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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랩셀 2분기 영업익·당기순이익 30%↓녹십자랩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지난해와 비교해 30% 이상 감소했다. 다만 매출액은 17% 늘었다. 26일 녹십자랩셀은 올 2분기 매출이 1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4% 늘었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이 지난해 9억원에서 5억원으로 약 40% 줄었으며 당기순이익도 8억원에서 6억원으로 30% 감소했다. 상반기 실적으로 보면 매출액 223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기 실적은 매출 192억원에 영업이익 17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이었다.2017-07-26 15:24: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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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모기 조심"...현대 버믈리 브랜드 '눈길'모기는 종류에 따라 일본뇌염, 지카바이러스,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옮길 수 있어 여름 휴가철 특히 조심해야 한다. 올해 들어서만 13명을 숨지게 한 야생진드기의 하나인 소참진드기는 물릴 경우 치사율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일으켜 '살인진드기'로 불린다. 이외에도 야외 피서지에서는 피부 감염이나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각종 벌레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휴가지에서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긴 옷을 입거나 모기, 진드기 등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모기 기피제를 뿌리는 것이 필수라고 제약업계는 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도 매년 늘어나는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모기기피제를 선택해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모기(해충) 기피제는 모기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막아주는 제품으로 기피 효과는 사용 부위에 2~4시간 정도 지속된다. 또 6개월 미만의 영·유아에게는 사용이 금지된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버물리이카리딘케어액'은 세계보건기구(WHO) 및 미국환경보호국(EPA)에 등록된 해충 기피성분인 이카리딘을 주원료로 사용한 모기기피제다. 이카리딘은 모기·털진드기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특히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에서도 기존의 기피제 성분에 비해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살충 효과는 없으며, 모기 및 진드기 등의 더듬이 감각털을 자극해 먹이의 신호를 못 느끼게 하는 것이 원리다. 벌레에 물렸을 때 바르는 약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모기나 벌레에 물린 부위를 긁어 피부에 상처가 날 수 있는데, 이 때 물리거나 상처가 난 부위에 바닷물 등이 닿으면 각종 세균이 침투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벌레에 물린 즉시 치료약을 발라 가려움과 붓기를 완화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약품 버물리 시리즈에는 버물리이카리딘케어액과 같은 의약외품인 모기기피제 외에 벌레물림치료제도 있다. 버물리사 둥근머리겔은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에 효과적인 벌레물림치료제로, 겔 형태에 둥근머리 용기를 적용해 쉽게 흐르지 않고 흡수가 빨라 신속하게 증상을 완화시켜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상비약으로 인기가 많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물린 부위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 동전 모양의 패치형 제품 '버물리 플라스타'는 최근 출시된 제품으로, 도포 후 옷에 묻거나 닦일 염려가 없고 어린이나 여성 등 피부가 약한 사람이 사용하기 편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2017-07-26 14:51:0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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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백혈병치료제 '슈펙트', 파킨슨병에도 효과?일양약품은 자사가 개발한 백혈병치료제 '라도티닙(제품명 : 슈펙트)'에서 파킨슨병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파킨슨병은 전세계 2000만명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노령화 가속으로 2050년에는 약 1억명의 환자 발생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치료제 시장 수요만 최소 30억불에 달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연구진이 파킨슨 병 치료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라도티닙으로 기전연구, 세포 및 동물실험을 1년 동안 진행한 결과, 유망한 파킨슨 병 치료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실험을 통해 라도티닙은 파킨슨병 발병의 주요 인자인 '알파시누클레인 PFFs(α-synuclein Preformed Fibril)'로 유도된 '파킨슨 병' 모델에서 신경세포에 활성화 된 'c-ABL kinase'의 활성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라도티닙은 파킨슨병을 가진 환자의 조직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LB/LN like pathology'를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시켜 신경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런 결과는 파킨슨 병의 신경기능 장애를 예방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나타낼 가능성을 보여 준 것이라는 해석이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파킨슨 병'이 유발된 마우스 (C57BL/mouse)를 1개월부터 5개월 간 라도티닙을 경구 투여해 치료효과를 검증한 결과 행동장애, LB/LN like pathology,도파민 신경세포 변성과 신경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일양약품은 이 실험결과를 토대로 이미 특허 출원을 한 상태다. 특히, BBB(혈관 뇌 장벽) 통과 실패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거나 부작용으로 투여 용량 한계를 보인 기존의 TKI치료제 및 다른 약물에 비해, 라도티닙은 BBB 투과율이 높다는 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양약품은 기존 약물보다 개발기간이 현저히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임상시험(IND)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2017-07-26 14:37:03이탁순 -
