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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폐기하라"보건의료단체연합이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가이드라인이 문재인케어 공약 폐기와 마찬가지라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과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케어 공약은 어디가고 의료민영화의 첫 빗장을 연, 금융위의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가이드라인이 발표됐다"고 지적했다. 문재인정부는 1일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가이드라인(안)을 발표했는데, 건강보험 보장 영역인 건강관리, 질병예방, 사후관리 등을 민간기업(보험회사)에 넘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 단체는 "이는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그리고 사후 관리를 공식적으로 건강보험 보장 영역에서 제외시키겠다는 선언과 다를 바 없다"며 "민간보험사와 통신재벌에 친화적인 이번 가이드라인으로 개인 건강·질병정보 등을 고스란히 민간보험사와 IT기업이 수집, 이용할 수 있도록 합법화했다"고 지적했다.2017-11-03 11:45: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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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이사장 공모 절차 개시…10일까지 지원 접수앞으로 3년간 건강보험공단을 이끌 이사장 공개모집이 오늘(3일)부터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건보공단 업무 총괄 및 소속직원의 지휘·감독을 맡을 이사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최고 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이 있는 분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등 사회보장 ·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과 경험이 있는 분 ▲조직관리 및 경영능력이 있는 분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이 있는 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및국민건강보험법 제23조에서 정한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분 등이다. 제출 서류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소정 양식) 1부, 직무수행계획서(소정 양식) 1부, 개인정보제공 동의서(소정 양식) 1부 등으로 건보공단 임원추천위원회(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13층)로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임원추천위원회는 최종 3인을 보건복지부에 추천한다. 복지부장관은 추천인 가운데 2명을 추려 청와대에 임명을 제청, 최종 낙점하는 수순을 밟는다.2017-11-03 11:31:59이혜경 -
재미한국 제약인과 12년간 인연 잇는 대웅제약대웅제약과 재미한국 제약 전문가들이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교류를 12년째 이어가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주최 '2017 KASBP 추계 심포지엄'에 참석해 최신 글로벌 R&D 동향 파악 및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글로벌 신약개발 최신 동향과 바이오 인더스트리 창업 사례를 주제로 열렸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12년째 KASBP 심포지엄을 후원하고 있는 대웅제약은 대웅과학자상과 펠로우십상을 수여했다. 대웅과학자상은 KASBP와 대웅제약이 공동 제정한 상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제약 과학자에게 주어진다. 펠로우십상은 유망한 젊은 과학자들이 대상이다. 피터 박(Peter Park, 바이시클 테라퓨틱사) 부사장이 대웅과학자상을 수상했으며 펠로우십 상은 컬럼비아대학 김경진 박사, 어니스트 마리오 약학스쿨 박민지 박사, 베를린 자유 대학교의 함형식 박사가 각각 수상했다. 대웅제약은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들이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 정보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그동안 대웅제약은 KASBP와 교류를 통해 최신 글로벌 제약사 연구개발 동향 파악은 물론,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면서 글로벌 진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사의 글로벌 진출의 미더운 친구인 KASBP가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KASBP와 시너지를 창출하고 함께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9년 12월 메릴랜드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C&D(connect & development) 활동과 의약품 기술 도입 및 신약·기술 수출 등을 통해 R&D 글로벌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국산 제네릭 최초로 미국 허가를 받은 메로페넴과 미국과 유럽 허가 신청을 완료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2017-11-03 11:01: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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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온라인몰 '케어유' 오픈…송재겸 약사 참여화장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케어유(http://careu.kr)가 오픈했다. 케어유는 지난 1일 오후 7시 서울 중랑구 소재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사업 시작을 알렸다. 케어유는 오송 산학융합본부 입주기업 제품 위주로 마케팅을 시작하며 특허로 특성화된 제품을 일반인과 약사를 대상으로 유통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미세먼지케어, 스킨·헤어케어, 건강기능식품 등 총 16개 품목으로 서비스를 개시했고 앞으로 연구개발을 통해 품목을 더욱 늘려갈 예정이다. 송재겸 본부장(약사)은 "4차산업을 많이 생각해 미래지향적 산업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며 "여러 기업과 협력해 이들의 R&D를 활성화 시키고 하나의 라인으로 홍보와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진태 고문(충북대 약대 교수)은 "이번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을 위해 약사들이 발벗고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2017-11-03 09:51:47강신국 -
