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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반기 영업익 130억원…전년비 130% 증가보령제약은 2018년 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3% 증가한 2261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대비 130.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3억원으로 183.4% 늘어났다. 2분기 실적으로 좁혀보면 매출액 11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0.1% 늘어났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29억원으로 332.6% 증가했다. 사측은 매출 및 영업이익의 증가이유로 카나브패밀리의 성장과 도입품목인 당뇨병치료제 트루리시티, 항응고제 프라닥사의 성장이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카나브패밀리에서는 특히 복합제 듀카브의 성장이 눈에 띈다. 2017년 상반기 34억을 기록한 듀카브는 올 상반기 74억(잠정실적)을 기록하며 2배이상 성장했다. 또한, 도입품목 중 당뇨병치료제 트루리시티와 젬자, 젤로다 등 도입항암제 매출도 지속성장해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를 주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프라닥사 등 신규도입품목에 대한 마케팅 투자도 강화하며 하반기 실적 성장도 기대되고 있다고 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보령제약은 지난 1분기 78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집행했으며, 2분기에는 91억원을 투입했다. 보령제약은 현재 카나브패밀리 라인업 확장을 위해 카나브+CCB+고지혈증치료제를 합친 3제복합제를 비롯해 고지혈증치료제 성분인 아토르바스타틴을 합치는 연구 등 다양한 복합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EBV 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 승인을 받은 자회사 보령바이젠셀의 입양면역치료제 EBV- CTLs(엡스타인 바 바이러스 특이적인 세포독성 T세포)는 8월 임상 2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후속 파이프라인인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는 이번 달 중으로 임상 1상 IND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향후 바이오 신약을 통한 성장동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사측은 밝혔다.2018-07-24 17:34:48이탁순 -
안전평가원 화장품심사과장에 윤미옥 보건연구관대전지방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최보경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화장품심사과장 후임에 윤미옥(54·덕성약대 88학번) 보건연구관이 임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25일자로 과장급 인사발령을 단행한다고 24일 전보 명단을 이같이 밝혔다. 윤 보건연구관은 지난 2월 식약처 내 대대적인 과장급 인사발령을 통해 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심혈관기기과장이 됐다. 다시 5개월 만에 바이오생약심사부 화장품심사과장으로 옮기게 됐다. 그는 1964년 강릉 출신으로 강릉여고와 덕성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90년 서울대 약제학 석사와 2000년 서울대 약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1990년 6월 연구사 특채로 공직자의 길로 들어섰다. 2007년 식약처(당시 식약청) 화장품평가팀에 이어 2009년 마약신경계의약품과 보건연구관을 지내는 등 식품·화장품 분야에서 주요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09년 순환계약품과, 2011년 화장품정책과와 신약연구팀, 이후 대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등을 역임하고, 평가원에서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구강소화기기기과장을 맡았다. 2015년 12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국외훈련을 갔으며, 2018년 2월부터 평가원 심혈관기기과장을 맡았다. 윤 보건연구관의 후임으로는 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심혈관기기과장에는 정진백(공업연구관) 경인지방청 의료제품실사과장이 임명됐다. 아울러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에는 김일(기술서기관) 서울청 식품안전관리과장이,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에는 이수두(부이사관)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이 발령됐다.2018-07-24 15:40:55김민건 -
일동, 2분기 영업이익 74억원…전년비 26.6%↑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4일 전년동기대비 11.7% 성장한 매출액 1256억 원, 26.6% 증가한 영업이익 74억원의 2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사업별로는 일반의약품을 비롯한 컨슈머헬스케어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었고, 전문의약품 부문의 매출액 역시 약가 인하 반영에도 불구하고 소폭 증가해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컨슈머헬스케어 부문 모두 최근 5년 래 도입 또는 출시한 제품들의 매출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뇨병치료제 '온글라이자' 및 '콤비글라이즈', 비만치료제 '벨빅', 대상포진치료제 '팜비어' 등의 전문의약품을 비롯해 고함량비타민B군제 '엑세라민',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등의 컨슈머헬스케어 제품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간판 브랜드인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 등도 꾸준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동제약은 수익성 향상으로 확보한 비용을 신약 개발 등 R&D 활동에 투입하는 생산적 투자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표적항암제 'IDX-1197',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베터 'IDB0062', 항체치료제 바이오베터 'IDB0076', 프로바이오틱스 및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등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 진행 상황도 순조롭다. 일동제약은 R&D 강화 기조를 이어가는 한편, 의약품 분야는 물론,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컨슈머헬스케어 분야의 브랜드 강화와 함께 신규 사업 발굴 등 수익원 확보에도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다.2018-07-24 15:25:38이탁순 -
