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사노피 류마티스약 '아라바정' 판매·유통 계약
- 김진구
- 2024-01-10 17:53:26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력 CNS 외 류마티스내과 등 사업영역 본격 확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환인제약은 그간 중추신경계(CNS) 분야에 사업 전문성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환인제약은 CNS가 아닌 다른 영역으로 사업을 본격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아라바정은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 완화,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의 증상 완화 등에 쓰이는 약물이다. 매년 60억원 내외 매출을 꾸준히 내고 있다.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는 "NON-CNS 분야의 첫 파트너십을 사노피와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노피와의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류마티스내과 부문에서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상규 사노피 파운데이션 비즈니스 대표는 "CNS 분야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어 온 환인제약과 전략적인 제휴를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치료제인 아라바를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관련기사
-
'콜린' 대체제로 떠오른 '니세르골린'...환인제약 가세
2023-12-15 12:05
-
CNS 환인제약, 진통제 매출도 쑥…첫 2000억 순항
2023-08-04 06:00
-
환인제약 첫 2천억 달성 발판 마련…중심은 'CNS'
2023-04-29 06:00
-
아빌리파이정1mg 나온지 1년만에 명인·환인 시장진입
2023-02-01 17: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2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3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4일본 20명 사망 타브너스, 유럽 퇴출 여파에 국내 철수
- 5듀카브 등 80품목 사용량 늘어 약가인하…339억 절감
- 6'짝퉁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4.2배 폭증
- 7같은 병상, 다른 길…대웅·동아·유한의 스마트병동 확장법
- 8IPO 도전장 바로팜, 순익 233억 전망…저마진 구조 과제
- 9이 대통령 "미프진 도입, 대통령 결단 필요한 혁신 과제"
- 10대원제약, 젖산마그네슘 액상 영양제 '마그네슘킹'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