서울 중구약, 가을맞이 소풍 서오릉 역사문화 탐방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서오릉에서 문화복지위윈회(부회장 안영습) 주관으로 약사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소풍겸 역사문화 탐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구약사회 회원들은 조상들의 발자취와 역사가 숨쉬는 서오릉을 찾았다. 서오릉은 서쪽에 있는 다섯기의 조선왕릉으로 조선의 왕과 왕후9명이 잠들어 있는 무덤이다. 약사회원들과 가족들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오릉 숲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쌓였던 피로를 풀었다.2017-11-03 09:36:42이정환 -
매주 화요일 저녁 분회 회관서 우쿨렐레 소리가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구약사회관 강의실에서 우쿨렐레 악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지난 7월부터 평소 악기를 배우고 싶어하는 회원 약사 10명을 대상으로 우쿨렐레 동호회를 만들어 내년 총회 연주 발표를 목표로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동호회 회원이기도 한 전웅철 회장은 "재작년 스포츠댄스 동호회에 이어 약사도 평생을 함께할 악기 하나를 배웠으면 좋겠단 생각에 우쿨렐레 동호회를 만들었다"며 "약국 생활로 지친 약사들이 악기를 통해 힐링하고 삶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약사도 "악기를 다루는 손동작이 뇌를 훈련시켜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노래를 하면서 연주를 하니 감성도 풍부해져 가슴이 설레고 행복하다"고 했다. 한편 관악구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의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동호회 운영과 더불어 무료 문화탐방을 1년에 2회 진행하고 있다.2017-11-03 09:24:49김지은 -
FIP, 조찬휘 회장에 서신…"성공적 총회개최 감사"세계약사연맹(FIP)이 대한약사회에 서신을 보내, 성공적인 2017 FIP 서울총회 개최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FIP는 최근 ‘2017 세계약사연맹 서울 총회’를 제목으로 하는 서신을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에게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국제적 위상을 높인 총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루크 브장송(Luc Besançon) 사무총장 겸 CEO는 서신에서 “지리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FIP 서울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한 조직위원회와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FIP 서울총회는 프로그램 내용에 있어 많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세계에서 참석한 많은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약국의 수준과 성장을 직접 목격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며 “대한약사회는 이러한 성과가 자랑스러울 것이고, 국제적 위상이 한층 성장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루크 사무총장은 "이번 제77차 2017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가 대한약사회에도 성공적인 행사였기를 바란다”며 “FIP는 앞으로도 대한약사회와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대한약사회의 의견과 기여를 통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7-11-03 09:21:50강신국 -
[30편]종근당 펜잘 1984년 CF추억의 약(藥) CF[30편-펜잘].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종근당 진통제 펜잘입니다. 1984년 제작된 이 CF는 '두통, 치통, 생리통에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종근당은 펜잘을 다양한 제품으로 라인업하며 진통제 시장을 세분화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전성을 강화한 효과 빠른 두통약 펜잘큐, 통증완화 지속시간이 길어진 해열진통제 펜잘이알서방정, 생리통에 효과적인 펜잘더블유 등 증상과 약효에 따라 다양화된 제품 라인업으로 복용의 편의성과 진통제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두통, 치통, 생리통에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펜잘큐는 2008년 12월 리뉴얼 출시되면서 위해성 논란이 제기됐던 이소프로필안티피린(IPA) 성분을 빼고 에텐자미드 성분을 추가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출시와 동시에 자발적인 리콜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나갔습니다. IPA 성분을 과감히 제거하고 제품을 출시한 리뉴얼 전략과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자발적 리콜은 진통제 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식약처는 2009년 3월 IPA 제제를 함유하고 있는 진통제에 대해 약품 효능/효과를 ‘진통 및 해열 시 단기 치료’로 제한하고 15세 미만 소아에게 투여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펜잘큐는 청소년 및 유아들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진통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습니다. 펜잘이알서방정은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하며 해열 및 감기에 의한 통증, 두통, 치통, 근육통 등 각종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고 위장출혈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신속히 녹는 속방층과 서서히 붕해되는 서방층 2중 구조로 구성돼 복용 후 효과가 빠르게 발현되며 8시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환자들의 1일 복용횟수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월경전 증후군 치료제 ‘프리페민’, 갱년기 증상 완화제 ‘시미도나’ 등 여성 질환 일반의약품(OTC)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종근당은 올해 생리통 진통제 ‘펜잘더블유’를 새롭게 출시할 계획입니다. 펜잘더블유의 주성분인 이부프로펜은 생리통, 요통을 비롯한 각종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약물 중 상부위장관계 합병증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 위장장애를 우려하여 진통제 복용을 기피하던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종근당은 향후에도 다양한 제형과 성분을 통해 증상과 통증 정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종근당은 '약효도 명품이 있다'는 슬로건으로 제품 케이스에 예술작품을 입혀 제약업계 최초 아트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까지 공략했습니다. 