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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처장, 감당할 능력없으면 사퇴해야"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대한 자질논란이 국회의 사퇴요구로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류영진 식약처장은 본인이 감당할 능력이 없다면 그만두는 게 국민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길"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살충제 계란사태) 늑장대처에 거짓해명 등 총체적 난국"이라고 질타했다. 또 "친환경 인증제도가 무력화된 것도 문제다. 대통령의 코드인사 문제가 드러났다"고 날을 세웠다. 앞서 자유한국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류 처장 사퇴를 요구했었다.2017-08-18 12:55: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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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한원주 매그너스병원 과장 '성천상' 수상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격려하는 성천상에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한원주 내과 과장이 수상했다. JW중외제약은 자사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5회 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종호 이사장은 시상식에서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내과 한원주 과장에게 상패와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 성천상은 JW중외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음지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감동을 주고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찾아 격려하기 위해서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이성낙 성천상위원회 위원장은 "개인의 영달을 뒤로한 채 남은 여생도 소외계층의 질병을 치유하는 일에 헌신하겠다는 한원주 과장의 신념이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 존중 정신과 부합한다"며 수상 배경을 말했다. 한 과장은 1949년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고려대 의대 전신)를 졸업했다. 1979년 개인병원을 정리하고 의료선교의원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해 2008년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내과 과장으로 부임했다. 당시 82세의 나이였다. 이후 현재까지 노인 환자를 위해 인술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의사로서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다"며 "영예로운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의료봉사가 건강의 원천이 된 만큼 앞으로도 몸이 허락할 때까지 소외계층을 위한 삶을 살아가겠다"고 했다. 한편 중외복지재단은 2011년 이종호 명예회장이 사재 200억원을 출연해 만든 비영리 공익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육성할 수 있는 메세나 활동,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4년 째 후원하고 있다. 또 그림에 소질이 있지만 전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장애 미술인들을 대상으로 'JW 아트 어워즈'도 매년 개최 중이다.2017-08-18 11:43:2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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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듀카브' 연매출 100억원 달성 전망보령제약 고혈압 복합제 듀카브(dukarb)가 발매 1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해 블록버스터 제품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다. 보령제약은(대표 최태홍)은 18일 듀카브가 오는 9월과 10월 중 월 매출액 10억원 실적이 예상될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연내 100억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듀카브는 ARB(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계열 피마사르탄과 CCB(칼슘 채널 차단제)계열 암로디핀을 결합한 고혈압 복합제다. 보령제약이 밝힌 유비스트 자료에 따르면 발매 후 지난 7월 기준으로 누적 매출 약 60억원을 달성했다. 추세대로라면 연매출 100억원을 넘길 것이란 관측이다. 듀카브는 두 가지 뜻을 지니고 있다. 공작(Duke)과 ARB계열 황제 카나브(Kanarb)라는 의미다. 회사 관계자는 "카나브 패밀리로서 일관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부여다. CCB복합제에서도 황제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령은 지난 17일 듀카브 발매 1주년을 맞아 본사 중보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듀카브 처방 사례 발표 및 우수영업사원 시상 등도 열렸다. 최 대표는 "임상으로 입증된 효과를 바탕으로 처방의와 환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듀카브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환자 삶의 질 개선과 국내외에서 상업적 성과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스페셜 심포지엄도 계획 중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내달 9월 10일부 11일까지 세계 심장학계 거두로 알려진 뉴욕주립대 다운스테이트 메디컬센터 소속 마이클 웨버(Michael A weber)교수가 방한한다. 그는 고혈압 환자 관리에 대한 특별섹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2017-08-18 11:29:08김민건 -
