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청배 골프 메달리스트에 김종자 약사
- 조광연
- 2014-11-13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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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표 약사, 내년부터 영약회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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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하장용 약사(서울 동대문구 약사회)가, 준우승 정정숙 약사(강남구약사회)가, 메달리스트는 김종자 약사(성남시 약사회)가 차지했다. 현청배는 재경 영남대 약대 제1회 졸업생인 조영제씨의 호인 현청(賢靑)을 딴 골프 대회다.
2011년 대한골프협회 공인 제1호 부부 에이슈터(골프플레이어 자신의 나이 보다 적은 타수를 기록한 것)를 기록한 조영제씨 부부의 행적을 기념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재경 영남대 약대 동문 골프 모임인 영약회(회장 정양훈 약사 )가 현청배 타이틀을 붙여 여는 대회로 올해가 2회째 였다.
현청 조영제 약사는 "본인의 호를 딴 골프대회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편 2015년부터 영약회는 김윤표 약사(송파구 훼미리약국)가 회장을 맡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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