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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CP 강화 선포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테라젠이텍스는 서울 양재동 대회의실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CP는 회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준수해야 되는 각종 법률 및 공정경쟁규약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운영하는 내부준법시스템 및 행동규범이다. 선포식에는 박시홍 대표 외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선언문을 낭독하고 CP준수서약서를 제출하며 준법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 박시홍 대표는 "윤리경영은 기업경영에 있어 선택이 아니 필수다. 원칙과 기본을 지켜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윤리·준법경영을 통해 고객과 주주 및 사회로부터 사랑받은 모범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야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CP 규정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CP프로그램과 관련 법규의 교육 및 실천 △CP 규정 위반 시 어떠한 처벌도 감수한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며 준법경영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테라젠이텍스는 CP팀 중심으로 임직원의 공정거래 위반행위에 대한 교육 및 예방활동을 정례할 계획이다. 한편 테라젠이텍스는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첫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가 기대된다. 2022년 턴어라운드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올 4월 고진업(71), 박시홍(55) 각자대표 체체로 전환했다. 새로 합류한 박시홍 대표는 종합병원 영업에 강점이 있다. 로컬 위주의 테라젠이텍스에 종합병원 사업이 더해지며 시너지가 점쳐진다.2023-11-09 09:12:44이석준 -
이연제약 이애숙 여사, 사내복지근로기금 71억 출연[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연제약은 이애숙 여사가 회사 사내복지근로기금에 71억원 상당의 보유주식을 출연했다고 9일 밝혔다. 고(故) 유성락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설립된 이연제약 사내복지근로기금은 2016년부터 임직원 복지향상과 생활안정을 위하여 자녀학자금 지원, 경조비 지원, 건강검진 지원, 장기근속자 포상 등에 활용되고 있다. 회사에서 매년 직전 사업년도 세전순이익 2%를 출연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이번 출연을 통해 사내근로복지기금의 혜택을 받게 되는 임직원 수를 더욱 넓힐 수 있게 됐다. 당사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앞으로도 회사 발전에 이바지해 온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며 직원과 회사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3-11-09 08:48:23이석준 -
노원구약, 삼육대 약대생들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예배식에 참석해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학업 및 약국 실무실습 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6학년 서현석, 6학년 김지혜 학생 2명이 선정됐다. 이번 장학금은 구약사회 100만원, 푸른바다약국 김은석 위원장이 100만원을 기탁해서 진행될 수 있었다. 학생들에겐 각 100만원씩 지급됐다. 장학기금은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와 노원구 지역에서 약대생을 대상으로 실무실습을 하고 있는 대표 프리셉터가 매년 돌아가면서 지급해 왔다. 류병권 회장은 장학금을 전달하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또 “졸업 후 사회에 역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지역 사회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2023-11-08 20:41:42정흥준 -
노원구약사회, 첫 자선 북콘서트에 회원 호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 위원장 박유경)는 지난달 26일 제1회 여약사위원회 자선 북콘서트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그동안 코로나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지 못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던 중 여약사위원회에서 자선 북콘서트를 기획했다. 북콘서트에 재능 기부를 한 작가는 유사원 계촌클래식 축제 예술감독이다. 이동연 한국예술종합대학교 교수와 천지윤 해금연주자, 박윤우 기타리스트와 함께 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모든 기획과 홍보를 해줬다. 참석 범위는 노원 지역 주민을 비롯해 누구나 참석 가능하도록 했다. 구약사회는 “처음 시도해 본 사업이었지만 참관객 모두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는 평이 많았다”고 전했다.2023-11-08 20:35:02정흥준 -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대전 민선8기 정책자문 위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대전 민선8기 정책자문단'에 위촉됐다. 대전시는 7일 정책자문단 출범식을 갖고 일반·행정·경제, 시민·보건·복지, 과학·기술분야 분과위원에 대한 위촉을 진행했다. 시는 "대전기획 자문위원회를 통해 대전시의 시정 방향을 도출하고, 현안과제 발굴 및 소통 채널 확대로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차용일 회장은 "청년, 여성,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고 시민 삶의 질 제고, 보건의료시스템 개선 등에 관해 약사회가 많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분과위원 활동 기간은 2025년 11월 6일까지다.2023-11-08 17:13:10강혜경 -
