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축농증 살균기기 'salicide' 개발
- 김정주
- 2008-09-29 22:1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돌기, 대학종병 판매서 약국 판매 확장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돌기 대표를 맡고 있기도 한 김칠영 약사는 차아염소산 용액 생성기기 '셀리시드(salicide)'를 개발, 현재 시판 중에 있다고 밝혔다.
'셀리시드'는 코에 대고 버튼을 누르면 살균력을 지닌 소금물이 분사돼 코 안의 각종 바이러스 곰팡이, 박테리아 등을 치료, 축농증 등의 치료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는 기기다.
한국돌기는 '셀리시드' 개발을 위해 생체방어연구소 윤주헌 소장과 손잡고 3년여 동안 산학연으로 연구했다.
한편 한국돌기는 식염수의 전기분해 관련 국내 특허를 20건 출원해 10건의 국내 특허등록을 획득하고 유럽연합을 포함, 총 23개국에 41건을 출원했다.
김칠영 약사는 "현재 대학 종병 중심으로 시판이 이뤄지고 있으나 임상 3상 후 약국 시판도 준비 중에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4년 전 오답 또 반복"…약가개편 '일괄인하 회귀' 논란
- 2한약사 개설에 한약사 고용까지…창고형 약국 점입가경
- 3복지부 약가개편, 국회 패싱 수순…업무보고 무산 분위기
- 4효능 입증 실패 삼일 '글립타이드정' 전량 회수…급여 중단
- 5박재형 HLB제약 대표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 확신"
- 6주객전도된 금연지원금…약값 오르자 약국 조제료 잠식
- 7삼성로직스, R&D 조직 재정비…투톱체제 가동·외부인사 영입
- 8약준모, 평택 창고형 약국 개설·근무약사 제명한다
- 9입구 넓히고 출구 좁히는 급여재평가...선별요건 세분화
- 10면역항암제 보조요법, 위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