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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요양병원 10곳 중 4곳 스프링클러 미설치올해 6월 30일까지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는 요양병원 1358개소 중 816개소가 기설치하고 532개소(39.9%)는 아직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장성요양병원 화재를 계기로 2015년 7월1일 이후 신규 요양병원은 스프링클러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기존 요양병원은 올해 6월 30일까지 유예가 적용된다. 권미혁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의원이 1일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스프링클러 설치 유예 대상 요양병원의 스프링클러 설치 현황에 따르면, 532개소가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았다. 권 의원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은 화재 시 의료기관 환자 등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아직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요양병원들도 조기에 설치할 수 있도록 복지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2-01 15:51:03이혜경 -
"병원 안전기준, 기존-신규 형평 맞추도록 노력할 것"신규 요양병원 등 병원 안전설비 기준이 강화됐지만 일반 병원급 의료기관까지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시 설비 문제가 화를 야기했다는 국회의 지적에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동일하게 소급하는 방향으로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1일) 낮 열리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현장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윤 의원은 밀양 세종병원 사태와 함께 그간 병원 안전기준 강화에 대해 언급했다. 2014년 전남 장승 요양병원 화재로 21명이 사망하는 사태 이후 요양병원에 대한 화재대응강화 대책이 적용됐지만 요양병원에 한정돼 일반 병원에는 고르게 안전 적용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건물 자재와 병동 매트리스, 자동화 화재 탐지기, 인력배치 등 전체적으로 요양병원만 기준이 엄격하고 일반 병원은 선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뒤따랐다. 형평성에 맞추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병원에 소급적용해서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대부분 정 의원에 동의했지만 법적 안정성 측면에서 소급적용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방향성에 맞춰가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지적한 바와 같이 사고 발생 원인이 기존 시설이 더 낙후된 측면도 있다"며 "열악해서 소급적용함에 있어서 어떻게 할 지 고심하되 그런 방향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2-01 15:46:56김정주 -
수원시약, 약국 노무문제 해결…고문노무사 위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급여책정과 약국에서 점차 빈번해지는 노무문제 해결을 위해 약사회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노무법인 한림 김상석 노무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문 노무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고문 노무사는 5인 미만과 5인 이상 사업장으로 구분해서 년 1회 표준근로계약서를 제공하고 연수교육 등을 통해 노무 문제를 강의하기로 했다. 수원 약사회원은 전화 상담과 내방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다만 출장상담은 실비로 진행되며 직원별 상세 근로계약서 작성이나 분쟁해결과 같은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소정의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 한일권 회장은 "업무협약으로 회원들이 노무관계 갈등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대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한일권 회장, 김동철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과 김상석 대표 공인노무사와 정의철팀장이 참석했다.2018-02-01 15:41:00강신국 -
밀양 세종병원, 3년 간 건축주가 안전 자체점검정부가 최근 2년간 실시한 의료기관 안전대진단이 형식적인 점검에서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의료기관 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및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의료기관 안전 대진단은 2016년 2285개소, 2017년 361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중 민관합동점검은 2016년 87개소, 2017년 1420개소에 불과했고, 2016년엔 1881개소(82%), 2017년엔 2174개소(60%)가 자체점검을 실시했다. 민관합동점검은 전문가와 공무원 등이 함께 현장에 나가 육안점검 등을 실시하지만, 자체점검은 시설 관리주체가 점검표에 OX 표시를 해서 제출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밀양 세종요양병원도 지난 3년간 건축주가 자체점검만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는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대형재난을 막자는 취지에서 2015년부터 매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의거 복지부는 복지시설과 의료기관 등에 점검계획을 수립해 안전대진단을 실시해 왔다. 권 의원은 "복지부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의료기관안전대진단을 실시했으며, 안전관리점검표를 보면 대피전담 의료인력 편성 여부, 정전사태 대비 점검 사항 등이 모두 포함됐다"며 "이번 세종병원 화재 사건을 보면 결국 자체점검을 중심으로 하면서 안전진단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2018-02-01 15:40: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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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밀양 세종병원 사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정부가 제2의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1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업무보고에 앞서 "최근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복지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했다. 