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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네릭 유연물질 평가 가이드라인 제정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제약사가 제네릭의약품 개발과 허가신청 시 유연물질 기준 설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네릭의약품 유연물질 평가 가이드라인'을 30일 발간했다. 유연물질이란 의약품 제조·보관 중 잔류 또는 분해돼 생성될 수 있는 불순물로, 완제의약품의 경우 '분해생성물'이라 한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제네릭의약품 개발 시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는'유연물질 기준설정'에 대해 안내해 신속한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적으로 의약품은 같은 주성분이더라도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의 제조방법, 보관조건 등이 다른 경우 유연물질이 다를 수 있으므로 품목별 검토를 통한 기준설정·관리가 필요하다. 주요 내용은 ▲원료의약품의 유연물질 ▲완제의약품의 분해생성물 ▲유연물질 시험방법(정량한계, 특이성 등)에 대한 고려사항 ▲보완사항 사례를 통한 기준설정 방법 안내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약사 담당자가 제네릭의약품 유연물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허가신청 자료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자료실→ 공무원지침서, 민원인안내서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11-30 09:38: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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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비염제 '몬테리진' 근거중심 마케팅 강화한미약품이 자사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 '몬테리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하며 비염 치료제 최적화된 약물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1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개원의협의회 추계연수교육 산학세션에서 국내 22개 기관에서 진행된 임상 3상을 통해 몬테리진 효과를 입증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단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지영구 교수가 '알레르기성 비염(AR)의 새로운 치료옵션 : 몬테리진'을 주제로 발표했다. 천식 및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키는 몬테리진은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10mg과 항히스타민제인 레보세티리진 염산염(Levocetirizine 2HCl) 5mg을 결합한 복합제다. 몬테루카스는 기관지 수축, 호흡 곤란, 콧물 등을 유발하는 류코트리엔 물질을 억제하며 레보세티리진 염산염은 알레르기비염 치료 등에 쓰인다. 3상에서 몬테리진은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 210명을 대상으로 몬테루카스트 단일제 투약군과 몬테리진 투약군으로 나누어 4주간 비교했다. 몬테리진 투여군이 단일제 투여군 대비 후반 2주(3-4주)차 MDNSS(Mean Daytime Nasal Symptom Score, 낮 시간 동안의 코 증상 수치)에서 우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결과다. 지영구 교수는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은 서로 위험요소가 되는 만큼 연관성이 매우 큰 질환이다.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몬테리진은 흡입용 스테로이드제의 사용이 어려운 환자에도 처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심포지엄 참석자는 "천식과 비염의 통합관리를 권장하는 국내외 치료 가이드와 알레르기성 비염의 장기 치료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몬테리진은 비충혈제거제와 달리 장기 처방이 가능한 성분의 복합제라 더욱 눈길이 간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미약품 마케팅 사업부는 "천식 환자의 약 80%가 알레르기비염 증상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몬테리진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필요한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근거중심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11-30 08:41: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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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동암 약의상 수상윤도준 동화약품 대표이사 회장이 2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동암 약의상 시상식에서 제53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53회 동암 약의상 심사를 총괄한 심창구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윤도준 회장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며 동화약품 총괄 경영인으로서 제약산업 발전과 국민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정신건강의학 발전과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한 '윤도준의학상'을 제정하는 한편, 부채표 가송재단 이사장으로서 기업이익의 사회환원과 장학사업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어 그 공로와 업적이 크다"고 평했다. 윤도준 회장은 "약업계에 대한 공로와 헌신이 큰 분들에게 주어지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되니 대한민국 제약산업 발전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제약산업 발전과 더불어 국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이번 윤도준 회장의 수상으로 선친인 윤광열 회장(1995년 제 34회 수상)에 이어 부자가 연속으로 수상한 기록을 남기게 되었고, 국내 제 1호 여약사로서 동화약품 출신인 고(故) 장금산 대한약사회 이사를 포함해 제약회사에서는 가장 많은 총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2017-11-29 17:06:56어윤호 -