김윤 "문재인케어위 구성…2019년 중간평가" 제안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성공을 위해 문재인케어위원회(가칭)을 구성하고 2019년 중간평가를 시행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김윤 서울의대 교수는 18일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병원비 걱정 없는 나라 문재인 케어 실현을 위한 과제 점검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성공전략을 밝혔다. 김 교수가 제안한 성공전략은 의료계, 전문가, 시민·환자·노조가 참여하는 문재인케어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정부가 국고지원액 5년간 5조 증액 등 구체적인 약속을 해야 한다고 했다. 김 교수는 "의료계와 야당이 국고지원액의 불확실성을 이야기 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국고지원액의 약속과 함께 2019년 중간평가를 시행해 정책 수정의 여지를 남겨놔야 한다"고 밝혔다. 적정 수가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김 교수는 "관행수가가 아닌 원가에 기반해 예비급여 수가를 책정해야 한다"며 "효과나 경제성이 낮은 의료행위에 더 많은 보상을 하는 모순이 발생하면 안된다"고 제안했다. 비급여 진료비 손실 전액을 급여수가 인상으로 제안하고, 의료기관 유형 및 진료과 간 손실과 보전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고가항암제 항목비급여에 대한 우려도 전했다. 김 교수는 "고가항암제 관리 핵심인데, 처방기관과 의사 제한하고 등록체계 기반의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며 "효과와 경제성에 대한 평가자료를 축적해서 3년 뒤 분석해서 유지할지 제외할지 결정하는 방법도 있다"고 제시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면역항암제 급여 제한에 대해서는 '약물의 허가초가 사용'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김 교수는 "면역항암제 처방 제한으로 기존에 비급여로 처방 받던 환자들이 처방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올까봐 우려하고 있다"며 "사전승인을 받아야 하는 영역과 자유로운 사용을 허용하는 영역 등의 구분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 교수가 제안한 사전승인의 약물의 대상은 심각한 부작용과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과 건강보험 급여를 받고자 하는 경우다. 이에 해당하지 않은 범위는 환자에게 설명과 동의를 얻어 대체가능성, 효과, 안전성 등을 보고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해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교수는 "문재인케어는 보장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적정부담 적정수가 제도로 전환되면 건강보험 출발 이후 저부담, 저보장을 탈피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우려와 비판이 있지만 문재인케어를 마냥 반대하고 좌초 시키기 보다 적절히 활용해서 윈윈해야 할 고민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2017-08-18 11:03:51이혜경 -
복지부 “건보 보장성 강화 협조해 달라”...구애 손길정부가 문재인케어 순항을 위해 의약계 민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8일 주요 보건의약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대상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이다. 이번 방문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해 일부 우려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 보건의약계와 대화, 소통을 통해 우려를 해소하고 협조를 요청하기 위한 것이다. 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단체별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비급여 항목으로 인해 국민의 진료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설명하면서, 비급여 항목의 급여 전환 시 적정 수가 보전을 위한 정부의 의지도 피력한다. 또 보장성 강화정책에 대한 단체별 우려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보건의료계와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밝혔다.2017-08-18 09:59: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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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우루사의 힘' 신규광고 전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우루사의 신규 광고캠페인 '우루사의 힘'편을 지상파, 케이블TV를 비롯해 유투브, 네이버TV캐스트 등의 온라인 광고를 통해 방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961년 발매돼 57년간 대표적인 간 기능 개선제로 사랑받고 있는 우루사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우루사 광고 모델은 2016년 캠페인인 '문제는 간피로, 간을 아는 게 힘'편에 이어 가수 윤종신씨와 함께 한다. 대웅제약은 우루사가 2016년 국내 간장약 부문 판매 1위(IMS 데이터 기준)를 기록했고, 특히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간 기능 장애에 의한 육체피로 및 간 기능 개선 효과를 그래프와 함께 객관적으로 강조했다고 밝혔다. 최신 임상결과에 따르면, 간 기능 이상이나 지방간이 있는 지속성 피로 또는 만성피로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우루사를 복용한 결과 80%에서 피로 개선 효과가 나타났고, 간효소 수치(ALT) 또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50년 이상 사랑받은 장수 브랜드가 흔하지 않은데, 우루사는 57년간 국민의 간 건강을 지켜왔고 최근 임상시험으로도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객관적으로 입증된 국내 판매 1위 우루사의 효과를 알림으로써 소비자에게 피로회복과 간 건강을 위한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약효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8-18 09:12:02이탁순 -
