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형 경기도의원 "의약품 안전사용 대책 강화를"
- 강신국
- 2018-08-29 10:27: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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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 1차 본회의서 5분 자유발언...여당에 협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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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와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연정을 뛰어넘는 협치로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비록 소수지만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비교섭단체 의원 7인을 위한 정책협력방안 모색과 야당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진정한 협치를 위해 정책을 공유하고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경기도를 위한 정책과 사업들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 이 의원은 도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하여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정책 강화를 요청했다.
이 의원은 "우리사회에 만연한 부정확한 정보에 의한 의약품 사용, 안전상비약 약국 외 판매에 의한 의약품 오남용 등에 대비한 관리와 교육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경기도가 청소년, 노인에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방문 약료사업을 실시해 도민의 보건향상에 앞장서 왔지만 해마다 증가되는 약물오남용 사고의 심각성에 비하면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청소년, 노인뿐만이 아닌 장애인, 영유아 등 취약계층을 포함하는 촘촘하고 폭넒은 정책 확대 추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비록 도의회에서 4석밖에 되지 않지만 우리 의원들의 의지·열정·봉사와 희생정신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고 굳건하다"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재임기간 동안 안전하고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와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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