부광약품 투자 신약개발 업체 3곳 상장 추진부광약품은 자회사 콘테라파마와 다이나세라퓨틱스, OCI와 조인트벤처가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부광약품이 투자하고 상장된 회사는 미국에 에이서 테라퓨틱스가 있고, 한국에 안트로젠이 있다. 에이서 테라퓨틱스는 4대 주주이고 안트로젠은 최대주주이다. 두 회사의 공통점은 자신의 기술력이 충분하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현재는 신약을 발매했거나 앞두고 있다는 점이다. 얼마전 중추신경계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덴마크의 자회사 콘테라파마도 상장 계획을 발표했다. 5월 중 설립 계획을 밝힌 OCI와의 조인트벤처도 상장을 계획하고 있음을 6월 기업설명회 자리에서 부광약품은 밝혔다.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100% 자회사인 다이나세라퓨틱스는 2016년 덴마크 솔루랄파마사에서 LTT기술을 도입해 전립선암 항암제의 개량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전임상을 끝내고 내년 중 글로벌 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LTT기술은 Lymphatic Targeting Technology로, 항암제 복용시 발생하는 food effect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로, 항암제 복용시 발생할 수 있는 섭취 음식물에 의한 영향을 줄이고 약효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 치료 효과를 높이는 기술이다. 현재 개발중인 전립선암 치료제 외에도 food effect가 발생할 수 있는 여타 항암제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 중이다. 투자사나 자회사가 상장하고 성장하며 발생한 투자 수익은 향후 부광약품의 재무구조를 더욱 견조하게 만들고, 신약 임상 진행 및 파이프라인 확대 등 회사 성장 동력 확대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장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시장과 늘 공유하겠다"고 밝혔다.2018-07-24 13:47:33이탁순 -
강남·광진·송파구약 친선 골프대회...송파구약 우승서울 광진구약사회와 광진구약 공프동호회가 강남, 송파, 광진 3곳 구약사회 친선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와 광진구약사회 골프동호회(회장 이명숙, 총무 김영숙)는 3개 구약사회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강남·광진·송파구약사회 친선 골프대회'를 이포CC에서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광진·송파구약사회 소속 회원 8명씩 총 24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개인전에서 이명원·박미순 약사가, 단체전 송파구약사회가 우승했다. *경기 결과 ▲개인전 남자우승= 이명원(광진구) ▲개인전 여자우승= 박미순(광진구) ▲개인전 메달리스트= 김슬기(강남구) ▲단체전 우승= 송파구약사회 ▲단체전 준우승= 광진구약사회 ▲단체전 3위= 강남구약사회2018-07-24 11:50:34정혜진 -
약사회, 2차 사회공헌활동 동참…투약봉사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최근 사회공헌협의회 2018년도 제2차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약손사랑을 전했다. 사회공헌활동은 경기 용인시 소재 서울시립 영보자애원 여성노숙인 400여명을 위한 의료봉사와 일반봉사로 진행됐다. 고령과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여성에게 초음파 검사와 내과-한의과 의료진료를 실시했고 약사회 이경숙·김종희 위원장은 처방약 조제 및 복약지도 봉사를 했다. 후원품 전달식에서 영보자애원 한진숙 원장수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와 후원을 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는 약사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한의사 등 사공협 소속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고 사공협은 치아 건강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도 전달했다.2018-07-24 10:30:46강신국 -
약사회, 중고생 대상 폐의약품 수거사업 교육대한약사회 김미숙 보건환경위원장은 21일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에서 '폐의약품 수거사업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 위원장은 중고교생 동아리 교육에 참석한 200명의 학생들에게 현재 폐의약품 수거사업의 현황과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조례 제정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회에서 교육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관심이 많은 점이 인상깊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개정된 폐기물관리법과 불용의약품 조례 제정에 대해 지역시민으로서의 관심을 가지고 전반적인 폐의약품 수거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 보건환경위원회는 올바른 폐의약품 수거활동을 위해 개정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지역약사회와 지자체가 힘을 합쳐 조례 제정과 체계화된 폐의약품 수거체계 구축을 위해 계속적인 사업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2018-07-24 10:22:11강신국 -
