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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로 구성된 '룰루랄라 합창단', 콘서트 개최에자이가 '나우(나를 있게 하는 우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성수아트홀에서 '나우패밀리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우는 2015년부터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들여다보고 그 문제들의 해결을 위한 변화를 음악으로 만들어가고자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 협업사업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나우의 2018년도 프로젝트로 구성된 '룰루랄라 합창단'과 2016년도 프로젝트에서 발굴한 '실버그래스'의 무대와 함께, 이들을 응원하는 두 아티스트 그룹 이한철밴드와 좋아서 하는 밴드가 합동으로 공연을 펼친다. 우쿨렐레·훌라댄스와 함께 경쾌하고 평화로운 무대를 선보일 룰루랄라 합창단은 2018 나우프로젝트의 프로젝트 팀이다. 선발된 합창단원은 1940년생부터 1998년생까지 다양한 나이의 멤버 16명으로 구성돼 3월부터 매주 화·목에 합창과 더불어 우쿨렐레, 훌라댄스를 배우고 익히며 공연을 준비 중이다. 합창단이 콘서트에서 선보일 메인 곡 '암 파인 땡큐'는 나우의 이한철 총감독이 이들을 위해 작곡한 창작곡이다. 에자이 관계자는 "당일 콘서트가 열리기 전 오후 7시부터는 성수아트홀 로비에서 합창단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전이 공개된다. 경쾌하고 발랄한 음악과 함께 소중한 일상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콘서트와 전시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우는 2017년에 그간의 성과와 진정성을 인정받아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CSR필름페스티벌 건강한 사회부문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싱어송라이터 이한철 감독(튜브앰프)의 지휘 아래 한국에자이, 최게바라 기획사, CBS 씨리얼, 성동문화재단, 우리마포복지관, YAMAHA, (사)한국음악발전소, 한국음악실연자협회, COUNTESS, 한국하와이문화협회와 함께한다.2018-04-02 09:54:57어윤호 -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 직접판매…OTC사업 강화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이 일반의약품 직접 판매를 강화한다. 회사 측은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플라스타의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포장단위를 파우치당 5매에서 10매로 변경하고 직접 판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백제약품, 티제이팜, 세화헬스케어, 세화약품, 한신약품 등을 통해 약국 유통망도 확보했다. 류마스탑 플라스타는 삼양바이오팜이 개발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다. 하루에 한 장 아픈 부위에 붙이면 소염진통 약물이 피부를 통해 환부에만 국소적으로 전달돼 염증을 완화시키고 통증을 해소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환부에만 작용하므로 동일한 성분의 먹는 약을 복용했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위장 장애 등의 부작용에서도 자유롭다는 설명이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지난해 7월에는 금연보조제 패치 시장 판매 1위의 패치제인 '니코스탑 패취'를 직접 판매로 전환했다.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패치 제품들을 직접 판매해 약국 점유율 제고와 함께 회사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며 "광고, 학회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제품과 회사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사업 전문 계열사로 본사와 연구인력 약 200명이 판교의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삼양바이오팜은 의약품과 의료 기기(MD) 양대 분야에서 차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으며 ▲약물전달시스템(DDS)을 적용한 개량신약 ▲미래 항암치료를 주도할 바이오 신약 ▲첨단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의료기기(MD) 등의 세 가지 분야에 연구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8-04-02 09:53:01이탁순 -
유유제약, 건축가 김중업 작고 30주기 특별전 후원유유제약이 건축가 김중업 씨 작고 30주기 기념 특별전 '김중업, 르 코르뷔지에를 만나다'를 후원한다. 유유제약은 오는 6월 17일까지 건축가 김중업 작고 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김중업 씨가 프랑스 르 코르뷔지에 아틀리에에 근무 당시 작품의 주요 원본이 공개되는 것은 처음이다. 특별전은 김중업 건축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1959년 건축가 김중업이 유유제약 공장을 설계해 건립한 곳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유유제약 공장으로 운영됐다. 이후 2007년 안양시가 매입해 김중업건축박물관 및 안양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유유제약 공장 건축물 외형을 그대로 보존해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유제약은 "한국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김중업의 작품은 그동안 김중업건축박물관 소장자료를 중심으로 공개되고 있었으나, 1952년부터 3년 2개월간 프랑스 르 코르뷔지에 아틀리에에 근무한 시기에 작업한 주요 작품의 원본 자료 123점이 전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밝혔다. 윤호진 홍보팀장은 "유유제약 창업주 고 유특한 회장은 김중업 선생에게 공장 설계를 부탁하면서 건축학적 조형미와 문화예술적 가치를 감안한 파격적 건축설계를 요청하셨다. 