언론 등을 통해 제기되는 문제점을 충분히 검토해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대책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했다. 지난해 말 발생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을 언급하면서 원인불명으로 다수가 사망한 경우 신고를 의무화하고, 감염감시체계에 소아·신생아 중환자실을 포함하는 등 감염관리를 강화하겠다고도 했다. 박 장관은 "권역외상센터를 확대하면서 운영성과와 재정지원을 연계해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력수급, 감염병 대응, 지역균형 등을 포함한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계획도 수립함으로써 안전한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업무로는 제1차 기초생활보장제도 종합계획,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치매 국가책임제 세부계획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국공립 어린이집 매년 450개소 이상 확충, 온종일 돌봄체계를 구축, 장애등급제를 폐지를 위한 지원체계 정비, 범부처 사회서비스 종합대책 수립 등을 꼽았다. 박 장관은 "올해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지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보장성, 세대 간 형평성,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한 국민연금 중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해 사회적 논의를 거치겠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8-02-01 15:27:44이혜경 -
신생아중환자실 감염관리 지침·툴킷·평가안 개발질병관리본부가 신생아중환자실 감염관리를 강화하고 주사처치 등 잘못된 행위 근절을 위한 교육·평가 프로그램과 관리지침을 개발한다. 의료기관 감염과 항생제 내성 관리 강화, 감시체계 확대를 위한 방책이다. 질본은 이 같은 내용의 신년 업무계획을 세우고 오늘(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이를 보고한다. 최근 신생아중환자실 집단 사망사건 등 문제점이 노출됨에 따라 질본은 의료관련 감염과 항생제 내성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중환자실 감염 감시에 소아 영역을 추가하고 신생아중환자실 별도 감시체계를 개발, 운영하는 등 의료관련 감염 감시체계를 확대한다. 또한 신생아중환자실 감염관리 지침과 지침 실행도구(툴킷)을 개발하고 전국 신생아중환자실 운영을 하고 있는 94개 병원에 배포, 교육할 방침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손 위생, 무균술, 소독과 멸균 등 감염예방 표준주의, 감염감시 방법과 감염종류별 예방수칙, 내성균 관리, 격리방법, 환경관리 등이 포함된다. 주사처치와 관련된 의료기관들의 잘못된 행위 근절을 위한 교육·평가 프로그램도 개발된다. 미국 유럽 등은 에이즈나 간염 등 '주사 행위'와 관련된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한 주사 행위 캠페인을 범국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WHO 글로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와 함께 질본은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을 추가하는 등 의료기관 감시 병원체 확대하고 요로감염과 위장관계 감염 항생제 지침도 개발한다. 항생제 사용과 관련해서는 의료기관 처방 지원을 위해 항생제 어플리케이션과 웹 사이트, 포켓 북 등을 개발해 의료기관 처방전달시스템과 연동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 전문가가 없는 1, 2차 의료기관과 요양병원에 우선 보급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2018-02-01 14:20:06김정주 -
식약처, 전국 의약품 등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워크숍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전국 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8년 의약품 등(의약품·마약류, 화장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제조·유통관리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1일과 2일 양 일 간 강원도 홍천군 소재 소노펠리체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8년 의약품 등 안전관리 정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제조·유통관리 기본 계획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인원은 지방식약청과 지자체 공무원 약 320명이다. 주요 내용은 ▲2017년 의약품등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2018년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정책방향 설명 ▲의약품 등 분야별 주요 사후관리 사항 및 교육 ▲사후관리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감시과장 회의 개최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롭게 추진되는 의약품 등 안전관리 정책을 숙지해 정책 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루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등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2-01 14:05: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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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8년 시험·검사기관 대상 '능력 평가'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 시험·검사기관의 검사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2018년 시험·검사 능력 평가'를 실시한다. 