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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노조, 직원 자녀 초청 직업체험 행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8일 서울 송파구 소재 직업체험시설에서 직원 자녀 초청 직업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10일 열린 노사 화합의 장에서 약속한 '노사가 함께 가야 멀리 간다'는 취지를 실천하고자 심평원이 노조와 함께 진행했다. 심평원 직원 및 자녀 300명은 직업체험시설에서 소방관, 군인,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심평원은 그동안 서울에서만 진행했던 직업체험행사를 올해 하반기부터는 경상권(8월 11일), 충청·전라권(10월 중) 등 지방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장진희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대화하며 행복을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사측과 협력해 가족친화 행사가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심평원은 직원들의 행복한 가정생활과 활기찬 직장 생활을 돕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 ▲가족사랑 영화제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가족친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2017-08-09 09:37:02이혜경 -
의협,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인권위 재심의 요청대한의사협회가 보건소장에 의사를 우선 임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인권위에 피력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8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서 개최된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조항 관련 간담회'에서 인권위의 의사 우선 임용 관련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개정 권고를 재심의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번 요청이 지역주민의 건강권 수호 및 보건소장의 의료 전문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은 "보건소는 일반 행정기관과 달리 최일선에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행정력을 발휘하는 전문기관으로, 반드시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보건법 시행령에 의한 의사 우선 임용 규정이 존재하지만 실제 임용 비율(비의사 비율이 60%에 달함)에서 차별성이 없다"며 "국민의 건강·생명과 직결된 전문적인 영역이므로 임용 자격 제한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보건소의 제대로 된 기능 정립 및 국민건강권 보장을 위해 동 의사 우선 임용 규정은 오히려 강화돼야 한다"며 "보건소장의 자격기준에 관한 조항은 헌법상 국민의 건강권 보장 측면에서도 존치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의협은 메르스 사태를 언급하며 "보건소의 공공의료 및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의 역할에 방점을 두어야 하는 만큼 의사의 보건소장 우선 임용원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명확한 명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향후 인권위에서 국민의 건강권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감안할 때,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 조항 존치에 있어 합리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줄 것"이라며 "기존 개정 권고사항에 대한 올바른 방향으로의 재심의와 결정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8-08 17:14: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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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복지부장관 만나 "치매책임제 참여시켜달라"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만나 국가치매책임제 치과의사 참여 등을 포함한 치과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박 장관은 8일 오전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대한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등 7개 보건의약단체장들과 취임 이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회장은 "치매 환자들은 잇몸병 등 구강건강을 특별히 관리해야 하고, 초기 치매 환자들에게 틀니, 임플란트 등 적절한 보철치료를 지원해 나간다면 치매 발병률을 줄이고 진행을 늦출 수도 있다"며 치과가 국가치매책임제에 참여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구강보건 전담부서 설치 ▲한국치과의료융합산업연구원 설립 ▲구강검진 파노라마 도입 ▲자율징계권 시범사업 실시 ▲노인 틀·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인하 등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박 장관은 치과계 현안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면서 대한민국 치과계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2017-08-08 16:38:51이혜경 -
보건의료단체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 철회"보건의료 관련 단체들이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건강과대안, 녹색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서울생명윤리포럼, 시민과학센터, 참여연대, 한국생명윤리학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등 단체들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국무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차관급으로 20조원의 정부 연구개발비를 심의 조정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졌다"며 "황우석 사건의 핵심 인물이었던 박기영 전 보좌관 임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박기영 전 보좌관은 황우석 사건의 핵심이자 배후로, 황우석 박사에게 25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복제 실험이 법률에 위반되지 않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역할을 했다"며 "황우석 박사의 든든한 후원자이면서 동시에 연구 부정행위를 함께 저질렀다"고 비난했다. 