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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캐나다 허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6일(현지시각)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초기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위암등 3개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허쥬마는 트라스투주맙 성분 항암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허셉틴은 제넨텍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 중이다.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는 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통해 도출된 종합적인 데이터를 검증한 결과 초기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위암 등 적응증에 대한 허쥬마의 안전성과 효능이 오리지널의약품과 동등함을 입증했다”라고 설명했다. 허쥬마의 캐나다 판매는 북미 지역 유통파트너 테바가 담당한다. 셀트리온의 의약품 해외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테바와 협의해 론칭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허셉틴은 지난해 글로벌 매출 8조 7000억원 규모를 형성하는 대형 제품이다. 미국, 캐나다 등 북미시장 매출은 3조 5000억원에 달한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으로부터 허쥬마 미국 판매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램시마, 트룩시마에 이어 허쥬마 승인까지 셀트리온 항체 바이오시밀러제품 3종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모두 판매 허가를 받았다"라면서 "북미 지역 환자들을 위한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9-10 09:13:48천승현 -
삼성, 브라질 정부와 엔브렐 시밀러 10년 공급계약[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정부와 '브렌시스' 공급 파트너십(PDP)을 맺고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제약사 '바이오노비스(Bionovis)', 브라질 보건부 국영재단 산하 연구기관인 '바이오맹귀노스(BioManguinhos)'와 3자간 계약을 통해 최초 10년 동안 브렌시스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이후 10년동안 매출액의 일정 부분에 대해 로열티를 받기로 합의했다. 브렌시스는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다. 지난 2017년 브라질에서 시판허가를 받았다. 유럽에서는 '베네팔리'란 제품명으로 판매 중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브라질 내 에타너셉트 성분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1억4000만달러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PDP(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p)'는 브라질 정부가 해외의약품 수입 비중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연구기관 및 제약사와 협업하는 조건으로 일정기간 동안 정부조달 물량을 할당하는 제도다. 브라질 진출을 원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은 통상 PDP 계약을 통해 브라질 제약회사, 국영 연구기관과 3자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일정 기간동안 제품 생산기술을 전수하면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엔브렐(에타너셉트)'과 '휴미라(아달리무맙)',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90% 이상이 PDP를 통해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 기업 최초로 PDP 파트너십을 통해 브라질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측은 브렌시스의 현지 유통을 시작으로 브라질 의약품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거론된다. 글로벌 의약품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따르면 지난 5년간 연평균 9.5% 이상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2021년 브라질 의약품시장 규모가 297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남미 의약품 시장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브렌시스 유통현황을 지켜보면서 나머지 제품의 추가 공급 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렌시스' 외에도 브라질에서 2018년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렌플렉시스'와 올해 5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의 판매 허가를 받은 바 있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프로세스 혁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통한 치료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09-10 09:08:47안경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대법원, 증선위 처분 효력정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대법원이 증권선물위원회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처분 효력을 정지해야한다고 판단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6일 대법원이 증권선물위원회가 제기한 처분 효력정지 재항고를 기각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앞서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9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회계기준을 위반했다는 판단하에 재무제표 재작성 시정요구,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해임권고 등과 함께 김태한 사장에 과징금 1600만원 부과처분을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1월21일 증선위의 처분 등에 대한 효력정지신청서를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지난 1월22일 서울행정법원은 효력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증선위는 인용 결정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했지만 기각됐다. 증선위는 대법원에 다시 항고했지만 최종적으로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2019-09-10 09:04:1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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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추석,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시간 지켜주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추석 연휴(12~15일) 동안 국민의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추석 기간 중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시간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회원약국에 요청했다. 약사회는 부득이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지 않거나 운영시간이 변경되는 경우 즉시 보건소에 알리고 약국에 관련 안내문을 부착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노 약국이사는 "대다수 회원이 자발적으로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있지만, 운영정보 불일치 등으로 인해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며 "추석 연휴 간 휴무약국은 인근 휴일지킴이약국 안내문(위치, 전화번호 등)을 게시해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하루 평균 4000여 개의 약국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에 참여하며, 상기 연휴 기간의 약국 운영시간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앱) 등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된다.2019-09-09 21:44:16강신국 -
인체 이식 '부적합 조직' 연구·품질검증용 활용 추진[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앞으로는 인체 이식 용도로 부적합한 조직을 의학 연구나 품질검증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부적합 인체조직을 연구·품질관리용으로 사용을 허용하는 '조직은행 허가 및 인체조직 안전관리 등에 관한 규정'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신체 이식 용도로만 사용해야 하는 인체조직을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의학연구나 품질검증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부적합 인체조직 예외적 사용 시 보고 방법·기한·제출 서류 등 세부 절차 마련 ▲인체조직 수입 승인 제출 자료와 관련 규정 정비 ▲변경허가 대상(조직은행 유형, 채취,가공,처리 등 업무구분 유형) 추가에 따른 제출자료 상세화이다. 식약처는 "조직은행에서 부적합한 조직을 폐기처분하지 않고 연구용 또는 품질관리용으로 직접 사용하거나 다른 조직은행에 공급하려는 경우 인체조직 사용 현황 보고서에 연구계획서나 품질평가·관리계획서를 첨부해 사용, 공급 10일 전 보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변경 사유는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는 향후 인체조직과 조직은행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정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2019-09-09 21:23:22김민건 -
