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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이가탄, '유동근·이선균·김지호' 모델 신규 CF 방영명인제약이 '유동근-이선균-김지호'를 앞세워 새로운 이가탄 CF를 곧 공개할 예정이다. 명인제약은 잇몸병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91년 이가탄을 발매 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광고를 통해 잇몸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잇몸병을 무조건 참는 것 보다는 치과치료와 잇몸약을 병행해야 한다는 인식도 높아졌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잇몸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CF는 '많은 분들이 이가탄을 통해 더 건강하기를' 바라는 키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시에 잇몸약 대표 브랜드로서 잇몸건강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진솔한 카피로 담담하게 풀어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공개되는 CF 마다 제약광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정도로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주었던 이가탄. 이번 CF역시, 톡톡 튀는 화려한 카피 대신, 신뢰가 담긴 소비자 위주의 카피와 호소력 있는 모델들의 연기가 주목할 만하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개성있는 연기의 대명사 '유동근'을 전격기용해 이가탄의 브랜드와 딱 맞아 떨어지는 스마트한 이미지가 빛을 발하며, 그 어느 때 보다도 완성도 높은 이가탄 CF를 기대 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가탄은 치과치료 후에 함께 복용하면 치료시기를 단축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100캡슐 33일분이 들어있어 경제적이며, 구매는 약국에서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2018-08-30 10:40:12이탁순 -
심평원, 교육기부 진료체험 우수기관 인증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최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선정한 '2018년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총 152개 중앙부처& 8231;공공 및 민간기관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8개 기관 중 강원·대구·경북 권역에서는 심사평가원이 유일하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 사회에서 양질의 진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 체험의 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체험처의 성격, 시설 안전성 및 쾌적성, 프로그램 우수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3단계의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치게 된다. 심평원은 2016년부터 자유학기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설 견학, 업무 소개, 심사 실습 및 조별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복지 직업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고 3년간 인증마크 사용권한을 가진지게 된다. 오는 31일부터 진행되는 진로체험 교육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교육부의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www.ggoomgil.go.kr)'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심평원은 보건의료 관련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목을 개설하거나 특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경수 인재경영실장은 "진로체험 우수 인증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질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했다.2018-08-30 10:35: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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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청년건강검진 확대 시행에 보건당국 "신중해야"건강검진에 불안, 우울 등 마음건강검진을 포함하고 청년건강검진을 신설해야 한다는 법안 개정안에 보건당국이 신중론을 펼쳤다. 비용효과성이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게 이유다. 이 같은 의견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종희 수석전문위원이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확인됐다.. ◆건강검진에 불안·우울 등 마음건강검진 포함=강 의원이 발의한 건보법 개정안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가 정신건강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건보공단이 실시하는 건강검진에 스트레스·불안·우울 등 '마음건강검진'을 2년마다 실시하도록 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와 건보공단은 마음건강검진 항목을 국가건강검진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건강검진기본법과 국가건강검진원칙에 따라 의과학적 근거 및 비용효과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다. 특히 건강검진 분과위원회는 우울증 검진의 경우 수검자의 순응도가 낮고, 검진으로 인한 이득 및 비용대비 효과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국가건강검진으로서의 의학적 근거를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박 수석전문위원은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후가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해 건보공단의 정신건강검진을 강화하고자 하는 개정안의 취지는 타당하다"고 판단하면서도, 정신건강 검진목표·검진항목·검진주기 개편 등에 관한 검토와 수검자의 정신건강검진 결과가 사업장에서 낙인과 인사상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방안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했다. ◆만 30세 가입자 등에 대한 청년건강검진 신설=윤 의원은 20·30대 피부양자와 지역가입자 세대원에 대한 건강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년층의 특성에 부합하는 건강검진을 실시하기 위해 건보공단 건강검진 종류로 청년건강검진을 신설해야 한다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건강보험 자격 여부와 무관히 20·30대 지역가입자 세대원 및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를 일반건강검진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안건이 지난 7월 19일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의결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다. 