성동구약, 비전트레이닝센터에 동절기의약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28일 알코올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 재활센터 '비전트레이닝센터’' 종합감기약 등 동절기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초겨울에 감기 및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노숙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종합감기약 등 동절기의약품을 준비했다"며 "재활 및 회복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트레이닝센터는 서울시 위탁운영으로 운영법인은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으로, 현재 알코올 중독과 정신질환 노숙인 170명이 두 개동에 나뉘어 생활하며 정신건강 회복, 사회적 관계 역할 회복, 일과 주거 회복, 삶의 희망 회복 이라는 주제로 한달 씩 치료와 재활에 참여하고 있다. 최성남 소장은 "올해는 모범센터로 서울시장 표창도 받았고 노숙인연합회 주최로 구세군 회관에서 원생들이 합창단원으로 공연에도 참석하여 많은 박수와 사랑을 받았다"며 "매년 초청해주시는 음악회와 원생들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 한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의약품 외에도 음악감상회 초청 등 지속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며 "노숙인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 이정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7-11-29 15:52:05정혜진 -
진주경상대병원 권역외상센터 합류...17곳으로 늘어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7년 권역외상센터 공모 결과 경남권역의 진주경상대병원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으로 인한 다발성 손상, 과다출혈 등이 발생한 중증외상환자가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 최적의 치료를 받도록 365일 24시간 제공하는 외상 전문치료센터를 의미한다.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은 선진국에 비해 높은 중증외상환자의 예방가능사망률을 개선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돼 왔다. 복지부는 이번 진주경상대병원 선정으로 17개 권역외상센터 선정을 완료했으며, 현재 시설& 8228;인력 요건을 갖춰 9개 기관이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역외상센터 빠른 개소와 적극적인 운영 지원을 통해 중증외상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2017-11-29 15:09: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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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현실 반영 정책"…보건소 향정약 야간접수 호응충북 청주시 4개구 보건소(서원구, 상당구, 흥덕구, 청원구)는 27일 각각 지역 약국들을 대상으로 야간 향정신성의약품 폐기 접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자체는 약사 혼자 약국을 지키는 나홀로 약국 등이 낮시간에 자리를 비우지 못해 향정신성 의약품 폐기를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연 2회 야간 접수를 시행하고 있다. 야간 접수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각구 보건소 의약관리담당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서원구에서 처음 실시한 후 높은 호응으로 지난해부터 4개구 청주시 전체로 확대됐다. 이날 야간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접수 약사들이 몰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최도영 청주시약사회 회장은 "보건소가 적극적으로 나서 약국들의 민원을 해결해주고 배려해고 있다는 데 매우 고무돼 있다"고 말했다.2017-11-29 15:05:02김지은 -
보건의료연구원, 일차의료강화 방안 모색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일차의료 강화를 통한 전달체계 정립에 대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12월 2일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의료체계 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계, 보건의료전문가,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일차의료 재정립 및 활성화를 위한 모형 개발 ▲만성질환의 지속적·통합적 관리체계 ▲ 협진체계 활성화 방안 ▲의료서비스 질 평가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건국대 의대 이건세 교수를 좌장으로 일차의료 강화와 질 향상 방안과 의료전달체계 및 수가구조 개편에 대해 각각 서울대 의대 조비룡 교수와 김윤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패널토론에는 연세대 보건대학원 김태현 교수, 영남대 의대 이경수 교수, 인제대 보건대학원 이기효 교수, 가천대 의대 임준 교수와 울산대 의대 조민우 교수, 그리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신현웅 연구위원이 전문가로 참석한다. 보건의료정책과 장영진 서기관, 이상진 건강정책과장, 질병관리본부 이강희 만성질환예방과장이 패널로 참여하며 의료계에서는 대한의사협회 조현호 의무이사,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고병수 회장이, 시민단체에서는 C&I소비자연구소 조윤미 대표가 패널로서 일차의료 강화의 필요성과 정책 추진 방향성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연구원은 최근 비급여 관리 및 바람직한 공사보험 역할 모색과 건강보험 수가 및 지불제도 개혁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영성 원장은 "인구 고령화, 만성질환의 증가 등으로 의료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일차의료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의료현장 및 정책입안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을 설계하기위한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17-11-29 14:55: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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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문케어 반대광고에 포항지진·세월호 활용, 유감"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문재인 케어와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 불합리성을 광고하는 과정에서 포항지진 사진이나 세월호 만평 웹툰 등을 활용해 논란을 유발한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체적으로 집행한 광고지만 비대위 관리 의무가 있는 회장으로서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다. 