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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의료지원 사업에 기업 후원 이어져국제 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올 겨울 계획하고 있는 국내외 의료지원 사업에 여러 기업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스포츠닥터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금양화학(주)(대표 박애숙), 기보스틸㈜(회장 최승옥), ㈜대창(회장 조시영), 도레이첨단소재㈜(회장 이영관), ㈜방주(대표 정연훈), ㈜세한아프릭(대표 이봉상), 신동아건설㈜(회장 김용선), ㈜신일(회장 김관영) 유닉스전자㈜(회장 이충구), ㈜한주홀딩스(회장 신언식), 명화공업㈜(회장 문채수), ㈜수산인더스트리(대표 한봉섭), ㈜신성이엔지(회장 이완근), ㈜씨젠(회장 천경준), 성복산업(대표 이길복), ㈜멕시카나(회장 최광은), ㈜광림(회장 이춘섭), 마이건설(회장 허준영), 마이디자인(회장 허준영) 등이 스포츠닥터스 의료지원 사업을 위해 십시일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후원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제약회사의 의약품 후원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종근당(5억원 상당), 대원제약(2억원 상당), 광동제약(2억원 상당), 한국마이팜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대한약품, 동국제약, 신신제약, 제네웰, 한국얀센, 등이 의약품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들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스포츠닥터스의 국내외 의료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특히, 예상치 못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져 있는 포항 지진피해 이주민들을 위한 지원사업에도 사용된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연말연시에 해외 3개국으로 의료지원을 떠날 예정이었고, 포항이재민들을 위한 지원사업도 급한데, 사업비가 충분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이 소식을 접한 여러 기업으로부터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하면서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 방사익 상임위원장(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 과장, 성균관의대 주임교수)도, “여러 기업으로부터 후원이 들어오고 있어 마음이 따뜻하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나서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이렇게 십시일반 마음을 나누어 주니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보내주신 후원금과 물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과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닥터스는 방사익 상임위원장을 총괄 의료단장으로 하여 12월에 미얀마, 베트남, 1월에는 각 대학병원 의료진을 모아 필리핀으로 의료지원을 떠난다.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단체로서 대한개원의협의회,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경희의료원 등과 함께 지난 14년 동안 1000회가 넘는 국내외 의료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2017-12-06 09:32:38가인호 -
수원시약, 희망 나눔 온도탑제막식에 성금 기탁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최근 수원시청에서 열린 '희망2018 나눔 캠페인 수원시 온도탑제막식'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온도탑제막식은 수원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수원시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동 추진한 것으로 성금모금 실적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게 된다. 제막식에 앞서 염태원 수원시장과의 식전 간담회에서 한일권 회장은 "매년 자선다과회와 동네별 약국 모임인 21개 반 모임를 통해, 4000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수원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건강보험료와 체납 전기료 대납사업, 어린이의 수술비 지원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과 아동보육시설과 지역 아동센터지원 등 우리의 소중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소개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경기가 안 좋은 상황에도 회원님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300만원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차상위세대 등 지원이 필요한 곳에 쓰여 지게 된다. 또한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연말 영유아 아동 보육시설인 경동원을 방문해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2017-12-05 22:39:08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마약류 중독치료 문제점 모색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지난 3일 호텔 캐슬(수원 소재) 크리스탈 룸에서 제9회 마약류 퇴치 심포지엄 및 약물 오남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마퇴본부는 국내의 마약류 현황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마약류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중독자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우리나라 마약류 중독 해결방안 및 치료적 접근'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이경희 마퇴본부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약물중독 치료재활의 변화'라는 기조연설에서 "대한민국의 유일한 마약류관련 법정 단체인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예방활동 영역뿐 아니라 치료재활 사업을 통해 미인지 약물 사용자들의 약물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이를 위한 정부의 변화된 자세를 촉구하였다. 이어서 국립부곡병원 중독진단과 최화경 과장은 ‘마약류 중독진단평가시스템 중독바로 알기’, 성남중독통합관리지원센터 오홍석 센터장은 ‘현재 마약류 중독치료 문제점 및 지역사회 연계모색 필요성’, 서울다르크 원유수 시설장은 ‘치료공동체 모델의 한계에 따른 대응방안’ 등의 주제로 마약류 사용자들의 치료재활을 위한 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연자들은 공통적으로 현재 마약류 중독 치료재활의 중요성에 대한 정부의 인식부족으로 4대 중독 예산지원에 비해 턱없이 낮은 예산지원과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재활시스템의 부재, 마약중독 관련 전문인력의 부재 등 열악한 환경을 지적하며, 실제적인 문제 인식을 갖고 약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연자들의 발표 내용 등을 참고 삼아 경기마퇴본부는 마약중독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홍보에 다양한 각도의 접근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사회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금연 및 약물오남용 공모전'은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장 표창 25명, 경인식약처장 표창 4명 등 총 상금 420만원이 수여됐다.2017-12-05 22:28:05강신국 -