시험·검사 능력 평가는 검사기관의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평가하는 '품질관리기준 평가'와 시료를 배포해 그 검사결과를 평가하는 '숙련도 평가'로 나뉘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품질관리기준 평가는 검사결과의 품질보증을 위해 ▲조직 운영 ▲시설 및 장비 ▲시험·검사 실시 ▲품질보증 등 4개 분야 22개 필수항목과 88개 일반항목을 전문 평가관이 현장 방문해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10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부적합으로 평가받은 기관은 원인분석과 시정조치를 거쳐 현장지도와 재평가를 받게 된다. 대상기관은 도 동물위생연구소 등 법정기관 13곳, 민간기관 88곳 등 101곳이며 부적합 기준은 100점 만점에 80점 미만이거나 22개 필수 항목 중 1항목이라도 미흡한 경우에 해당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년도 품질관리기준 평가결과에 따라 차등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숙련도 평가는 국내외 123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등 20개 항목에 대한 분석 능력을 평가한다. 대상기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법정기관 36곳, 민간기관 84곳, 국외 3곳(식품 등 89, 축산물 64, 의약품 등 33, 화장품 36, 국외 3) 등 총 123곳이다. 평가 결과는 양호, 주의, 미흡 세 등급으로 판정해 주의 또는 미흡 기관은 자체 원인분석과 개선조치 결과를 식약처에 보고해야 하고, 미흡 기관의 경우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알림→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2-01 14:01:1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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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지원 앱 '올리브C' 누적 다운 1만건 돌파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HBA 한국스마트임상센터(대표 이병일)는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올리브C’가 최근 누적 다운로드 건수 1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리브C는 국내 최초로 임상시험 지원과 모집을 원스톱 디지털로 구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건수 1만건 돌파까지 약 4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회원가입자 수 또한 5000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누적 다운로드 건수의 50%가 넘는 수치다. 회사측에 따르면 임상시험에서 핵심성공요소는 임상시험 대상자의 조기 확보(Fast Patient Enrollment)다. 국가별 임상시험 점유율 6위인 우리나라는 수도 서울이 임상시험 등록건수 1위 도시임에도 임상시험 정보를 제한적으로 얻을 수 있는 상황이다. 올리브C는 식약처에서 승인된 제약사 및 병원의 임상시험 정보를 한데 모아 임상시험에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구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제약사의 신약 개발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들에게 치료기회를 넓혀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HBA 한국스마트임상센터 이병일 대표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임상시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올리브C는 식약처에 게시된 신빙성 있는 정보와 다수의 임상시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가입자 수가 늘어난 것 같다”며 “향후 생동성 시험을 비롯해 의료기기 분야까지 모든 임상시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도 회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상시험 모집과 지원이 가능한 올리브C는 안드로이드 및 iOS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올리브C 앱을 통해 내게 맞는 임상시험을 바로 지원할 수 있고 전담 콜서비스(1670-0385)로 임상시험센터와 직접 연결이 가능하다.2018-02-01 11:15:19가인호 -
기억력 경연, '조아바이톤배' 두뇌스포츠 개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은 오는 3일 오전 9시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조아바이톤 전국 기억력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대한민국 기억력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기억력 매거진이 주관하는 전국기억력대회 타이틀 스폰서이기도 하다. 기억력 스포츠는 아이들에겐 학습능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시니어들에겐 치매예방에 좋아 전연령층에 각광받는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기억력 최강자를 가리는 조아바이톤 전국기억력대회는 국내 기억력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올해로 2회를 맞이한다. 약 100명이 참가하며 연령에 따라 6개 그룹(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중년부, 시니어부)으로 나뉜다. 숫자, 트럼프 카드, 무작위 단어, 얼굴과 이름, 이미지 나열을 기억하는 기억력 스포츠 5가지 종목을 메인으로 치른다. 타이틀 스폰서 조아제약 대표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의 기능성 정보를 암기하는 조아바이톤 암기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대회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기억력 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조아는 "기억력 개선& 8729;지구력 증진& 8729;면역력 증진& 8729;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억력대회는 기억력스포츠라는 두뇌스포츠의 한 종목이다. 미국에선 기억력을 겨루는 전미 기억력 챔피언십(USA Memory Championship)이 1998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중국은 세계 기억력 대회(World Memory Championships)를 3회째 유치했다. 국내 기억력대회는 지난해 16개국 200명이 참여하는 국제 대회와 전국기억력대회를 연달아 개최했다.2018-02-01 10:33:5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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