복지부와 건보공단은 "연구용역을 통해 20·30대 건강보험 피부양자와 세대원을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마련, 지난 7월 19일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며 "향후 검진대상을 조정하는 등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현행과 같이 시행령에 검진대상을 규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검진항목을 구체적으로 보면, 결핵 진단을 위한 흉부방사선 검사, 당뇨병과 간장질환 진단을 위한 혈액검사(공복혈당, 감마지티피 등) 등 공통검진항목이 청년층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위한 콜레스테롤·중성지방 검사(남성만 4년마다), 빈혈 진단을 위한 혈색소 검사(여성만 2년마다), 우울증 진단을 위한 정신건강검사(만 20세·30세)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박 수석전문위원은 "일반건강검진과 별도로 청년건강검진을 신설해 20·30대와 40대 이상에 대한 검진제도를 분리시킬 실익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된다"며 "청년층에 대한 건강검진은 일반건강검진의 틀 내에서 관리하면서 20·30대에 실시할 필요성이 높은 검진항목에 대해서는 항목별로 구체적 타당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18-08-30 10:14:21이혜경 -
건보공단, 신포괄수가 민간병원 원가자료 수집 연구건강보험공단이 신포괄수가 민간병원 확대에 따른 요양기관 원가자료 수집·분석에 나선다. 건보공단은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연구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투입되는 예산만 해도 3억5000만원이다. 정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최소 200개 이상 병원에 신포괄수가제를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2021년부터 원가기반 신포괄수가제 모형으로의 변경이 예정돼 있다. 이에 건보공단은 신포괄 참여기간의 원가자료를 수집·계산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오는 10월까지 연구용역 사업자를 선정, 내년 5월 31일까지 민간 16개소와 공공 2개소 등 18개소에 대한 원가자료를 수집·분석할 계획이다. 18개소에 대한 원가자료는 건보공단에서 정하는 양식에 따른 2017년도 회계연도 자료로, '원가수집프로그램'을 활용해 시행과별, 수가별, 환자별, 질병군별 원가계산이 이뤄지게 된다.2018-08-30 10:00:24이혜경 -
대웅제약 '보톡스' 미국 진출 내년 2월 결정대웅제약 보톡스(제품명 나보타)의 미국 진출 여부가 내년 2월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나보타 품목허가(Biologic License Application, BLA) 재신청(Resubmission)을 접수했다는 공문(Acceptance letter)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달 2일 허가 보완자료를 제출했다. 지난 5월 FDA로부터 수령한 최종 보완요구 공문(Complete Response Letter, CRL)에 따른 후속 조치다.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 법(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PDUFA)에 따르면, FDA는 보완자료를 수령하면 CRL에서 지적한 사항들이 충분히 보완됐는지를 검토 후 수령일 기준 30일내 심사 재개 수용여부, 심사등급(class) 및 심사 완료일(goal date)을 알려준다. 이번 FDA 발송 공문에 따르면, 나보타 품목허가 재신청은 PDUFA에 따라 6개월 심사 기간이 소요되며, 심사 완료 목표일은 2019년 2월 2일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FDA가 나보타의 품목허가 재신청을 접수해 내년 봄을 목표로 하는 미국 시장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평가했다.2018-08-30 09:41:47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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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차의과대 약대생 보건소 현장학습 진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실무지도약사위원회(위원장 김미경) 주관으로 28일 차의과대 약대 실습생을 대상으로 중원구보건소 현장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중원구보건소와 성남시방문보건센터 시설견학과, 공직약사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순으로 이뤄졌고 권동연 보건소장과의 간담회도 진행됐다. 시약사회와 차의과대 약대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8차에 걸쳐 30여명의 학생이 성남지역 약국에서 필수 및 심화과정 실무실습을 진행하며 현재 7차 교육(심화과정)이 진행중으로 6명의 학생이 실습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해 실습 약대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약사회와 차의과대는 지난 2013년부터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약대 6년제 지역약국 실무실습 등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2018-08-30 00:26:31강신국 -
유나이티드 이은혜 변호사, 중앙약심 전문가로 위촉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이은혜 변호사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로 선정됐다고 29일 회사 측이 밝혔다. 이 변호사는 2020년 7월까지 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기준, 안전성 및 유효성, 부작용 피해구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분류,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심의하는 안건 등에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문기구로, 약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학, 약학, 생물, 화학, 통계 등 학문분야별 또는 소비자단체 등이 추천하는 전문가단이 안건 심의에 참여해 자문을 담당한다.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는 약무 관련 공무원이나 단체장의 추천, 또는 약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중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임명하거나 위촉한다. 이은혜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가 인증하는 지적재산권전문 변호사로서 제약 IP 관련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며 영업비밀, 컴플라이언스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향후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로서, 전문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8-08-29 14:01:17이탁순 -