종근당은 2008년 펜잘큐를 리뉴얼 하면서 제품 케이스에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1862-1918)의 ‘아델 브로흐 바우어의 초상’ 이라는 명화를 사용하며 딱딱한 내용과 투박한 디자인 일색이던 국내 의약품 포장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클림트는 과감하고 도전적인 표현 양식과 화려한 색채로 에로티시즘의 예술적 승화를 이룬 토탈 아트(Total Art)의 대가. 이는 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아트마케팅으로 신선한 화제가 되었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제약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과감한 시도였습니다. 종근당은 진통제 시장의 주 소비자가 20~30대 여성이라는 점에 착안해 ‘핸드백에서 꺼내는 예술’이라는 컨셉트로 명화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내세워 여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펜잘큐는 적극적인 아트마케팅을 통해 독특한 품격과 세련된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고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술적인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를 높인 새로운 마케팅 기법 도입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은 것입니다. 종근당은 2014년 펜잘의 광고 모델로 국내 최고 MC 듀오 컬투를 내세워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이 광고는 컬투가 진행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를 패러디 한 ‘두통탈출 펜잘쇼’ 시리즈로 구성돼 일상의 두통거리를 사연으로 재치 있게 풀어내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앞서 2011년 10월에는 아이돌 그룹 JYJ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광고는 국내 제약업계 일반약 광고 최초로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기용했다는 점에서 참신한 시도라는 평가와 함께 기존 제약광고와 차별화된 컨셉트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진통제 바로 알고 복용하기’ 캠페인을 통해 각 연령대에 맞는 정확한 진통제 복용법을 홍보함으로써 진통제 오남용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바로 잡는 데 앞장섰습니다. ‘펜잘’의 차별화된 광고는 발매 초기에서부터 그 계보를 잇고 있습니다. 종근당은 초기 펜잘 광고에서여성 소비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인지도 높은 여성 탤런트 사미자 씨를 모델로 내세웠다. ‘무슨 잘? 펜잘!’ 이라는 광고 카피는 당시 소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많은 호응을 얻었고 펜잘의 브랜드를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2004년에는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탤런트 안재모를 광고 모델로 선정해 ‘효과 빠른 두통약’이라는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이미지를 어필한 바 있습니다. ‘펜잘’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하며 진통제 시장에서 33년간 그 명성을 지켜왔습니다. 해외 제품에 의존하던 국내 진통제 시장에서 제품의 주권확보를 위한 우수한 진통제의 자체개발은 국내 대표 제약사로서 당연한 과제였습니다. 이에 종근당은 한국인에 맞는 제품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1984년 펜잘이 탄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펜잘’이라는 이름은 영문 ‘PAIN(통증)’과 한글 ‘잘’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통증에 잘 듣는 효과 빠른 진통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펜잘이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온 데에는 무엇보다 빠르고 탁월한 진통 효과가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시 이후에도 펜잘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개선을 통해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정제 크기, 모양, 포장 형태 등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차 높임으로써 오랜 시간 동안 진통제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았습니다.2017-11-03 08:50:45노병철 -
약국학회, 26일 학술대회…연수교육 발전방향 논의대한약국학회가 오는 26일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약사연수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들의 연수교육과 미국의 약사연수교육 현황 발표 등으로 구성돼 한 눈에 다양한 직능의 교육형태를 살필 수 있을 전망이다. 약국학회 정기학회는 숙명여자대학교 약대 지하1층 젬마홀에서 개최된다. 학술세션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문인 연수교육 발전방향, 교육세션은 다빈도 발생 안과질환 최신지견이 주제다. 강민구 회장은 "약사법에 따라 위임된 약사연수교육 발전을 위해 학술세션을 구성했다"며 "교육세션도 약국약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다빈도 안과질환 시술 등을 담았다"고 밝혔다.2017-11-02 17:27:29이정환 -
고양시약 "신규 개설약국 환영합니다"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은 지난달 26일과 2일 양일 간에 걸쳐 신규 개설약국 30곳을 방문했다. 김은진 회장은 이지현 약사의 '내약 사용 설명서' 저자 친필 사인 책자와 함께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에 처음 개설한 회원 약국을 방문하면서 시약사회의 대회원 정책과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인 네이버 밴드를 안내하고 "힘든일이 있으면 낮선 지역에 혼자 개설했다 해서 혼자 고민하지말고 언제라도 약사회를 찾아 어려운 일을 공유해 달라"며 개설한 회원의 고충 해결방안과 처리과정을 설명했다. 일산동구에 약국을 개설한 A회원은 "약사회장님이 직접 신규 개설약국에 직접 방문해 주셔서 놀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덕양구 삼송지역의 B회원은 “서울에서 약국을 하다 왔는데, 고양시의 대회원 정책과 남다른 배려에 무척 놀랐다"며 약국 방문을 환영했다.2017-11-02 16:59: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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