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케어안심주택 성공은 '노인안심' 구체화해야성공적인 커뮤니티케어를 만들기 위해선 노인안심주택 유형을 구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2차 커뮤니티케어 주거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 민주평화당 장정숙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주최했으며 커뮤니티케어 관련 지자체 시·군·구 공무원과 정부, 학계, 현장 등 이해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미희 병영경영지원 팀장은 세미나 주제 발표를 맡아 '노인케어안심주택 운영모형 기초연구'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 팀장은 "노인 주거 개념과 국내& 8231;외 노인주거 시설현황 사례를 분석, 구체적인 노인안심주택 유형화를 제시해야 성공적인 커뮤니티케어 케어안심주택을 만들어갈 수 있다"며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된 지자체 3곳(경기도 부천, 전라북도 전주, 제주 제주시)은 처음으로 구체적 시행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부천시는 '부천 노인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주제로 민관 협력 중심의 부천형 노인 커뮤니티케어를 설명했다. 부천시는 공공리모델링 매입임대 주택과 경로당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한 '부천형 케어안심주택 모델'을 제시했다. 전주시는 사회복지법인 등이 참여하고 영구임대 아파트를 연계한 전주시 노인돌봄 안심주택 추진 계획을 밝혔다. 전주시 커뮤니티케어 관점과 주거복지 전담 행정체계 구축 사례, 전주형 사회주택 추진 사례도 알렸다. 제주시는 '더 큰 제주, 통합 복지 하나로!'가 주제였다. 제주시는 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비전과 목표를 밝혔다. 지역 주민 등 대상으로 사전 실시한 지역 진단, 분석을 비롯 탈시설 장애인을 위한 24시간 돌봄과 자립체험주택 지원, 제주특화형 주거복지센터 구축 등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장정숙 의원은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자체들이 선도사업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궁극적으로 케어안심주택이 성공적으로 도입·확대되기 위해 정책 방향과 세부 내용이 우리 현실에 맞도록 보다 정교하게 수정·보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에서는 황승현 단장(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을 비롯한 손창우 부연구위원(서울연구원), 이경락 교수(치매케어학회 부회장), 장봉석 복지마을 대표(치매케어학회 회장), 황재영 노인연구정보센터 센터장(치매케어학회 상임이사), 김인순 장애인개발원 유니버셜디자인 환경부 부장이 한국형 케어안심주택 모델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수정& 8231;보완 계획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복지부·지자체 연계 강화 ▲재가 중심 의료서비스 연계 강화 ▲행정·민간 의료기관 협력 강화 ▲주거 대상자 구체화와 규모에 따른 케어안심주택 도입 차별화 ▲장기적 관점의 노인-장애인 커뮤니티케어 통합 등이 주요 과제로 나왔다. 케어안심주택 도입간 주거 공간보다는 지자체 프로그램 개발을 우선해야 한다는 안도 제기됐다. 해당 주장은 ▲수혜자가 아니라 주체자로서 노인을 위한 여건 마련 ▲노인뿐 아닌 전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모델 ▲지자체별 주민 욕구, 정서, 문화에 따른 서비스우선을 해야한다는 것이다.2019-04-09 20:14:28김민건 -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의료급여 지원정부가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에게 의료급여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6일 12시25분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 발생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됨에 따라, 이재민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의료급여(1종)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이재민으로서 피해조사결과 재난지수 300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피해 정도는 사망, 부상, 주거시설 피해, 농림축산시설, 농작물, 가축 등으로 재난지원금 총액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재난지수 300에 해당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재민 의료급여 대상자가 되면 재난이 발생한 날로 소급해 병원과 약국 이용 시 본인부담금이 최대 6개월 동안 면제 되거나 인하된다. 본인부담금 납부액은 입원이 경우 면제이며, 외래는 1000~2000원, 약국은 500원이다. 읍면동 주민센터에 이재민 의료급여를 신청하면 시·군청에서 피해조사 후 대상자로 선정·지원한다. 이재민 의료급여 수급자로 선정되기 전에 병의원을 이용해 발생한 본인부담금 차액을 추후 정산해 시·군청에서 수급자에게 환급한다. 정부는 이재민의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군청에서 의료급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임은정 기초의료보장과장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군 등 5개 시·군과 긴밀히 협조해 산불피해 이재민의 의료급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9-04-09 19:55:07김정주 -
전주시약, 반회·동호회 활성화로 회무참여 극대화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반회와 동호회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사회에서 백경한 회장은 2019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하고 2019년도 예산편성에 관한 건은 총회에서 인준 받은 대로 집행하기로 했다. 팜허브라운지 운영을 위해 사무실 운영비와 일반 사업비를 증액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도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반회 및 동호회를 활성화시키고 등반대회도 작년과 동일하게 일요일 종교 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평일 휴무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또 장학사업은 여약사위원회에 위임해 진행하고 청년약사위원회를 구성해 젊은 약사회원의 약사회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어 약국 비닐봉투 사용 자제 권고와 JB카드 신상신고 회비 지원, 약국 조제실 유형 실태조사, 전북대교 약대 신설 확정에 대한 토의했다.2019-04-09 19:13:20강신국 -
