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노조, 직원 자녀 초청 직업체험 행사
- 이혜경
- 2017-08-09 09:37: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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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맞춤행사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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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달 10일 열린 노사 화합의 장에서 약속한 '노사가 함께 가야 멀리 간다'는 취지를 실천하고자 심평원이 노조와 함께 진행했다.
심평원 직원 및 자녀 300명은 직업체험시설에서 소방관, 군인,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심평원은 그동안 서울에서만 진행했던 직업체험행사를 올해 하반기부터는 경상권(8월 11일), 충청·전라권(10월 중) 등 지방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장진희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대화하며 행복을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사측과 협력해 가족친화 행사가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심평원은 직원들의 행복한 가정생활과 활기찬 직장 생활을 돕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 ▲가족사랑 영화제 ▲가족사진 콘테스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가족친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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