 공개...이사들 의견 분분
2023-05-25 17:32
-
최광훈 회장 "비대면 시범사업, 회원 단결 급선무"
2023-05-25 16:21
-
약사회 공적플랫폼, 민간업체가 보는 실현 가능성은?
2023-05-15 18:55
-
시범사업 저지 1차 목표…2안 약국주도 공적 플랫폼
2023-05-1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4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5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6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7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8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 9한약사회 "창고형 칼빼든 복지부, 탕전실에는 묵묵부답"
- 10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