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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신현영 명지병원 교수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가 공동 제정한 제1회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에 한양대학교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40& 8729;사진)가 선정됐다.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은 젊은 여의사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술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연구 업적이 우수한 45세 이하 한국여자의사회 회원 중에서 수상자가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신 교수는 국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뇨 환자들의 독감예방 백신 접종 현황을 분석한 연구를 통해 국가의 예방접종 정책 및 만성질환 관리사업 계획 등을 수립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신 교수는 보건의료계의 다양한 정책적 연구 및 관련 학회& 8729;의사단체 회무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을 지낸 신 교수는 '의료계 성폭력 대응 매뉴얼' 개발 및 '의료계 성평등 현황 연구'를 추진하기도 했다. 현재 대한가정의학회 보험이사, 통일보건의료학회 홍보이사, 한국여자의사회 법제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며, SBS 의학 팟캐스트 '뽀얀거탑'과 YTN 라디오 '낭만주치의'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한미약품과 한국여자의사회는 한미 젊은의학자 학술상이 젊은 여의사들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의료계를 대표하는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리는 2019년도 한국여자의사회 학술심포지엄 및 제 63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2019-04-11 16:39:40이탁순 -
달라진 외감법, 제약업계 대응 전략은달라진 외부감사법(외감법)의 감사인 선임 등과 관련해 제약업계의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협회 4층 대강당에서 회원사 회계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정 외부감사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개정·시행한 외감법은 대표이사와 감사인의 책임 등을 대폭 강화하면서 엄격한 회계 감사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외감법에 따르면 대표이사는 내부회계 관리제도를 자체 점검한 운영실태보고서를 작성해 이사회·감사 등에 보고하고, 감사는 내부회계 관리제도의 평가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 또 감사인의 책임을 강화해 과징금은 감사보수의 최대 5배를 부과하고, 분식회계를 묵인할 경우 최고 10년 이하의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매출규모와 업종에 따라 매년 받아야 할 외부감사 시간을 정하는 표준감사시간제도 도입으로 감사시간도 늘어나 기업의 부담도 커졌다. 이에 협회는 이번 개정 외부감사법 설명회를 통해 회원사 회계 담당 임직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업계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설명회는 △개정 외부감사법 총론(서용범 삼일회계법인 상무) △내부회계관리제도 설명 및 사례(삼일회계법인 내부회계 컨설팅팀) △제약·바이오업계 도입 고려사항(삼일회계법인 내부회계 컨설팅팀) 등과 질의응답으로 구성했다. 관심이 있는 회원사의 회계 담당 임직원은 오는 17일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의 알림&신청에서 신청서를 작성 및 등록하면 된다. 참석비는 무료다.2019-04-11 15:40:03노병철 -
서대문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회무방향 확정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6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별 회무방향을 확정했다. 송유경 회장은 "한석원 명예회장을 비롯 자문위원들과 의장, 감사, 이사들에게 감사하다. 회원들을 구석구석 살펴 든든한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선 상임이사와 이사 인준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아울러 각 위원회별 회무방향과 오는 23일 예정인 자선다과회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외에도 2019년 서울시약, 구약사회 직원 해외워크숍 협조 건, 회원상조 지원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2019-04-11 15:27:32정흥준 -
유나이티드제약, 남아공 항암제 시장 진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항암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9일 남아공 ‘안도 파마(Ando Pharma)’사와 페미렉스 등 항암제 4종의 현지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MOU)를 가졌다. 초도 물량은 60만 달러 규모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한 ‘2019 붐업코리아(Global Business Partnering Week 2019)가 열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라나스의 컨퍼런스룸에서 치러졌다. 자리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해외영업팀 조한선 팀장과 안도 파마사 크레이그 브라프(Craig Braaf)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도 파마사는 2009년 설립된 항암제 및 항생제 수입 유통 전문 회사로, 정부 입찰과 민간시장 모두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작년 10월 코트라와 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현지 공관이 공동으로 추진한 ‘2018 아프리카 의료바이오 사절단’의 성공적 협상의 결과다. 양사는 이번 협약식에서 추가 신규 항암제로 협력을 지속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남아공에서 항암제 이외에도 주력제품인 개량신약의 신규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강덕영 대표는 “남아공을 기반으로 향후 주변국 확대 진출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2019-04-11 15:09:05노병철 -
JW그룹, 강원 산불지역에 5000만원 기부JW그룹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JW그룹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강원도 동해안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6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JW그룹은 지주회사 JW홀딩스를 비롯해 JW중외제약, JW신약, JW생명과학, JW메디칼, JW바이오사이언스 등 주요 사업회사로부터 총 50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 기탁했다. 성금은 복구사업과 구호물품 지원, 피해주민들의 주거와 생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와 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1천만 원 상당의 화상용 스프레이, 습윤밴드, 진통제, 인공눈물 등 긴급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신속히 전달할 방침이다. JW그룹 관계자는 “강원도 산불 피해로 큰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보금자리를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JW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사회공헌 커미티(위원회)’를 신설하고 기존 중외학술복지재단 중심으로 진행되던 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그룹 차원의 활동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2019-04-11 15:01:26노병철 -
약사회,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진행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4월말부터 6월까지 약 2개월 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약사회는 10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2019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활동에 관한 건 및 자율규제규약 개정 안건을 논의해 이같이 의결했다. 올해부터 기존 심평원 시스템이 아닌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자율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약사회는 회원 편의를 위해 보다 간소한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 지정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의2(자료제출 및 검사의 면제) 신설에 따라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을 개정해 해당 내용을 반영키로 했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회원은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를 1년간 면제 받는다. 이어 ▲2019년도 출입기자단 워크숍 실시 ▲'2019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 추진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강원도 산불재난지역 봉사약국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 상임이사회가 끝난 후에는 김대업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지오영 인천물류센터, 백제약품 파주물류센터 2곳을 나누어 방문해 의약품 유통산업 및 업체별 사업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을 시찰했다. 김대업 회장은 "의약품 반품 문제는 물론 일련번호 의무보고, 전성분 표시제 등 유통업계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이러한 어려움들이 비단 유통업계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함께 고민하고 개선책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04-11 14:00:54정혜진 -
