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문체부 '문화예술후원기관' 재인증
- 김민건
- 2017-11-14 09: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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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엠콘서트 통해 문화예술 후원 나서…2009년 이후 메르스 외에 공연 멈춘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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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도는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발굴하고 후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5년 처음 시작됐다. 현대약품도 2015년에 이어 두번째다. 인증 기업은 조직 역량과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친 후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현대약품은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가 많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문화 공헌 사업이라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2009년 5월 시작한 이래 2015년 6월 메르스 발발 직후 한 달을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공연을 개최해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난 10월 문화 공헌 사업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0회를 맞았다고 덧붙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재인증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재인증은 아트엠콘서트 운영에 도움을 주는 메세나 회원 뿐만 아니라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 피아니스트 등 모든 이들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은 신인 연주자를 발굴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현대약품 라이징스타' 공연을 지난 4일 가졌다. 다가오는 2018년부터는 기존 연 1회이던 공연 횟수를 연 2회로 늘릴 계획이다. 다양한 온라인채널에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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