따라서 문재인 정부가 이번 인사를 통해 황우석 박사의 부활이나 제2의 황우석을 만들고 싶은 계획이 아니라면 당장 임명을 철회해야 한다는게 이들 단체의 입장이다. 이들 단체는 "역사에 남을만한 과학 사기 사건에 책임이 있는 인물을 과학기술정책의 핵심 자리에 임명한 것은 촛불민심이 요구한 적폐세력 청산에 배치되는 것"이라며 "과학계는 물론이고, 문재인 정부를 이뤄 낸 촛불 시민의 신뢰까지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2017-08-08 16:32: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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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고위 간부들 폭염 건강지킴이로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장급 이상 전 간부들이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처요령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자가 가장 많았던 지난해 보다 오히려 증가함에 따라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직접 나서기로 한 것이다. 복지부는 이달 중 집중 현장점검을 통해 냉방기 작동 상태 등 무더위쉼터의 운영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피해 예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해 확인된 문제점과 미비점은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5월 올해 폭염대비 대책을 마련하고,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일일 건강·안전 확인 등 건강·생활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노숙인 등에 대한 특별보호 관리 대책을 시행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취약계층의 보살핌 대책을 수시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대처해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은 더운 시간대(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는 외출을 피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하는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2017-08-08 14:39: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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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응고제 부작용 안전정보 WHO 뉴스레터 게재국내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활용해 개발한 안전정보가 세계보건기구(WHO) 뉴스레터에 실렸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은 8일 혈소판응집을 억제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전성 심혈관 질환의 증상 개선에 사용하는 클로피도그렐 및 티카그렐러에 대한 안전정보가 WHO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15년까지 보고된 국내 시판 후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자료를 기반으로 클로피도그렐을 투여한 환자에게서 척수혈종 3례, 담낭염 9례, 토혈 6례, 티카그렐러를 투여한 환자에게서 폐출혈 3례 등 안전정보를 확인했다. 이 정보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클로피도그렐과 티카그렐러의 제품 설명서의 사용상 주의사항에 추가됐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해 로라제팜(주사) 국내 시판 후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자료를 통해 안전정보를 개발, WHO 뉴스레터에 게재한 바 있다. 앞으로도 국내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자료 분석& 8231;평가를 통해 선제적으로 안전정보를 개발하고 국제 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클로피도그렐 및 티카그렐러 안전정보가 게재된 WHO 뉴스레터(2017년 6월 발간)는 WHO 홈페이지(www.who.int/medicines/publications/newsletter/en/)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8-08 13:17: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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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일차의료지원·종별가산율 상향" 장관에 제안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만나 일차의료 지원 및 육성 대책 등 보건읠 의료분야 개선 사항을 전달했다. 박 장관은 보건의약단체자들과 정례적인 모임을 갖고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를,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보건의약단체장들은 8일 오전 박능후 신임 보건복지부장관을 면담해 보건의료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 장관과 보건의료단체장들은 국민의 생명, 건강과 직결되는 보건의료분야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앞으로 정례적인 모임을 통해 보건의약단체와 정부가 지속적인 소통과 정책협의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보건의료제도를 정립해나가는 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추무진 의협회장은 지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박능후 장관이 의료영리화 및 의사-환자간 원격의료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혀준 점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의협은 박 장관에게 의료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의료분야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일차의료 지원 및 육성 대책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관련 개선 ▲의원급 종별가산율 상향 등을 제안했다. 더불어 ▲의료기관의 제증명수수료 항목 및 금액에 관한 기준 고시 제정안 개선 ▲진찰료 현실화 및 산정기준 개정 ▲심평원 진료비 심사 및 건보공단 방문확인 실명제 실시 등 현행 보건의료제도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명확한 개선책을 요구했다. 낮은 수가 인상 대비 높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건비 문제를 설명하며 정부차원의 지원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추 회장은 "새로운 정부의 보건의료정책에 대해 상호 협의를 통해 의료정책발전협의체 등 소통창구를 적극 활용해 복지부와 긴밀히 협조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단, 제증명 수수료 상한선 책정 문제, 의원급에 대한 종별가산율 인상, 진료비 심사 및 방문확인 등에 대한 실명제 도입 등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보건의약단체 등에서 건의한 사항을 공감하고 앞으로 정부의 보건의료분야 정책 추진시 보건의약단체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및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2017-08-08 11:50:00이혜경 -
