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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변명여지 없어"학교법인 일송학원 윤대원 이사장이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논란에 14일 사과문을 배포했다. 지난 30년간 일송가족 단합대회를 개최하며 좋은 행사 취지에도 불구하고 장기자랑에서 심한 노출 등 문제를 일으킨데 대한 책임자로서 부족함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다시는 사회적 물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이사장은 "국민여러분과 관계기관에 넓은 아량으로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이번 사회적 물의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재발을 원천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11-14 15:28:44이정환 -
구주제약, 중증장애인시설 김장 봉사 나서구주제약 임직원들이 매년 진행해 온 김장 담그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함을 전하고 왔다. 구주제약(대표 김우태)은 지난 11일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송천한마음의 집에서 겨울나기 김장 봉사활동등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구주 임직원 및 가족들을 포함해 약 40명은 휴일에도 참석해 장애우들이 겨울내 먹을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궜다. 이들은 주변 시설 청결작업 등을 진행하며 송천한마음의 집에 겨울나기 준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주제약은 창업주인 故송천(松泉) 김명섭 회장이 설립한 중증장애인 시설 송천한마음의 집에서 매년 연말마다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2017-11-14 14:36: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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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숙원사업 '통합 회관' 준공…내달 5일 준공식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숙원 사업으로 꼽아온 통합 회관이 준공됐다. 다국적제약사 회원사에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제공이 기대되고 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오는 12월 5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통합회 준공식 및 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수출입협회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33(마곡동 800-14)이다. 협회와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함께 들어서는 통합 회관은 2016년 11월 29일 착공에 들어가 1453m2(440평) 대지에 건축면적 819m2(248평), 연면적 7169m2(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다. 총 106억원이 투입되어 지난달 20일 준공됐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는 18일 사무국 이전을 시작으로 27일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순차적으로 이전을 할 계획이다. 통합 회관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30명,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100명, 임직원 총 13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협회는 통합 회관 신축을 통해 "협회와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와 협회 산하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국적 제약 회원사에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민간 시험기관으로서 다른 기관의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랜드마크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1957년 설립해 올해 60돌을 맞이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랜 숙원 사업의 뜻깊은 날을 기념할 계획이다. 내달 5일 전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60주년 기념식과 통합회관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2017-11-14 14:29: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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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렌플렉시스 美 특허소송…얀센 '자진 취하'얀센이 지난 5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렌플렉시스(SB2)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소송을 자진 취하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4일 지난 11일(현지시간) 얀센이 미국 뉴저지 지방 법원에 제기한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릭시맙)의 배지 특허 2건, 정제 특허 1건 관련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로써 미국 내 렌플렉시스 미국 특허 소송 이슈가 해결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삼성은 얀센이 소송을 취하한 이유에 대해서는 "얀센이 밝힐 입장을 당사가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공개하지 않았다. 얀센은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건선 등에 쓰이는 바이오의약품 '레미케이드' 개발사다. 지난 5월 17일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삼성이 레미케이드 특허 3건을 침해했다는 내용의 소송을 냈다. 삼성은 이에대해 오리지널 제품을 보유한 얀센이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특허를 침해 하지 않았음을 확신하고 지난 7월 미국에서 렌플렉시스 판매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내 렌플렉시스 판매는 영업 마케팅 파트너인 MSD(Merck Sharp & Dohme, 미국과 캐나다에서 'Merck'라 불림)가 담당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의약품을 놓고 글로벌로 진출하는 다국적사와 국내기업 간 특허소송은 지속되고 있다. 다국적사 암젠은 2015년 캐나다에서 삼성의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브렌시스(SB4)를 대상으로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 제도'에 따른 자가면역질환치료제 엔브렐 특허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암젠은 소송을 자진 철회했다. 삼성 또한 지난해 3월 영국 고등법웝에서 다국적사 애브비를 상대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투여방법 특허 2건(류마티스 관절염과 건선 적응증)에 대해 무효 판결을 요구하는 소송을 재기해 올해 3월 "특허 청구된 투여방법은 특허성이 없다"는 영국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국내에서 휴미라의 '소아관절염 적응증' 특허 무효 심판에서 승소했다.2017-11-14 13:04:53김민건 -
건보공단,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개편 오픈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가입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http://si4n.nhis.or.kr)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 1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비표준 웹 환경인 액티브X 적용으로 일부 이용자 접근이 어려워 인터넷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IT환경을 제공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공단은 홈페이지 액티브X 제거와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사용자 중심의 최적화된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가입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다양한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서비스 가능하도록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웹사이트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인증서(evSSL)를 적용,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했다. 가입자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로그인 화면과 메뉴를 재구성하고, 납부확인서 발급 등 이용 빈도가 높은 콘텐츠를 선정하여 로그인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건보공단 통합징수실 관계자는 "가입자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터넷 민원서비스 이용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통합징수포털 홈페이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불편요인과 개선 요구사항을 적극 수렴해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기능개선 프로그램 반영과 액티브X 제거 후 대체기술 적용 등으로 통합징수포털 홈페이지가 14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2017-11-14 12:40: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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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료 아이디어 경진대회 '쇼 미 유어 드림'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서울시로부터 위탁·운영을 맡은 서울바이오허브에서 바이오·의료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SHOW ME YOUR DREAM'을 개최하고, 13일부터 오는 12월3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번 경진대회는 바이오·의료 분야의 창의성을 갖춘 인재와 혁신적인 기술을 발굴하고 관련 분야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원)생과 바이오·의료 분야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2600만원으로 대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6팀, 총 10개 팀을 선정한다. 