유한, 벤처 굳티셀에 50억 투자…면역항암제 공동개발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암 및 자가면역을 치료하는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전문 바이오벤처기업 굳티셀(대표 이상규)에 50억원을 투자해 굳티셀과 공동으로 신규 면역항암제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굳티셀은 2016년 설립된 연세대학교 교내 바이오벤처이며, 암 및 자가면역질환/장기이식 거부반응의 치료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조절 T 세포(Regulatory T cell)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치료용 항체신약과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다. 특히 조절 T 세포에만 특이적으로 존재하고 기능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표면 마커를 발굴, 퍼스트 인 클래스(세계최초 혁신신약)의 암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투자와 더불어 굳티셀에서 개발중인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공동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유한양행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공동연구 및 자체 연구를 통해 10여종의 바이오 및 저분자 면역항암제 개발을 동시에 진행중이다. 최순규 유한양행 연구소장은 "이번 굳티셀사 투자와 공동개발을 통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한편 개발중인 기존 파이프라인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굳티셀의 대표이사인 이상규 교수는 "굳티셀이 개발한 조절 T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후보물질은 항암면역치료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으며, 유한양행의 투자 및 공동연구개발로 두 회사가 전세계 항암면역치료제개발에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자의 의미를 밝혔다. 굳티셀은 조절자 T세포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항암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두개의 항체신약 및 면역세포치료제를 전임상시험을 거쳐 2022년경 임상1/2a시험을 마무리할 예정이다.2018-07-24 09:43:38이탁순 -
경기마퇴본부, 학부모와 힐링건강캠프 진행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지난14~15일, 20~21일 '학부모와 함께하는 힐링건강캠프'를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진행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힐링건강캠프는 매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위탁 받아 진행하는 경기마퇴본부와 경기도교육청의 고유사업이다. 이번 캠프는 그룹을 성별로 구분해 1차 남학생 그룹, 2차 여학생 그룹으로 운영됐다. 이번 2차 캠프는 처음으로 여학생 그룹을 모집해 진행됐다. 힐링 건강캠프는 흡연 경험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자녀의 흡연에 대한 서로의 입장과 마음을 더 깊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이코드라마(심리극)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서로 다른 상처와 아픔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팀마다 배치된 금연 서포터즈들은 학생과의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속마음을 들어주고 자존감을 높이는데 노력했다. 참가한 한 부모는 "아이의 고통과 지금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 아이를 위해서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이충란 장학관은 "캠프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 참여하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김이항 본부장도 "힐링건강캠프는 단순히 금연 교육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 간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서로를 돌아보는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라며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추억과 행복을 바라며 참여한 학생들을 위한 사후관리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2018-07-24 09:24:01강신국 -
전남 여수성심병원 휴업 돌입…노조·시민단체 반발전라남도 여수 지역 최초 종합병원인 성심병원이 최근 경영난을 이유로 휴업을 예고해 파장이 예상된다. 병원 노동조합과 시민단체, 지역사회는 병원이 일방적으로 휴업을 공지했다며 반발중이다. 23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성심병원은 지난 20일 내부 전산망에 '적자 누적'을 이유로 휴업 공고를 게시했다. 23일부터는 일부 관리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들에게 휴업을 명령하고 모든 진료의 중단을 선언했다. 특히 병원은 휴업신고 예정일 30일 전까지 환자와 보호자에게 휴업개실일 등을 알린 뒤 휴업신고서를 내는 최소한의 절차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입원환자들은 병원을 옮겨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상황이다. 일부 혈액투석 환자는 여수시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성심병원 측의 휴업 방침에도 불구하고 일부 의사들은 "적자를 이유로 의료행위를 멈출수 없다"며 환자를 돌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심병원은 1984년 9월 한독병원(150병상)으로 여수지역 첫 종합병원이라는 지위를 유지해오다 1989년 지금의 서구의료재단이 인수한 뒤, 295병상, 직원수 180명으로 규모를 키웠다. 병원의 갑작스런 휴업을 놓고 노조와 시민단체는 불법 폐업이라고 비판하며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부채가 200억원에 달해 경영이 어렵다는 병원 측 주장에 대해 노조는 지난해 3억원 가량 흑자를 냈다며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라고 맞섰다. 특히 노조는 병원이 방만 경영 정상화와 비리 척결 노력 없이 무작정 휴업을 강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여수 보건소는 병원으로부터 휴업 관련 제출서류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서류 접수 시 절차대로 처리할 방침을 밝혔다.2018-07-23 17:57:1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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