성동구약, 지역 어린이 대상 약국체험교실 운영서울 성동구약사회 (회장 김영희)는 지난 7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꿈나무 건강 축제'에 참여해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고 400여명의 관내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처방조제 및 복약지도 약국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성동구가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증진 및 직업체험교육을 위해 본회가 성동보건소와 함께 계획하고 후원하는 행사다. 약국체험교실에서는 처방조제 실습과 의약품 올바른 사용 교육이 이뤄졌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헬로우 키티, 카카오프렌즈 등 캐릭터 비타민과 일회용 밴드를 선물로 나눠줬다. 행사장에서 약국체험교실, 가상 음주 체험관, 성동건강놀이터, 금연 홍보관, 심폐소생술 체험교실 등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건강 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됐으며 초등학교 방과 후 공부방, 관내 13개 지역 아동센터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김영희 회장은 "건강과 직업체험 교육을 위해 꿈나무 건강 축제에서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 한다"며 "어린이 건강관리 통합교육을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건강상담 프로그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이정민 부회장이 참석했다.2017-08-08 10:36:09정혜진 -
대전협-환단엽, 환자안전·의료질향상 소통 강화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와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가 3일 간담회를 열고 PA 문제와 환자안전,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환단엽은 "환자들이 가진 전공의에 대한 인식은 이른바 3불"이라며 "전공의 하면 불쌍하고, 불안하고, 불통이라는 민원이 많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대전협은 '3불'을 공감하면서도, 대학병원은 전문의를 양성하는 수련병원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로 인해 환자들이 전공의들의 진료나 참관을 불편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숙련도에 따른 교육과 백업 시스템은커녕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조차 정립되지 않은 수련교육 프로그램 탓에 숙련도 낮은 전공의가 시술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대전협은 "얼굴도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환자를 보기 때문에 효율적인 진료와 소통이 불가능한게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PA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환단연은 "현행법상 PA가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전공의 부족으로 인한 수술 공백 문제와 환자 안전 문제 해소를 위해 일부 의료진들이 먼저 PA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상태"라며 "수술 보조가 아닌 진료나 시술까지 한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PA를 원천적으로 금지시키기 위해서는 ▲수술 시 개복이나 봉합 시 1년차 전공의와 10년차 PA 중 안전여부 ▲3000명 이상의 PA가 사라질 경우 수술대란 ▲의사 인력 증원 등이 필요하지 않느냐는게 환단연의 입장이다. 대전협은 "1년차 전공의보다 10년차 PA가 낫다는 말로 PA를 합리화 하려고 하지만 PA는 모두 다 10년차만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며 "PA의 합법화는 환자안전을 포기하고, 대신 비용 절감을 선택하는 것으로써 환자를 더 위험에 빠뜨리게 한다는 사실을 환자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대전협과 환단엽은 향후 지속적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2017-08-08 10:26: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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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비트로시스, 기업공개 추진생명공학 바이오 벤처기업 비트로시스(대표 박철수)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비트로시스는 8일 IPO(기업공개) 주관사에 키움증권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키움증권은 최근 비트로시스 IPO를 위한 사전실사를 완료했다. 비트로시스는 한국거래소의 심사 승인 절차를 거쳐 빠르면 내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비트로시스는 지난달 광동제약으로부터 지분(9.3%) 포함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로써 광동제약은 비트로시스의 2대 주주가 됐다. 비트로시스는 향후 광동제약과 식품, 의약품 소재탐색 및 천연물 R&D를 공동 추진함으로써 신제품 개발을 통한 외연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로시스는 산삼배양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손성호 박사가 2002년에 설립한 생명공학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산삼 배양근 관련 식물복제 원천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식물복제 사업 외에도 천연물 신소재 사업, 의약품 원료 및 건강식품 사업, 생물 반응기 장치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생명공학 기업 중 하나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2017-08-08 09:57:1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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