공장을 짓더라도 생산성 향상에만 역점을 두지 않으며, 주위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그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유제약은 창업자 정신을 계승해 기업 메세나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건축역사학회와 유융제약은 르 코르뷔지에와 김중업, 그리고 한국의 현대건축 심포지엄을 오는 21일 개최한다.2018-04-02 09:51:4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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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창사 4주년…개척자 정신으로 '재건립' 선포지난 1일 창사 4주년을 맞은 CJ헬스케어가 올해 경영방침으로 새로운 기업 설립(New Company Building)을 선포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CJ인재원에서 진행된 창사기념식에서 2018년 경영방침을 발표하고 국내 1위 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을 다짐했다고 2일 밝혔다. 강석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CJ헬스케어는 새로운 환경과 큰 변화를 앞두고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30년간 CJ제일제당 제약사업을 이끌어왔으며 R&D 기반 글로벌 전문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2014년 4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출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올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한다. 강석희 대표는 축사를 통해 "우리는 큰 변화와 새로운 환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로운 개척자(New Frontier) 정신과 절박감을 바탕으로 2018년을 새로운 기업(New Company)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로 삼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공정거래의 날인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한 CJ헬스는 이날 제 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 경쟁관련 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강석희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CJ헬스케어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비전 및 가치, 행동강령을 공유했다.2018-04-02 09:42: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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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조아토닉캡슐 20T 단위 소포장 출시조아제약이 아미노산·비타민 함유 종합영양제 조아토닉캡슐의 소포장 단위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은 2일 단기간 영양보충에 필요한 소비자 요구에 맞춰 종합영양제 조아토닉캡슐 소포장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조아토닉캡슐은 인체 대사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복합 처방으로 병중·병후, 임신·수유기, 체력 저하, 육체 피로 등 영양 보충이 필요한 다양한 경우에 효과를 일반의약품이다. 소포장 제품은 병중·병후 원기 회복이나 체력 보충 등 단기간 복용으로 감기 몸살 뒤 체력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아제약은 밝혔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조아토닉캡슐(240캡슐)이 영양 공급과 자양강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소포장 제품은 병중·병후의 빠른 체력 회복이 필요한 소비자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평소 대용량 제품 구매에 부담을 느꼈던 분들을 충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4-02 09:32: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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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당뇨신약 '제미글로' 연매출 700억원 넘어LG화학 당뇨 신약 제미글로(Zemiglo)가 국산신약 처음으로 연매출 700억원을 돌파하고, 연평균 90%대의 매출성장률을 달성했다. LG화학은 지난달 31일 제주롯데호텔에서 제미글로 출시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종합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7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미글로의 유용성과 제품개발 히스토리 등을 공유했다. 손지웅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LG화학이 제미글로 출시 5년만에 당뇨병 치료 파트너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 떠르면 LG화학은 약 9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2012년 12월 제미글로를 출시했다. 출시 이후 제미글로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R&D 투자를 이어가며 적응증 확대와 제미글로 기반 복합제를 선보였다.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간 제미글로군(제미글로, 제미메트SR, 제미로우)에 투입한 R&D 투자 규모는 약 1020억원으로, 국내외 임상시험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수는 10000여명이 넘는다. LG화학은 "제미글로는 국내 의료진들로부터 한국인에게 최적화 된 당뇨병 치료제로 인정받고 있다"며 실제 한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다양한 임상 연구결과를 심포지엄에서 제시했다. 혈당 강하 효능와 안전성, 신장과 심혈관 보호효과까지 부가적인 혜택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제미글로군은 지난해 연매출 738억원, 시장점유율을 16%까지 확대했다. 출시 이후 5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89.7%로 매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2018-04-02 09:27:2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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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장, 박홍준 후보 당선…67% 지지서울시의사회장에 기호 2번 박홍준 후보가 당선됐다. 박 후보는 유권자 157명 중 105표를 받아 67% 지지율을 획득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지난 31일 오후 3시 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제72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과 의장 선거를 진행했다. 