의사국시 실기시험 개선...문제 줄이고 시간 더 준다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이 오는 2022년도부터 문제 수는 줄고, 시험 시간은 늘어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9일 제86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2022년 졸업예정자 대상)부터 시험 문제수를 기존 12개에서 10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항별 시험시간도 기존 5분 내지 10분에서 12분으로 통일한다. 다만 사이시험 시행 여부는 개선안 마련 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은 2009년 처음 도입한 후 10년째 시행돼왔다. 실기교육 강화 및 기반시설 확충, 실기 중심의 직무역량 평가를 강화해 의사인력의 진료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10년째 시행돼 온 실기시험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돼 왔다. 이에 국시원은 전문가 및 교육 기관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했다. 우선 문항유형 및 평가내용을 기존 진료문항 및 수기문항에서 종합문항(환자진료에 필수적인 기본수기를 포함한 진료 문항)으로 변경했다. 또 배점을 기존 900점 만점(진료문항 600점·수기문항 300점)에서, 종합문항 1000점 만점으로 변경했다. 문항별로 달랐던 시험시간(진료문항 10분·수기문항 5분) 또한 문항 당 12분으로 통일했다. 국시원은 시험문항수는 줄어 들지만 (12개→10개), 시험시간이 확대(90분→120분)됨에 따라, 시험의 신뢰도는 기존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사 국가시험 실기 시험 변경사항과 관련된 세부정보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04-09 17:21:33정흥준 -
하나제약 국내판권 보유 '레미마졸람', 미FDA 허가신청하나제약(대표 이윤하)은 독일 파이온(PAION)이 개발한 레미마졸람(Remimazolam)의 미국 계약사인 코스모(COSMO PHARMACEUTICALS)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레미마졸람의 신약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독일 파이온과 라이센스인(license-in) 계약을 통해 레미마졸람의 국내 개발권과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하나제약도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레미마졸람(HNP-2001)의 임상 3상을 종료했다. 이에 앞서 일본에서도 계약사인 먼디파마(MUNDI PHARMA)가 지난해 12월 일본 허가 당국에 레미마졸람의 신약 허가를 신청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올해 안에 식약처에 레미마졸람의 신약 허가 신청을 진행한 후 이르면 2020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레미마졸람의 국내 출시와 수출을 준비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에 유럽-GMP와 일본-GMP 인증의 주사제 신공장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레미마졸람은 프로포폴(Propofol)처럼 전신 마취의 빠른 유도 및 유지를 가능하게 하고, 미다졸람과 같이 호흡 억제 또는 활력 징후 불안정성은 거의 유발하지 않고 해독제를 사용할 수 있어 약효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의 장점을 모두 나타내고 있다. 하나제약은 레미마졸람이 기존 정맥 마취제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마취제 시장을 안정적이고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2019-04-09 16:38:24이탁순 -
부광약품 개발 JM-010, 유럽 임상2상 본격 개시부광약품은 이달 25일, 26일 양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재 파킨슨환자의 이상운동증(LID) 치료제로 개발중인 JM-010의 유럽 임상 2상 시작을 위한 글로벌 연구자 모임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독일 등 유럽 3개국의 연구자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서 JM-010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 발표와 구체적인 진행방향을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JM-010은 부광약품 자회사인 덴마크 소재 바이오벤처 콘테라파마에서 개발한 신약후보 물질로, 파킨슨병 치료 시 주로 사용하는 레보도파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거의 90% 확률로 발생하는 이상운동증(LID)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다. 회사 측은 JM-010이 2016년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고, 지금까지 임상1상과 전기2상에서 성공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LID 치료제의 '베스트 인 클래스(Best in class)'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된 미국 시장은 약 2조원으로 추정되며, 아직 유럽에는 치료제가 발매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올 상반기 환자모집을 시작해 늦어도 2021년에는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함께 준비 중인 미국 임상도 개시되면, JM-010 개발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어 머지않아 모든 파킨슨병 환자의 LID 필수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9-04-09 16:34:15이탁순 -
이니스트바이오, 라라올라 유튜브 영상 캠페인 실시이니스트바이오제약(대표 김국현)은 정신적·신체적 무기력 증상 보조제인 '라라올라'의 유튜브 영상 광고 캠페인을 이달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라라올라는 이번 캠페인으로 바쁘고 지친 일상에 충전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마음은 주는 만큼 채워지니까, 오늘도 나는 충전 중입니다' 라는 메시지로 다가갈 방침이다. 정신적·신체적 무기력증 보조요법이 효능으로 12세 이상 전 연령에 필요한 제품인만큼 7편의 영상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일상에 충전의 이미지를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라라올라의 이번 캠페인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의 한재인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유진 배우를 비롯 곽민준, 송경화 배우 등 연기력 탄탄한 배우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라라올라는 L-아스파르트산, L-아르기닌수화물 함량이 국내 최고 수준인 5290mg으로 경쟁 제품들과 달리 맛과 제형을 개선해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대폭 상승시킨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니스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소중한 사람과 자신에게 주고 싶은 '건강한 충천=라라올라'의 이미지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소비자들이 약국 약사를 통해 좋은 제품을 추천 받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2019-04-09 16:27:48이탁순 -