의료계 "국회 결핵예방법, 정부 예산투입 필수적"의료계가 국회 발의된 결핵예방법에 대해 의사 책임이 높아지는 만큼 정부 예산도 투입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해 의무실시하는 결핵 공중보건 사업의 책임과 비용을 동네의원 원장에게만 전가시키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견해다. 26일 대한의사협회는 "병의원 등 집단시설 종사자 결핵채용검진 의무화법 취지에는 공감하나 지원책이 미흡해 질병관리본부에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결핵검진 등을 실시하는 기관이나 학교의 장이 직원 채용 시 1개월 이내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매년 결핵검진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결핵예방법 골자다. 의협은 법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개인당 4만원~5만원에 달하는 검사비를 동네의원에게만 부담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정부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민간에만 의무를 부여하면 정책참여도가 낮아지거나 이탈하는 의사가 발생하게 될 것이란 설명이다. 의협은 "정부가 예산을 지원해야 정책 성공률이 높아진다. OECD국가 중 결핵후진국 오명을 쓴 우리나라에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서는 정부가 움직여야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특히 채용 시 결핵검진에서 확진을 받은 사람이 받게 될 고용취소, 사회적 편견 등 불이익을 해소할 현실적 개선책도 필요하다"고 했다.2017-07-26 14:32:20이정환 -
심평원 일자리창출추진단 구성…문 정부 경제정책 일환심평원이 일자리창출추진단을 구성했다. 문재인 정부가 공무원 1만2000명, 공공부문 일자리 7만1000개, 민간부분 일자리 3만8500개 이상의 창출을 약속하면서, 심평원 또한 정부의 경제정책을 따르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지난 19일 임시조직 심의위원회를 열고 1단3팀으로 운영할 일자리창출추진단에 운영을 결정하고, 25일 오후 진행된 인사 발표와 함께 조직 구성을 알렸다. 송재동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창출추진단은 일자리총괄팀, 고용질개선팀, 일자리지원팀으로 내달 1일부터 운영한다. 임시 조직인 일자리창출추진단은 정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비정규직 정규직화 포함) 정책 및 임금체계 설계·개편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별도의 운영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영현 기획예산부장이 팀장을 맡은 일자리총괄팀은 정규직 전환 대상 확정 및 기본계획 수립, 성과관리 방안 마련 및 정부 등 대외 협력 등을 진행한다. 고용질개선팀은 김정삼 인사부장이 맡아 정규직 전환자 및 업무 관리방안 마련 및 규정화, 인사 관리 및 보수·처우·복지 기준 마련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김철수 미래전략부장은 일자리지원팀장으로서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과제 발굴을 위해 일자리 창출 관련 제도 개선 및 정책 개발을 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인재경영실 내 직무보수체계개편팀 또한 구성됐다. 심평원은 이달 초 보수규정 일부개정규정안을 통해 성과연봉제 적용 대상을 현행 4급에서 2급으로 축소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후속조치 방안'의 일환으로 성과연봉제 폐기 수순에 돌입했다. 특히 지난 10일 김승택 원장이 심평원 노동조합과 '화합의 장'을 통해 성과연봉제 폐기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약속한 만큼, 직무보수체계개편팀에서는 정부 정책 등을 반영한 합리적 보수체계와 새로운 임금체계 운영규정 제정 및 관련 규정 개정을 진행하게 된다.2017-07-26 13:48:27이혜경 -
강서·양천구약 '가출소녀 돌봄약국' 선진화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와 양천구약사회는 지난 24일 '가출소녀 돌봄약국' 간담회를 열었다. 돌봄약국을 운영중인 11명의 강서구약 회원들과 양천구약 10여명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약 김정란 부회장 주관으로 가출소녀 돌봄사업 관련 취지와 효과적인 홍보방향,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소녀 돌봄약국은 오랜 노숙과 결식등으로 기본적인 건강권도 보호받지 못하는 가출 청소녀들을 위해 서울시 24개구 모든 분회가 운영중이다. 약국 출입구에 소녀 돌봄약국 간판을 표시해 접근이 쉽도록 했다. 아파도 의약품 구매가 어려운 청소녀들에게 간단한 약을 제공하고, 가출위기 청소녀들이 약국 방문시 약사 전문성을 살려 상담한다. 건강 문제 등 위급한 구호를 요청할 경우 서울시청소녀건강센터 등의 청소녀보호시설과 연계해 의료지원 서비스도 진행한다. 강서구 소녀 돌봄약국 ▲메디팜푸른약국 ▲발산그랜드약국 ▲까치프라자약국 ▲곰달래약국 ▲진약국 ▲메디팜21세기약국 ▲봄약국 ▲벼리약국 ▲우정약국 ▲수팜수약국 ▲화곡메디칼약국 ▲해맑은약국 ▲한솔약국 ▲새서울약국 ▲더블유약국 양천구 소녀 돌봄약국 ▲경남약국 ▲대우실로암약국 ▲문화약국 ▲가까운온누리약국 ▲예인약국 ▲한약국 ▲목동세계로 ▲은혜약국 ▲제일약국 ▲미림약국 ▲내외약국 ▲보리약국 ▲신월시장약국 ▲월드약국 ▲엄마손약국 ▲팜코리아약국2017-07-26 12:34:02이정환 -
눈다래끼 환자 연 172만명 진료…7~8월 가장 많아[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해 눈다래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인원은 172만2000명으로 최근 6년간 연평균 0.6% 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별로는 여름철에 집중됐는데,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성이 특히 많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6년 눈다래끼(H00)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인원은 172만2000명으로 남성은 71만명, 여성은 101만2000명이었다. 요양기관 종별로 현황을 보면, 2016년 기준으로 의원을 방문한 환자는 167만명, 약국은 166만명, 병원은 4만6000명, 종합병원은 1만7000명, 상급종합병원은 7000명 순이었다. 