수상팀은 상금뿐 아니라 특허법인, VC, 임상 CRO 등으로 구성된 24개의 협력사로부터 아이디어 사업화 컨설팅을 위한 맞춤형 상담의 혜택이 주어진다. 진흥원은 접수된 아이디어를 창의성, 우수성, 실용성과 사업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서류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후 인터뷰 심사를 통해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을 중심으로 최종 10개 팀을 선발한다. 서류심사와 결과통보는 12월 4일부터 12일까지이며 인터뷰 심사는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해 19일 최종 결과를 통보한다. 'SHOW ME YOUR DREAM' 신청·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어 신청 분야는 의약, 의료기기 등이며, 신청서와 함께 실제 구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진흥원 산업진흥본부 엄보영 본부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기술과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져 보건산업 창업 문화 활성화 및 바이오·의료 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2017-11-14 12:08:2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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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지원, 의료기관별 1:1 맞춤형 상담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주종석)은 1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제 6회 2017 영남권 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YESDEX 2017)'에서 청구 진료비 주요지표 등 안내와 반부패·청렴활동 실시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술대회에 방문한 치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주요지표 안내 ▲심사화면 시연회 ▲최근 변경된 제도와 관련한 진료비청구 방법 ▲다발생 오류 등에 대해 안내했다. 영남권 치과의사회와 함께 반부패·청렴활동의 일환으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설명,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 등을 안내허면서 반부패·청렴 홍보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주종석 부산지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요양기관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 발전 시키겠다"며 "유관기관과의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구현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2017-11-14 11:37: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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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컴퍼니 'HA필러 다나에S' 2018년 중국 출시디엔컴퍼니의 HA필러 '다나에S'가 2018년부터 중국에서 출시된다. 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대표 노갑용)는 지난 8일 중국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와 히알루론산(HA)필러 '다나에S 라인' 제품에 대한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나에S라인은 2018년 7월부터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4년 출시 이후 3개국에 수출 중이었으며 중국을 ?마 전 세계 4개국에 진출하게 됐다. 디엔컴퍼니는 다나에S 라인이 R-square 공법으로 만들어져 Biphasic과 Monophasic이 결합된 순수 히알루론산 필러로 빠른 시술 효과와 단단한 지속력을 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내 파트너인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는 2002년 창업한 중국 성형미용 전문기업으로 중국 주요 도시와 지역 거점에 R&D센터와 교육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디엔컴퍼니는 중국 내 탄탄한 영업망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기대하고 있다. 디엔컴퍼니 노갑용 대표는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와 협약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모노와 바이의 2 in 1 필러인 다나에 제품의 부위별 시술법이 중국 의사들에게 제대로 전파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해홍만무역유한공사 고명 대표도 "지난 10년간 중국 성형 보형물 판매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다나에 제품이 중국 내 1등 필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엔컴퍼니는 2001년 12월 설립 이후 메디컬에스테틱, 필러, 톡신, 리프팅실 등 미용성형 분야에서 병원유통 화장품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DW-EGF 성분이 함유된 DW-EGF Cream화장품을 TV홈쇼핑에서 판매하며 1년만에 판매액 175억원(주문기준)을 기록했다.2017-11-14 11:11: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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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 현지 장관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9일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인도네시아 식약처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바이오제약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받는 정부기관상이다. 인도네시아는 매년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에 인도네시아 국민 건강에 기여한 회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대웅인피온이 올해 적혈구 생성 조혈제 '에포디온'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며 인도네시아의 바이오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했고, 신장질환 환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서창우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바이오메카 사업부장은 "대웅제약이 지난 5년간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을 이전해 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다른 국가 수출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웅제약은 에포디온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현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인피온은 에포디온 외에도 EGF 등 새로운 바이오의약품 허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활성화해 인도네시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할랄 인증을 획득해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를 글로벌 바이오메카로 삼아 해외 진출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7-11-14 10:57:37이탁순 -
현대약품, 문체부 '문화예술후원기관' 재인증현대약품이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우수 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현대약품은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발굴하고 후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 처음 시작됐다. 현대약품도 2015년에 이어 두번째다. 인증 기업은 조직 역량과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친 후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현대약품은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가 많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문화 공헌 사업이라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2009년 5월 시작한 이래 2015년 6월 메르스 발발 직후 한 달을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공연을 개최해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난 10월 문화 공헌 사업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0회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재인증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재인증은 아트엠콘서트 운영에 도움을 주는 메세나 회원 뿐만 아니라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 피아니스트 등 모든 이들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은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현대약품 라이징스타' 공연을 지난 4일 가졌다. 다가오는 2018년부터는 기존 연 1회이던 공연 횟수를 연 2회로 늘릴 계획이다. 다양한 온라인채널에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쓴다는 방침이다.2017-11-14 09:36: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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