유통협회, 재활환아 돕기 바자회 참여업체 추가모집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오는 9월 17일부터 4일간 상암동 MBC광장서 진행되는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함께하는)헬스케어 마켓에 참가할 업체를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와 관련, 현재 다수의 제약업체 및 의약품유통업체에서 참가 의사를 밝히고 접수를 하고 있으나, '헬스케어 마켓'의 취지에 걸맞게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제품군을 접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약 및 유통업체는 물론, 건강기능 식품업체, 가정용 의료기기 업체와 기타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식품 등 제품을 취급하는 모든 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접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제약사의 경우 일반의약품이 주요 제품이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가 불가능하므로, 다양한 이벤트나 홍보 활동만 하는 형태로도 참가가 가능하다. 협회 측은 "행사 장소는 대부분의 방송국이 밀집한 지역으로 20-50대 직장인과 인근 거주자, 방송국 관람자 등 20여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를 확보한 지역으로, 소액의 비용으로 그 이상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참가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고, 다양한 건강 제품을 가진 업체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아울러 추가 접수여서 일정상 다소 빠듯하지만 이달 말까지 참가 여부만 접수하면, 참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와 자세한 문의는 오는 31일 오전까지, 한국의약품유통협회(02-522-2921)로 연락하면 된다.2018-08-29 13:52:5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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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회원 약국에 일반약 복약지도 안내서 배포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보현산 별빛테마마을에서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약사정책과 단합을 위한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권태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해주신 이사님을 비롯한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1박 2일 워크숍으로 약사정책에 대한 건설적이고 알찬 의견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려울 수록 화합과 단합으로 잘 헤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국에서의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일반약 복약지도 안내서'를 제작해 전 회원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을 위한 공공심야 약국 운영, 시각장애인을 위한 복약지도 건은 진행 상황을 더 지켜보고, 하반기 행사 세부계획 건에 대해 점검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약사회 내 고장난 명찰제작 기계를 재구입 하기로 협의했다. 이후 참여한 임원단은 보현산 천문관 관람, 석식 시간에서 약사 정책과 현안에 대해 다각적인 토론을 이어갔다.2018-08-29 10:37:2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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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의약품 안전사용 대책 강화를"약사출신인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수를 위한 진정한 협치 및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와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연정을 뛰어넘는 협치로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비록 소수지만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비교섭단체 의원 7인을 위한 정책협력방안 모색과 야당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진정한 협치를 위해 정책을 공유하고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경기도를 위한 정책과 사업들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 이 의원은 도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하여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정책 강화를 요청했다. 이 의원은 "우리사회에 만연한 부정확한 정보에 의한 의약품 사용, 안전상비약 약국 외 판매에 의한 의약품 오남용 등에 대비한 관리와 교육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경기도가 청소년, 노인에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방문 약료사업을 실시해 도민의 보건향상에 앞장서 왔지만 해마다 증가되는 약물오남용 사고의 심각성에 비하면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청소년, 노인뿐만이 아닌 장애인, 영유아 등 취약계층을 포함하는 촘촘하고 폭넒은 정책 확대 추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비록 도의회에서 4석밖에 되지 않지만 우리 의원들의 의지·열정·봉사와 희생정신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고 굳건하다"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재임기간 동안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와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2018-08-29 10:27: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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