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변명여지 없어"
- 이정환
- 2017-11-14 15: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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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원 이사장 사죄…"넓은 아량으로 관용 베풀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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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일송가족 단합대회를 개최하며 좋은 행사 취지에도 불구하고 장기자랑에서 심한 노출 등 문제를 일으킨데 대한 책임자로서 부족함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다시는 사회적 물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이사장은 "국민여러분과 관계기관에 넓은 아량으로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이번 사회적 물의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재발을 원천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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