박 후보는 52표를 얻은 오동호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의장에는 김교웅 후보가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연세의대 졸업 후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전공의, 연세의대 전임의, 아주의대 교수를 역임했다. 강남구의사회 학술부회장,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부터 3년간 강남구의사회장을 맡았다. 현재는 서울시의사회 부회장,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 남북 의료협력위원회 위원, 국제협력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강남구에서 소리이비인후과의원을 운영중이다. 박 당선인은 "역대 23명 회장들의 바통을 이어 받아 맡겨진 구간의 계주를 여러분들과 함께 뛰겠다"며 "오동호 회장 후보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의장 투표에서는 전체 159표 중 기호 1번 김교웅 후보가 86표로 의장에 당선됐고, 기호 2번 김영진 후보는 73표를 받았다. 차기 의장 김 당선인은 "집행부를 잘 보좌하는 것이 회원을 위한 길이며 투쟁 목적은 투쟁 자체가 아니라 협상이다"라며 "단순 투쟁이 아닌 협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얻을 수 있도록 서울시의사회 집행부가 의협 집행부를 잘 보좌하겠다"고 강조했다.2018-04-01 15:15:45이정환 -
성남시약, 취약계층 아동에 약손사랑 전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29일 성남시청 부시장실에서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아동 영양제는 700명분 2450만원 어치로 수정·중원·분당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무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4월부터 배포될 예정이다. 한동원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활은 물론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철 성남시부시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관심가져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영양제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김광석 문화체육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성남시 이재철 부시장, 이균택 복지국장, 류진열 아동보육과장, 박희보 드림스타트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8-03-31 01:31:29강신국 -
수원시약, 건보공단 복약상담 자문약사 5명 위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8일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 경기도와 인천을 관할하는 '공단 경인지역본부 복약상담 자문약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약사는 김성남, 한희용, 성치순, 안창은, 정기성 약사가 등이다. 자문약사의 복약상담을 원하는 국민들은 공단 건강(IN)사이트에 가입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06년부터 시행된 복약상담 자문약사 제도는 약물 오 남용 및 상호작용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해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하는 것으로 수원시약사회에서는 기존 4명의 자문약사가 활동하고 있었고 올해 1명의 자문약사를 추천, 총 5명의 복약상담 자문약사가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28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올해는 380건의 상담을 목표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일권 회장은 "경인지역본부 건강인 상담약사 5명 모두 수원시약 약사로 구성하게 돼 기쁘다"며 "직능 이기주의가 아닌 국민건강이라는 큰 틀에서 정부와 단체 간 그리고 직능별 상생의 묘책을 모두 함께 고민해 볼 때"라고 말했다.2018-03-31 01:03:18강신국 -
유한양행, ISO 37001 인증…"윤리경영 강화"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부패방지에 전문성이 있는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은 지난 29일 유한양행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인증했다. ISO 37001은 부패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기획·운용·평가 및 개선에 이르는 조직 운영 방침과 절차를 규정하는 국제표준으로 2016년 10월 제정됐고, 국내에는 작년 4월부터 도입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정도영업 확립'을 경영방침으로 삼고 더욱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업,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윤리경영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작년 하반기부터 ISO 37001 인증 획득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확립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내부심사원 교육 및 육성, 내·외부 부패리스크 진단 및 평가, 부패방지방침 선포, 부서별 부패방지 목표 수립, 임직원 준법서약서 작성, 부패방지책임자 중심의 부패방지 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철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는 "ISO 37001 인증은 부패행위 근절을 통한 준법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확보,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 "회사는 앞으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관련된 임직원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업의 투명성 관리와 윤리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18-03-30 23:13:4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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