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약 있어요" 버젓이 팔아
- 영상뉴스팀
- 2010-10-22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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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은 금지, 현실은 '약국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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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 버젓이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서울의 한 편의점입니다.
의약품을 판매한다는 글이 가게 이곳 저곳에 적혀 있습니다.
구체적인 질환별 의약품이 나열돼 있을 정도입니다.
실제 의약품 판매 여부를 알아 보기 위해 가게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기자] : 소화제 알약 있어요? [판매원] : 알약은 없고 물약은 저기 있어요.
아예 별도 진열대를 마련해 갖가지 약을 팔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의 슈퍼판매 논란을 비웃듯 이미 현실에서는 약국외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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