전주 약사회원 52명, 멘티학생 62명에 장학금 전달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풍남관광호텔에서 2017년도 2차이사회 및 제5회 멘토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이사회에서 일반회계, 특별회계 가결산보고 및 2018년도 예산안 등을 가결하고 편의점 일반의약품 확대 반대에 모든 이사들이 한 목소리를 냈다. 멘토약사회원 및 멘티학생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멘토장학금 전달식은 직전 서용훈 회장이 제안한 장학사업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생활하는 학생과 약사회원이 멘티와 멘토로 연결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어 주는 장학사업이다. 올해 전달식애서 참여회원 52명은 멘티학생 61명에게 18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백경한 회장은 이날 모인 회원 및 학생, 가족들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선뜻 참여해주신 회원들과 분회 연수교육시 홍보를 담당했던 전주시 여약사회원들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했고 올해로 33년째 후원중인 ‘혼자 먹는 밥상’ 312만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소동하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해마다 전주시 약사 회원들께서 이런 뜻 깊은 장학사업에 적극 동참해 줘 추운 겨울이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김광수 국민의당 국회의원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했다.2017-12-05 22:20:28강신국 -
인천시약 "강봉윤 위원장 결의 안타깝고, 감사해"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5일 전회원 성명을 내어 현재 진행 중인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조정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적폐 정권에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짜여진 각본대로 비민주적으로 결정되는 구조였다는 게 4일 회의를 통해 증명됐다"며 "약의 전문가가 아닌 기자, 변호사 등이 포함된 위원회에서 편의점 판매의약품을 다수결로 선택한다는 게 얼마나 어불성설이냐"고 되물었다.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이 국민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예정에 없던 다수결에 의한 표결로 몰아가는 회의를 중단시킬 수 밖에 없었던 결의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수많은 약물 부작용 피해자를 만들 수 있는 명분 없는 품목확대 논의를 잠시나마 중단시킨 강봉윤 위원장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명박근혜정권과 유통재벌, 경실련 등 편의점약 확대에 혈안이 돼있는 세력들에 복지부가 결탁됐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면서 "국민건강권을 수호하는 복지부의 주무관인지 경제부처나 유통재벌의 대변인인지 알 수가 없는 지경"이라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이와 관련해 "복지부는 당장 품목조정위원회를 폐쇄하고 이명박근혜 정부의 대표적 적폐인 편의점약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며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약물을 사용할 수 있는 심야공공약국을 즉각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정부가 편의점약 확대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1500여 회원과 함께 강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12-05 22:04: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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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상비약 품목 확대, 정부 국민건강 포기했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5일 성명을 내어 정부의 편의점 상비약 확대 심의를 즉각 철회하고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심야공공약국을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88%가 야간 및 공휴일 공공약국이 필요하다 답했다"며 "특히 심야환자 발생 시 해결해야 될 문제로 국민의 74.4%가 야간 및 휴일 이용 가능한 의원이 연계된 심야공공약국 도입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은 편의점에서 편리하게 약을 구입하기 보다 야간과 공휴일에 약사의 복약지도를 듣고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심야공공약국 확대를 원한다"면서 "문재인 정부는 편의점 상비약제도 이후 부작용 보고 건수가 3배 이상 증가했다는 소리를 왜 귀담아 듣지 않느냐"고 되물었다. 약사회는 "최소한의 교육도 받지않은 종업원이 약을 판매하는 불법을 문재인 정부는 왜 눈감아 주느냐"며 "편의점 상비약 품목확대를 조장하는 정부는 국민 건강권을 포기한 정부인 만큼 관악구 약사회 회원은 편의점 상비약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심야공공약국의 확대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17-12-05 21:53:5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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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신컬러 출시동성제약이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라인업 중 스모키 애쉬 블라썸, 스모키 딥 블랙 2컬러 신컬러를 출시한다.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5일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의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일명 푸딩염색약에서 2017 겨울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컬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컬러는 총 2가지로 블리치전용 컬러인 스모키 애쉬 블라썸과 딥한 블랙으로 턴컬러가 가능한 스모키 딥 블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성제약은 '스모키 애쉬 블라썸은 동양인에게 시술이 어려운 애쉬컬러와 핑키한 컬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매력적인 컬러조합으로 보다 세련된 핑키 컬러를 선사하며, 블리치 전용 컬러로 이지엔 라이트 업 헤어블리치 블랙빼기로 탈색탈염 후 시술하면 보다 딥한 스모키 애쉬 블라썸 컬러로 연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시된 스모키 딥 블랙은 "잦은 탈색과 염색으로 모발이 손상되어 어둡게 염색을 해도 컬러 유지가 안 되는 이들의 완벽한 턴을 도와주는 컬러다. 