인천지역에 신규 공중보건의 47명 추가 배치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신규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12일자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27명, 치과 9명, 한의사 11명으로 이들은 인천의료원 백령병원 및 군 보건지소 등에서 복무하게 된다. 이에 현재 인천지역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모두 8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에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해최북단 섬 백령도에 있는 백령병원에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전문의 6명, 일반의 1명을 신규로 배치해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공보건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지역 보건지소에는 의과 2인을 배치하여 평일뿐 아니라 야간 및 주말 응급환자 진료를 수행하게 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치과1인, 한의과 1인도 배치하여 각종 보건사업도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 할 방침이다. 김혜경 시 보건정책과장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의 주민 건강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공중보건의사가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9-04-11 11:15: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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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취약계층 노인에 의약품 안전교육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8일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이경희 부회장(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이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9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해 2019년도 위원회 상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상반기에는 ▲약사회관 1층 체험약사실에서 관내 유치원 대상 체험약사 프로그램 진행 ▲마포 진로박람회 참여 ▲제12회 전회원 한마음걷기대회 개최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2019-04-11 10:10:47정흥준 -
동아쏘시오홀딩스, 글로벌 인정규격 ISO37001 획득동아쏘시오홀딩스가 BSI(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획득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와 BSI코리아는 지난 10일 오후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닉 메타(Nik Metha) 주한영국대사관 부대사, 피에트로 포스키(Pietro Foschi) BSI그룹 총괄이사, 마이클 램(Michael Lam) BSI아시아태평양 최고운영책임자, 이종호 BSI코리아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인증서는 BSI가 국제인정기관 ANAB로부터 인정(Accreditation) 받아 발행한 국내 최초 글로벌 인정규격의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서이다. BSI는 인증을 신청한 업체에 각종 심사를 통해 인증서를 발행하는 기관이고, ANAB은 인증기관을 관리, 감독하고 심사원의 자격을 부여하는 인정기관이다. ISO37001은 ISO(International Orgar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시하는 표준에 따라, 조직에서 발생 가능한 부패 행위를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하기 위해 고안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제도이다. 인증을 위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7월 내부심사원을 선정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부패방지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뇌물 리스크 식별 및 평가를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수립, 실행, 유지 및 개선하는 등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12월 BSI코리아에 조직 내 비전, 전략, 재무, 개발 사업 등에 있어 부패위험진단과 통제방안수립, 사업활동과 관련된 내·외부 부패행위 및 개선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았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해 '정도경영 선포식'을 갖고, 그룹의 경영 투명성 및 국내외 신인도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정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ISO37001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ISO26000(사회적 책임경영) 도입 등 정도경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그룹 내 계열사로 정도경영 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호 BSI코리아 대표는 "동아쏘시오홀딩스는 ISO37001 반부패경영시스템 획득으로, 뇌물방지 및 부패행위 차단을 실현하는 국제적인 수준의 프로세스와 관리기준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국내외 반부패와 관련된 법규 적용이 강화됨에 따라 이제 윤리경영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닌 책임과 의무가 되었다"며 "오늘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내일의 책임이기에 모든 임직원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로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2019-04-11 09:47:11이탁순 -
GC녹십자, 뿌리는 정맥순환개선제 '바이아트럼' 출시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아시아 최초로 뿌리는 정맥순환개선제 '바이아트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아트럼은 항응고작용을 하는 '헤파린나트륨'이 주성분인 일반의약품이다. 고함량으로 함유된 헤파린나트륨이 혈관에 생긴 혈전을 제거해 정맥염, 표재성 혈전정맥염 등 정맥류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정맥순환장애는 정맥의 이상으로 주로 다리 등 하지 부분의 정맥 및 림프관 속 혈액이나 체액이 심장 쪽으로 제대로 이동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그대로 방치할 경우 하지정맥류, 다리 궤양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예방과 치료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아트럼은 리포솜(Liposome) 특허 공법을 활용해 피부 깊숙이 약물을 침투시켜 빠르게 통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이라는 설명이다. 실제 임상을 통해 약물 투여 7일 이후 통증평가지수(VAS)를 평가한 결과, 위약군 대비 통증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함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통증이 있는 환부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제형으로, 소비자가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경구용 치료제 대비 위장장애, 피부트러블 등의 부작용도 적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 제품은 승무원, 교사, 간호사 등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직장인의 정맥순환장애에 의한 통증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비자의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사이아투스(Cyathus)사가 개발했으며,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유럽과 남미 등 총 1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다.2019-04-11 09:42:1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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