건보공단, 강원도 산불 재난지역에 3000만원 전달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6일 강원도 산불 특별재난지역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의료·빨래봉사와 구호물품 및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건보공단은 지난 5일 밤 12시 30분 긴급지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사회공헌활동 담당직원을 현장에 급파해 생필품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지난 7일부터는 지원을 확대, 건이강이 봉사단은 속초시 의사회, 건강보험 일산병원 의료진과 함께 대피소가 차려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내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안과 등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재해대책본부 종합상황실(고성군 천진초교)에 건강보험 상담센터를 운영해 산불로 틀니와 장애인보장구 등이 멸실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불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틀니 및 보장구 재제작 시 서류간소화 등을 통해 피해지역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9일 오후 3시 재해현장을 살펴보고 고성군에 위치한 대피소와 속초시의 노인요양원을 방문, 위로와 함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피해복구 성금 3000만원과 추가 구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대규모 산불로 전 재산을 잃어버리는 등 아픔을 겪고 있는 주민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건보공단의 가용 가능한 물적& 8228;인적 자원을 통해 피해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2017년 강릉 산불화재, 천안 수해, 포항 지진피해와 2018년 영덕 태풍피해 현장에서도 공단 임직원들이 이재민들의 피해복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2019-04-09 11:07:44이혜경
-
한의협, 추나요법 20회 제한 행정해석에 강력 반발한의사단체가 자동차보험 추나요법 행정해석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9일 성명을 내어 "국토교통부와 건강보험심사평원이 발표한 자동차보험 추나요법 행정해석은 교통사고 환자의 치료권을 박탈하는 등 한의진료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라는 국민적·시대적 요구를 무시하는 졸속 행정"이라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적법한 행정절차에 따라 의견 수렴을 진행해야함에도 어떠한 동의나 합의도 없이 이 같은 비합리적인 행정해석을 무책임하게 발표해버린 국토교통부장관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문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토교통부와 심평원은 지난 5일,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추나요법 인정 횟수를 치료기간 중 20회 이내로 제한하고, 복잡추나 인정 질환을 건강보험의 복잡추나 본인부담률에 해당하는 상병으로 제한한다는 내용의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변경 안내'를 발표했다. 한의협은 "이 같은 행정해석은 국민의 소중한 진료권을 도외시한 채 보험업계의 일방적이고 잘못된 주장만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추나요법에 대한 시술횟수를 일방적으로 제한해 교통사고 환자의 소중한 치료권을 박탈하고 있다"며 "행정해석에 따른다면 20회 시술횟수를 다 채운 교통사고 환자의 경우 완치가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동차보험을 통해 더 이상의 추나시술을 받을 수 없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고 주장했다.2019-04-09 10:38:39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 양성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부회장 김이항, 위원장 윤정화)는 7일 성균관대 약대에서 '2019년도 의약품안전사용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식약처 주관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기초지방자치단체 공조로 진행되며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기본지식을 전해주는 약무 사업이다. 교육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총론과 교재개발의 이해(김경임 고려대 약대 교수) ▲강사기본교육과 생애주기별 교재의 활용(윤정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장) ▲어르신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괘도 활용법과 어르신 체험교육(김성남 지부 커뮤니티케어단장)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달 박영달 회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차질없이 수행해 온 각 지역의 강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약사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교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이항 부회장(대약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이번 양성교육에 기존 강사 뿐만 아니라 신규강사도 많이 참여한 만큼 일선 교육현장에서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강사양성교육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12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석했고 교육 종료 후 박영달 회장은 오산시 이명수 분회장과 광주시 백진선 분회장에게 수강회원을 대표해 교육이수증을 전달했다.2019-04-09 10:13:21강신국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웅제약, 엔블로 중동 8개국 공급계약…10년 926억 규모
- 8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9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10휴온스, 제약사업 퍼즐 완성…오송공장 품고 CMO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