부광약품,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선물세트 전달[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부광약품은 본사 소재지인 서울시 동작구와 공장이 있는 경기도 안산시에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후원품은 생활용품인 치약선물세트로 각 해당지역에 400세트씩 총 800세트를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주변에서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부광약품은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월드비젼 꿈빛마을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공동모금회의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여름 나기,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담그기, 저소득 아동. 청소년 교육지원, 한마음 축제(장애인), 희망나눔 캠페인 지원 등에 후원금을 전달해 지원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2019-09-09 16:00:46이탁순 -
국세청, 태풍 '링링' 피해 입은 사업자 세정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세청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 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국세청은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부가가치세(10월 예정신고) 등 신고& 8231;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고, 이미 고지된 국세의 경우에는 최대 9개월까지 징수를 유예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재 체납액이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 등에 대한 매각 등 체납처분의 집행을 최장 1년까지 연장한다. 또한 국세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 최대한 기일을 앞당겨 지급하고, 태풍 피해로 인해 사업용 자산 등을 20% 이상 상실한 경우 현재 미납됐거나 앞으로 과세될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그 상실된 비율에 따라 세액을 공제한다. 국세청은 특히 태풍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원칙적으로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를 중단하고, 현재 세무조사가 사전통지됐거나 진행 중인 경우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연기 또는 중지할 계획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자연재해,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다가 일시적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의 경우 법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세정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2019-09-09 15:57:48강신국 -
건보공단 봉사단, 태풍 '링링' 피해 복구 집중 노력[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태풍 피해 농가의 신속한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전국 소재 178개 지사를 통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9일부터 피해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태풍피해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6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과 비상상황 발생 시 적극 대처토록 지시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긴급지원 수립 대책에 따라 이번 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두고 농가 피해가 심한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전 및 광주지역 관할 지역본부, 지사 직원 500여명은 피해농가 일손돕기, 해안가 파손가옥 정리, 방역활동 등 피해지역의 상황에 맞게 구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안희무 대전지역본부장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 듣고, 공단의 구호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빠른 시일내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건보공단은 태풍 피해로 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고, 자매결연세대(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나눔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건보공단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의 1만5000여명이 참여한 건이강이 사회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강원도 산불피해 발생시 사회공헌 담장 직원이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이재민이 당장 필요한 물품을 파악하여 전달하기도 했다.2019-09-09 15:54:00이혜경 -
중랑구약, 장학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 박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장문선)는 지난 6일 구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중& 8231;고교생 8명에게 장학금 30만원 씩 전달했다. 김위학 회장은 따뜻한 덕담으로 장학생들을 격려했고 서은영 부회장은 "장학금은 중랑구 약사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작은 선물로 생각해달라"며 "꿈을 갖고 항상 밝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지난 5일 신내동 소재 복지단체인 '사랑의 집'을 방문, 난방비 80만원과 다과 등을 기탁했다.2019-09-09 15:35:04강신국 -
서울시약, 당뇨관리 전문약사 과정 10월 개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2016년 약사들에게 높은 관심을 모았던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 제2기가 시작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한국당뇨협회, 당뇨학회와 함께 '2019년도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교육은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10주 과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으로 10월 4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배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10만원이다. 주요 교육프로그램은 ▲당뇨병 병리기전과 치료의 최신지견 ▲당뇨 합병증 ▲당뇨병 치료약물 ▲혈당관리 및 간호관리 ▲영양요법과 식단 등에 약국에서 취급 가능한 일반약 및 관련 소모용품, 인슐린 주사 사용법 등을 추가했다. 강사진은 당뇨병학회, 세종병원, 순천향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등을 비롯한 약학대학 교수들로 구성해 교육과정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10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회원에게는 서울시약사회장과 한국당뇨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본인이 원할 경우에는 한국당뇨협회 협력약국에 참여할 수 있다. 한동주 회장은 "앞으로 당뇨환자의 건강증진과 당뇨관리 영역에서 지역약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될 것"이라며 "지역약국에서 당뇨환자에게 전문적인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뇨관리 교육과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수영 교육사업본부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약사들이 토털헬스케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약사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6년에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서울, 경기, 인천, 전북 등 전국의 약사들이 참여해 총 213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2019-09-09 15:27: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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