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전국 의약품 등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워크숍
- 김정주
- 2018-02-01 14:0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자체와 협업 강화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전국 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8년 의약품 등(의약품·마약류, 화장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제조·유통관리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1일과 2일 양 일 간 강원도 홍천군 소재 소노펠리체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8년 의약품 등 안전관리 정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제조·유통관리 기본 계획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인원은 지방식약청과 지자체 공무원 약 320명이다.
주요 내용은 ▲2017년 의약품등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2018년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정책방향 설명 ▲의약품 등 분야별 주요 사후관리 사항 및 교육 ▲사후관리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감시과장 회의 개최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롭게 추진되는 의약품 등 안전관리 정책을 숙지해 정책 집행이 효율적으로 이루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등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