아울러 내달 10일 개최될 전국 의사 총 궐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도, 시군구 별 의사회 반회 모임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추 회장은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추 회장은 "포항지진 피해 사진을 한의사 의료기기 반대 광고에 활용한 것은 포항 시민들과 국민 마음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것"이라며 "국민 건강이 붕괴된다는 의미를 차용하기 위한 것이었더라도 이같은 광고는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월호 소재 문케어 웹툰으로 문제된 윤서인 작가와 추가 계약도 비대위가 더이상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의협 비대위는 앞서 한의사 의료기기 반대와 문케어 철폐 광고 집행과정에서 포항지진, 세월호 이슈 등을 차용해 국민정서와 이반된 광고를 시행했다며 여론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의협 집행부는 내달 열릴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비대위와 힘을 합치겠다고도 했다. 대회원 서신문으로 많은 참석을 독려했을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지역 회원들의 인식률이 낮은 점을 해소하기 위해 반회 홍보자료를 만들어 시도의사회와 시군구 의사회를 통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집행부는 비대위가 신청한 특별예산도 승인했다. 비대위는 투쟁 및 의료법령 대응 특별회계 명목의 예산 재편성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집행부는 해당 요청에 대해 협회 정관과 상충된다는 의견을 접하고 예비비를 사용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집행부는 비대위에 6억원의 예비비 투쟁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추 회장은 "집행부는 전국궐기대회 성공을 위해 비대위에게 최대 지원할 수 있는 게 예비비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최대 한도인 6억원 범위 내에서 특별 투쟁예산을 승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총궐기대회에서는 국민들에게 문케어에 대한 의사들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며 "의협 회장으로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의사 회원들은 진료실을 박차고 나와 한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2017-11-29 14:53:37이정환 -
한국인 만성질환 대규모 코호트 연구성과 공유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30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7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KoGES) 연구성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은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당뇨, 고혈압,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연구를 위하여 질병관리본부에서 2001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코호트 사업이다. 현재까지 코호트 참여자 약 23만 명에 대한 기반-추적조사 자료와 통합자료를 공개해 약 700여 편의 연구논문이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연구동향과 더불어 KoGES 자료를 활용한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또 향후 만성질환 연구의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의 활발한 의견 교류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정밀의료와 코호트 연구(성균관대학교 정해관 교수)’, ‘치료 후보 발견과 검증을 위한 유전체학적 접근(삼성서울병원 원홍희 교수)’, ‘정밀의료를 향한 유전역학 연구(한림대학교 조윤신 교수)’ 등의 초청강연도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KoGES 자료 수집, 정제, 분양을 통한 자료 활용 활성화에 힘써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현재까지 코호트를 통해 이룬 성과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향후 KoGES 자료가 다양한 질환 연구에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11-29 14:12: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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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약대생 프리셉터 심화교육 약사 30명 수료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김영미)는 지난 25일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약국실무실습 교육 목표(조은 숙명여대 약대교수) ▲처방검토와 환자관리: 고혈압(유기연 동덕여대 약대교수) ▲처방검토와 환자관리: 뇌졸중(이정연 이화여대 약대교수) 등이었다. 이번 교육은 시약사회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공동 인증하며, 프리셉터 이수자에게는 프리셉터 연수교육을 인정받게 된다. 김종환 공동대표(서울시약사회 회장)는 “약대생 후배들은 우리 약사직능의 미래이며 미래는 희망이어야 한다”며 “후배들의 희망을 약국 현장에서 만들어주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미 공동대표(덕성약대 학장)는 “프리셉터로서 약국 현장에서의 노고가 많은 것으로 안다”며 “실무실습하는 약대 학생들에게 좋은 학습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 수료자] 곽경순 구명옥 권영재 권영희 김병주 김상찬 김성은 김용우 김정아 김태형 문순지 성기현 송연화 신영숙 양선희 오혜석 윤은영 이문섭 이숙연 이순조 이영실 이준 이지욱 임정애 장광옥 차인혜 최윤경 하미애 황미경 황미영2017-11-29 14:09: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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