개학 후에도 1학기 정도는 윤기 있는 딥한 블랙컬러가 유지된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그동안 딥한 스모키 애쉬컬러는 셀프염색에서 구현되기 어려웠지만, 셀프 헤어 블리치 시술과 함께 다양하게 애쉬한 반사빛 표현이 가능해졌다"며 "이번에 출시된 스모키 애쉬 블라썸 역시 이지엔만의 깊은 컬러감의 세련된 애쉬 컬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엔은 본격적인 제품 출시 전 파워유튜버 김남욱과 콜라보한 스모키 애쉬 블라썸 사용 후기 영상을 공개하며 신컬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2017-12-05 18:54:2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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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의연·한림원, 적정진료 'Choosing Wisely' 개발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정남식, 이하 한림원)은 공동으로 '적정진료를 위한 Choosing Wisely(현명한 선택) 리스트 개발, 검토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일 오후 3시 NECA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며 전문학회 주도로 적정진료 리스트를 개발, 보급해 불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줄임으로써 의료자원의 낭비를 막고, 의료의 질은 높여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계적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여러 국가에서 80개 이상의 전문학회가 참여해 리스트를 설정, 의학적 의사결정을 위한 진료지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적정진료 실현을 위한 리스트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박병주 한림원 정책개발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안형식 정책개발위 간사(고려대 의대)가 Choosing Wisely의 배경과 리스트 개발과정을, 정승은 정책개발위원(가톨릭대 의대)이 영상의학과 영역의 Choosing Wisely 리스트 개발 및 검토에 대해 발표한다. 이날 원탁회의는 5개의 한국형 Choosing Wisely 리스트가 발표될 예정이며, 전문가 검토를 위해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신경과학회, 대한통증의학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등에서 참여한다. 이 외에도 대한병원협회와 소비자시민모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언론계에서 리스트 개발 논의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형 Choosing Wisely는 ▲복통이 없는 경우 일반 복부영상검사를 하지 않는다 ▲소아의 경우 급성 충수돌기염이 의심될 때 초음파검사를 시행하지 않는다 ▲같은 부위에 CT검사가 예정되어 있을 경우 일반촬영을 동시에 처방하여 시행하지 않는다 ▲단순한 두통이 있을 경우 영상검사를 하지 않는다 ▲경한 발목염좌의 경우 발목 X선 검사를 시행하지 않는다 등이다.2017-12-05 16:40: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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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장, 바레인 프로젝트 '3백만불 수출의탑' 수상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올해 3월 바레인 국가보건최고위원회와 체결한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 총계약금 USD 1350만 달러 중 착수금인 USD 337만 달러를 수주해 '3백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업이 아닌 준정부기관으로서 최초 수상한 이례적 성과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김승택 원장에게 3백만 불 수출의 탑이, 류종수 국제협력단장에게 대통령표창이, 박한준 부장에게 한국무역협회장표창이 수여됐다. 심평원은 바레인 프로젝트에 국내 민간 IT시스템업체(LG CNS 컨소시엄)를 참여시켜 공공-민간 간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따른 민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1년 간 대한민국 수출 증대에 기여한 무역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다. 김승택 원장은 "심사평가원 해외진출사업은 이제 상승세에 들어섰고 바레인 프로젝트 체결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이란 등지에서 심사평가원 건강보험 ICT시스템 구축 협력 요청이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나아가 대한민국 보건의료산업과의 동반 진출까지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바레인 프로젝트는 지난 6월 4일 바레인 마나마 현지에서 착수 행사(kick-off)를 가진 이후, 바레인 해외사업추진팀을 필두로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오가며 진행 중에 있다. 내년 초에는 건강보험 ICT시스템의 분석·설계를 완료하고 ‘19년 7월까지 ICT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2017-12-05 16:23: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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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중학생·주민 대상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홍보위원회(위원장 최현정)는 지난 4일 관내 신원중학교 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주최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마약없는 우리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약사들은 물론 신원중학교 학생들이 켐페인에 참여해 같이 현수막과 어깨띠, 피켓을 이용한 가두활동과 홍보물을 학생과 주민들에게 배포하면서 광범위하게 전개됐다. 학교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잘못 사용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개인을 해치고,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며 "학생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 행사에는 최현정 홍보위원장을 비롯해 민재원 여약사위원, 남성남 약사, 홍세영 약사가 참여했다.2017-12-05 15:10:0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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