약사회, 시도지부 회관 증·개축 지원방안 마련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약국에 위로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내규를 제정했다. 또 시도지부 회관의 증축이나 개축이 있을 경우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규도 새롭게 만들었다. 대한약사회는 17일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30년 넘는 회무 경력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재해 피해약국 위로금 지급 내규 제정과 2017년도 수해 피해약국 위로금 지급 추인 안건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시도지부 회관 증·개축 지원 내규 제정과 광주지부 회관 보수 및 개축비용 추인 안건도 원안대로 확정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지 제작 ▲이미지 제고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 광고 연장 ▲동물보호단체 자원봉사 실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 제정 ▲복지부장관배 제9회 의약단체 친선 축구대회 지원 등의 안건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새로 임명된 이범진 약사미래발전연구원장과 김영희 홍보위원장에 대해 임명장이 수여됐다.2017-08-18 06:00:54강신국 -
대웅 자궁근종 치료제 'DWJ107J' 첫 임상 곧 개시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자궁근종 치료제 'DWJ107J'의 첫 임상시험이 개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웅이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서를 16일자로 승인했다. 'DWJ107J'은 자궁내막증과 자궁근종, 진행성 전립선암, 폐경 전 유방암 치료를 타깃한 약제다. 이번 임상 1상은 자궁근종 여성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DWJ107J'를 환자 피하에 투여한 후 약동학적인 특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시험은 동아대학교병원이 공개, 무작위배정, 단회투여, 평행군조사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2017-08-17 22:59:52김정주 -
세계 최초 3D 프린팅 치과용 흡수성 멤브레인 개발세계 최초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치과용 흡수성 멤브레인 개발이 국내에서 성공해 곧 제품이 출시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부산대학교 허중보 교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심진형 교수 연구팀이 티앤알바이오팹과 공동연구로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16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이 달 내 시장에 출시 예정이다. 제품은 '흡수성 치주조직재생 유도재(치과용 멤브레인)'로 제품명은 '티앤알덴탈메쉬 플러스(T&R Dental Mesh Plus)'다. 이번 성과는 기존의 흡수성 멤브레인의 단점은 보완하고 비흡수성 멤브레인의 장점은 취한 환자 맞춤형 치료기술이다. 멤브레인이란 염증이나 외상, 임플란트 시술 등 골이식이 필요한 치과질환에서 잇몸이 골형성이 되어야 할 부분으로 자라 들어오지 못하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막을 말한다. 기존 비흡수성 멤브레인은 잇몸뼈 형성을 위한 충분한 공간 유지가 가능한 반면, 골형성이 완료된 이후 멤브레인 제거를 위해 광범위한 2차 수술이 필요하고 환자 결손부위와 동일한 형태가 아니어서 실패율도 높은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에 도출된 성과는 기존 비흡수성 멤브레인의 장점인 뛰어난 공간 유지력을 유지하되 2차 제거 수술이 필요없는 흡수성 멤브레인으로, 안전성이 높고 6개월 이상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특히 3D 프린팅 기술로 만들어진 멤브레인을 치과 임상에 적용한 세계 최초의 제품으로, 골이식 환자별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시장 경쟁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로도 기대가 높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2015년 기준, 치과용 멤브레인의 국내시장 규모는 약 122억원 정도이며, 흡수성 멤브레인 시장은 약 1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제품은 국내시장에서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은 "성공적으로 치과 임상에 적용된 이후,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 골이식이 필요한 유관 의료 분야로의 확대 적용과 새로운 의료기기 개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와 진흥원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바이오프린팅 실용화 기반기술)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2017-08-17 22:10: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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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지스 고형암 치료신약 'ISU104' 1상 곧 개시희귀질환치료제 전문 개발 업체 이수앱지스가 개발 중인 진행성 고형암(Advanced solid tumors) 치료 신약에 대한 국내 1상 임상시험을 곧 시작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업체가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서를 17일자로 승인했다. 이번에 이수앱지스가 승인받은 시험약은 'ISU104'로 진행성 고형암 치료를 타깃으로 한 난치성 항암 항체신약이다. 성분명은 'recombinant human anti-ErbB3 immunoglobulin G1'으로 암 발생·진행과 관련 있는 'ErbB3'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인간 단클론항체다. 최근 진행성 고형암 1상을 승인받아 진행 중인 대표적인 개발 약제는 한국MSD의 'MK-4280'다. 'ISU104'는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달 'ISU104'의 국내 특허 획득에 성공했다. 임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 대상으로 'ISU104'의 안전성, 내약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는 것을 골자로 공개, 용량결정 시험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에서 공동으로 수행하며 시험 대상 인원은 최대 70명으로 기획됐다.2017-08-17 20:33: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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