진료비는 2011년 842억원에서 2016년 981억원으로 연평균 3.1%로 증가했다. 2016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10대(30만8000명, 17.9%)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 20대(30만3000명, 17.6%), 30대(29만1000명, 16.9%) 순이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40대(12만1000명, 17.0%), 30대(11만8000명, 16.6%), 10대(10만7000명, 15.1%) 순이며, 여성은 20대(20만4000명, 20.2%), 10대(20만명, 19.8%), 30대(17만3000명, 17.2%)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은 10대가 7925명으로 가장 많고, 20대 6351명, 10대 5286명 순이며, 남성은 9세 이하에서 4224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 3900명, 30대 2972명 순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의 월별 추이를 보면, 여름철에 환자가 많은데, 7월~ 8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8월에 417명, 7월 391명, 9월 382명 순이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안과 박종운 교수는 "20대 여성은 본인의 외모에 제일 관심이 많을 때로 그로 인해 빨리 발견하고 조기 치료를 위해 일찍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며 "10대 여성의 경우는 아직 위생 관념이 많지 않아 손 청결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불량한 눈 위생 상태, 스트레스 상황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잘 낫지 않고 재발이 반복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눈다래끼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결절 및 부종으로 인한 미용적인 문제 외에도 드물게 표재성 연조직염이나 농양으로 진행하여 치료가 어려워 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겉다래끼는 초기에는 발적과 소양감(가려운 느낌)이 있다가 곧 붓고 통증이 생기며, 속다래끼는 겉다래끼보다 깊게 위치해 초기에는 결절이 만져지지 않다가 점점 진행되면서 붓고 통증이 생긴다. 또 눈꺼풀 가장자리 피부 밑에서 단단한 결절이 만져지는 콩다래끼는 속다래끼와 겉모습은 비슷하나 발적과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눈다래끼가 생겼을 경우 육안적 관찰 및 세극등 검사를 통해 임상적으로 진단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세균배양 검사 등을 하지 않는다.2017-07-26 12:00:24이혜경 -
식약처, 허가·심사 '불만제로 오픈상담' 시범운영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품질, 유효성·안전성, 임상 등 의약품 품목 허가·심사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불만제로 오픈상담'을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 간 시범 운영한다. '불만제로 오픈상담'은 의약품심사부 부장과 관련 담당 과장이 상담에 직접 참여해 민원처리의 만족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식약처 민원상담실(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에서 열린다. 의약품심사부 관련 부서는 의약품심사조정과, 의약품규격과, 순환계약품과, 종양약품과, 소화계약품과, 약효동등성과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제약업계와의 소통을 확해 허가·심사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불만을 조기에 해결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약처와 제약업계 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불만제로 오픈상담'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알림 →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7-26 11:16:1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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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파스퇴르, 밥티스트 드클라랑스 대표 선임사노피 그룹의 백신사업부인 사노피 파스퇴르가 밥티스트 드클라랑스(Baptiste de Clarens) 대표이사를 7월 1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드클라랑스 신임대표는 2006년 사노피 파스퇴르에 입사한 뒤 본사인 프랑스 리옹에서 기업 전반의 마케팅·영업간 효율성 제고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싱가포르에서 한국 등 아시아 전 지역의 운영지원(Business Operation)을 관장했으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브루나이 3국의 대표를 거쳤다. 지난 3여 년간 사노피 파스퇴르를 이끌어온 레지스로네(Regis Launay) 전임 대표는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사노피 파스퇴르 본사로 자리를 옮겨, 소아백신(Pediatric and Booster Vaccine Range) 글로벌 프랜차이즈를 총괄할 전망이다. 로네 대표는 2014년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이사로 부임 후 일본뇌염 생백신 이모젭과 수막구균백신 메낙트라 , 5가혼합백신 펜탁심 등을 발매했다. 또한 노숙인과 도서벽지 아동 등의 질병예방을 위한 사회책임활동 '헬핑핸즈(Helping Hands)'에 매진해 왔다. 밥티스트 드클라랑스 신임대표는 "1989년부터 사노피 파스퇴르가 기여해 온 한국의 총책임자로 임명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한국 가정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7-07-26 11:11:24안경진 -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2년만에 홈쇼핑판매 재개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 궁'이 2년 만에 홈쇼핑에 복귀한다. 내츄럴엔도텍은 오는 31일 오전 6시30분부터 105분간 공영홈쇼핑 아임쇼핑에서 백수오 궁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짜 백수오 사태 이후 2년 만의 홈쇼핑 복귀다. 내츄럴엔도텍에 따르면 백수오 궁의 주 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스트로지®)'이 토종약초 백수오를 사용한다는 점과 국내와 해외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이 이번 론칭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2017-07-26 10:15: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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