부산시약, 지역 치매센터와 안심약국 업무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부산 지역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지난 6일 오후 1시 약사회관 3층에서 부산광역시치매센터(센터장 천상명)와 치매안심약국 업무 협약을 맺었다. 치매안심약국은 약사가 지역의 치매 파트너로서 치매 환자 복약지도는 물론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이나 치매 상담 및 지원을 돕기 위해 센터와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이해교육을 통한 치매파트너 양성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환자 조기발견 및 상담, 치매환자에 대한 올바른 복약지도 ▲인간 존중과 치매친화적 사회구현을 위한 홍보 및 활동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변정석 회장은 “약국은 시민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건강지킴이로서 시민들의 치매에 대한 접근 문턱을 낮춰 환자를 보호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곳”이라며 “특히 부산의 고령화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만큼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변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의 역할과 사회적 기능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회원약국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변정석 시약사회장, 김세희 대외협력위원장, 추순주 약사윤리·회원고충위원장,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 천상명 센터장, 부산광역시 이희영 건강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과 관련해 치매안심약국 문의는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로 하면 된다.2023-11-08 16:24:4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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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경인교통방송서 '약 이야기' 8개월째 방송[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4월부터 TBN 경인교통방송 장수정의 1005 프로그램(아침9시~11시 방송)에서 매주 목요일 아침 9시 35분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청취자들이 궁금해하는 약 이야기를 지부 임원 4명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상일 회장은 “국민이 궁금해하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약의 전문가인 약사가 직접 방송을 통해 전할 수 있어서 좋고, 그간 국민이 잘못 알고 있는 약에 대한 상식, 생각 등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시간이 돼 사명감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월 첫째주에는 인천시약사회 윤종배 부회장이 둘째주에는 조상일 회장, 셋째주 전옥신 부회장, 넷째주 김두영 정책이사가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8개월 간 임원들은 ▲의약품의 올바른 보관 방법 ▲항생제는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 ▲ 뇌 영양제와 뇌 개선제의 차이점 ▲멍이 들었을 때 치료약은 ▲티눈과 사마귀 치료약은 ▲ 마그네슘제제의 효과는 ▲비타민A 크림의 올바른 사용법 ▲가글액의 효과 등 청취자들이 궁금해 하는 약에 대한 모든 것과 약에 대한 상식에 대해 방송했다. 전옥신 부회장은 “출근 시간에 택시, 버스 기사뿐만아니라 승객이 함께 듣는 교통방송을 통해 약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사용법을 알려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약국에 있다 보면 주민 중에 방송 잘 듣고 있다면서 올바른 약의 정보를 전달해 줘 고맙다는 인사를 할 때가 있다. 그럴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윤종배 부회장도 “방송이 다가오면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며칠간 자료를 찾고 청취자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원고를 정리하는 일이 힘들지만, 방송으로 시민과 약사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두영 정책이사는 “방송 내용을 준비하면서 방송될 질환과 치료 의약품에 대해 정리하다 오히려 더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약사가 약의 전문가로서 더 사회에 다가가는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약사들이 참여하는 약에 대한 모든 것 방송은 11월부터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TBN 경인교통방송(FM 100.5) 장수정의 1005 프로그램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방송된다.2023-11-08 16:00:26김지은 -
'의사확충' 의학교육협의회, 인력 적정 평가위원회 제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정부의 의사인력 확충 추진에 대해 의학교육협의회가 '의료인력 적정 평가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의학교육협의회는 8일 "정부가 필수·지역 의사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사인력을 확충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는 방향성에는 공감하나, 현재 실시중인 대학별 의대 증원 수요조사는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의사 수에 대한 합리적 예측을 배제한 채 대학의 주관적인 요구만을 반영한 숫자가 집계됨으로써 의사결정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때문에 의과대학의 증원 규모와 방법은 증원 수요의 단순 합산이 아닌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의료계와 정부 사이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돼야 한다는 것. 또한 적정 의사 수에 관해 이해당사자간 이견이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의료인력 적정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적인 근거를 가지고 정부와 의료계가 충분히 논의해 적정 의사 수를 산출할 것을 제안했다. 의학교육협의회는 "개별 의과대학 여건과 무관하게 이뤄진 무조건적인 정원 확대는 의학교육의 질 저하를 초래하고, 이는 장기적으로 국민보건에 커다란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의과대학 정원 증원이 의학교육의 질 저하로 귀결되지 않도록 전문가단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사인력 부족 문제를 시급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필수의료가 안정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 필수의료 분야 의사들을 이탈시키고 의대생들의 진출을 회피하게 만든 고질적인 저수가를 정상화하는 한편 필수의료분야 의사들에 대한 의료사고 처벌 특례를 마련해 민·형사상 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협의회는 "정부는 해당 사안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의료계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함께 공유하고 충분히 논의해 약학교육의 질이 담보될 수 있는 의사인력 수급 정책을 수립해 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학교육협의회에는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대한의학회(회장 정지태), 한국의학교육평가원(원장 안덕선), 한국의대·의전원협회(이사장 신찬수), 한국의학교육학회장(박중신),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동석), 대한기초의학협의회(회장 김동석), 대한기초의학협의회(회장 김인겸), 전국의대교수협의회(회장 김장한), 의학교육연수원(원장 신좌섭), 국립대학병원협회(회장 김영태),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회장 유경하) 등이 포함돼 있다.2023-11-08 15:57:04강혜경 -
덕성약대 학술제서 강혜민·김수현·문노을 학생 팀 우승[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은 지난 10월 31일 덕성여대 약학관 아트홀에서 ‘제16회 덕성여대 약학대학 학술제’를 진행했다. 약대 학생회 ‘활약’이 주최한 이번 학술제에서는 예비 심사를 거친 총 5팀의 발표가 진행됐고, 약학대학 교수 심사위원단(조효선 심사위원장, 강규태, 박지현 심사위원)의 심사가 이뤄졌다. 각 팀은 ▲커뮤니티케어에서의 약사 및 약학교육의 비전 ▲불면증 치료제 최적의 선택, Quviviq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의 First In Class, Mirikizumab ▲난공불락 NASH의 새로운 가능성, Resmetirom ▲Sotatercept: 폐동맥고혈압(PAH)의 근본적인 해결 등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발표 후에는 교수와 참가 학생 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술발표 이후에는 지난 여름방학 중 LA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이하 USC) 약학대학의 International Student Summer Program에 참가했던 학생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 과정 중 덕성여대 약대생이 속한 팀이 ‘Best Academic Presentation’과 ‘Best Mixed Media Project’로 선정돼 학생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심사위원단은 “5팀 모두 최근에 이슈가 되는 주제로 심도 있는 내용들로 발표했다. 이런 열정으로 훌륭한 약학도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이날 학술제 최우수상은 ‘난공불락 NASH의 새로운 가능성, Resmetirom’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강혜민, 김수현, 문노을 학생 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학생들은 “관심 있는 차세대 약물에 대해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발표를 준비해 나가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며 “결과를 떠나 많은 학우분 앞에서 주체적으로 발표할 기회를 얻었다는 것이 감사하고 영광이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2023-11-08 15:53:08김지은 -
예스킨, 육아 전문 라이브채널 강의에 7100명 시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예스킨 류형준 약사가 소리맘이라는 육아 전문 SNS 라이브 채널에서 진행한 ‘건강한 양육법’ 강의를 7100명이 시청했다. 사단법인 나눔축산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은 건강 관련 방송 중 높은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강연은 특히 영양소에 대한 집중 강의가 이뤄졌다. ‘상형약물학’을 인용, 모양이나 색깔이 같으면 같은 역할을 하고 용도가 같으면 같은 역할을 한다는 한방적인 논리를 활용했다. 이 관점에서 동물성 식품이 식물성 식품보다 우수하다고 지적했다. 류형준 약사는 “인간은 잡식성 동물이기에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서 살 수 있도록 진화했다. 그런 장점으로 지금까지 생존하고 진화 정점에 올라온 것”이라고 말했다. 류 약사는 “동물성 식품의 관점에서 볼 때 성장 조건과 영양분의 구성 요건도 비슷해 영양분의 효율성이 높고, 인체 구성요소로 활용성이 좋아 성장기에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장기에는 저장되지 않는 단백질의 꾸준한 공급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식물성 식품의 경우 성장조건과 영양분의 구성비율이 달라 영양분의 효율성이 낮지만 에너지원으로서 활용성이 좋다며 탄수화물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류 약사는 “임신부터 출산까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단백질을 포함한 동물성 식품의 필요성이 매우 높다. 신생아에서 청소년기까지도 성장기 인체구성 요소 중 필수요소인 단백질을 포함한 동물성 식품의 필요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또 육류의 특징을 소개하면서 줄기세포로 연관지어 설명하기도 했다. 류 약사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생선 등의 동물성 식품 가운데 계란과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계란은 동물성 줄기세포이고 우유는 줄기세포 배양액이다. 만약 우유로 인해 소화 등에 문제가 있으면 요구르트를 활용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견과류인 땅콩, 아몬드, 피스타치오, 해바라기씨, 호박씨, 잣 등도 식물성 줄기세포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방송을 후원한 ‘나눔축산운동본부’는 국내 축산업 발전 도모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사단법인체다. 지난 6월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산모교실 ‘헬시맘클래스’에 이어 온라인 방송 ‘소리맘’까지 총 4회에 걸쳐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건강정보 전달과 함께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해왔다.2023-11-08 11:01:5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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