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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 항암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목전[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성분명 베바시주맙, 개발명 SB8)'가 유럽 품목 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26일(현지시간) 에이빈시오에 대해 품목허가 긍정의견을 밝혔다. EMA가 유럽위원회(EC)에 에이빈시오 승인을 권고했다는 의미다. 이번 허가 권고에 따라 에이빈시오는 향후 약 2~3달간 최종 검토 기간을 거쳐 최종 품목허가를 받을 전망이다. 이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다섯번째 바이오시밀러다. 에이빈시오의 오리지널 의약품은 스위스 제약사 로슈가 개발한 항암제 아바스틴이다. 전이성 대장암, 비소세포폐암 등 치료에 쓰인다. 아바스틴의 연간 글로벌 매출액은 2019년 기준 8조5000억원에 달한다. 이중 유럽 시장은 2조2000억원을 차지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7월 에이빈시오에 대한 유럽 판매허가를 신청했다. 이어 9월에는 유럽종양학회 정기 학술대회(ESMO 콩그레스 2019)에서 에이빈시오 임상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총 76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3상 결과,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환자 리스크 반응 비율(ORR) 측면의 동등성이 입증됐다.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로는 암젠과 화이자가 앞서 유럽 판매 허가를 따냈지만, 특허 등 문제로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의학본부장 김희경 전무는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환자의 접근성을 확대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에이빈시오는 여러 유형의 암에 유용한 치료 옵션으로서, 유럽 전역의 많은 환자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빈시오는 연내 미국 허가도 예상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해 11월부터 에이빈시오에 대해 서류 심사를 개시했다.2020-06-26 21:00:00정새임 -
보건시민단체 "규제 샌드박스 원격의료 중단해야"[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의료시민단체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규제 샌드박스를 이용한 원격의료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친기업 행보를 노골화하고 있다는 비판인데 보건복지부를 향해서는 "제정신이 아니라"란 강도높은 표현까지 썼다. 26일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규제 샌드박스가 현행 의료법을 허무는 수단이 되고 있다. 원격의료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2020년도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는 기업주들의 단체인 대한상의가 1호 과제로 상정한 '재외국민 비대면 진료·상담 서비스'(이하 비대면 진료)를 임시허가 승인했다. 비대면 진료는 인하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이 제공한다. 이 외에도 홈(home) 재활 훈련기기 및 서비스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비대면 진료가 재외 국민의 코로나19를 진단할 수도 없고 치료는 더욱 불가능하다"며 "원격의료 도입에 재외국민 건강권을 내세우는 것은 무책임하고 군색하다"고 비판했다. 본부는 "엄연히 국내 의료진이 진단, 처방하므로 비대면 진료는 국내에서 이뤄진다"며 "국내 의료행위가 아니라며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 제도화에 착수하겠다는 복지부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코로나 대유행이 멈추지 않고 있고 기업의 이윤 활동이 제약된다는 이유로 방역도 느슨해졌다"며 "의료진 피로도가 누적돼 번아웃되고 있지만 정부는 대비가 없다. 공공의료와 인력을 확충하고 상병수당을 도입하는데 써야한다"고 덧붙였다.2020-06-26 18:57:20이정환 -
서울 노원구약, 부작용 우수보고 약국 7곳 시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1개월간 의약품부작용보고 및 환자안전보고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25일 노원구 약학위원회는(부회장 성기현, 약학위원장 김건) 1년간 실시한 의약품부작용보고에 참여한 회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상반기 연수교육장에서 시상 할 예정 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약국 현장에서 시상을 진행했다. 류병권 회장은 "의약품부작용보고와 환자안전보고활동은 약사의 정체성을 사회에 알릴뿐 아니라 약사의 행위를 사회 속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될 것이라 판단한다"면서 "약사회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활동을 적극 독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우수 보고상은 라임약국, 백경약국, 영신약국, 좋은약국, 화인팜약국, 동문약국, 이화약국(7개)이 수상했다. 상품으로는 신한기프트카드 50만원권(동문약국, 이화약국 제외)이다. 또 아차상은 상계온누리약국, 재성약국이 수상해 두 곳에 신한기프트카드 20만원권이 수여됐다. 또 매달 성실 보고상을 만들어 상계동문약국에 신한기프트카드 20만원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우수보고상을 받은 이흥식 이사는 "수년 전부터 노원구약사회는 젊은 몇몇 약사님들이 앞장서 약사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엄청 노력해왔다. 약국간의 경쟁이 아니고 모든 약국이 상생할수 있고 주민들로부터 인정받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으로 희생을 감수했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부작용보고캠페인도 그 일환이라 생각된다. 그냥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큰상 주셔서 감사하다. 계속 뒤에서 잘 쫓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2020-06-26 18:18:09정흥준 -
건보공단, 한부모가족 희망풍선 전국 8개 시설 지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사회적 소외계층인 한부모가족의 학습 및 취업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건강보험 희망풍선 기증식을 26일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서 진행했다. 건강보험 희망풍선은 한부모의 자립을 위해 폭넓은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비 지원, 자녀와 건강한 가족의 모습을 담기 위한 성장앨범 제작비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올해는 전국 8개소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16년부터 공단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지원되어온 건강보험 희망풍선 사업은 시행 첫해 강원도 춘천시 요셉의 집(1호점) 지원 대상 7명 전원이 네일아트, 바리스타 자격증 등 취득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17개 시설, 133명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자녀에게까지 교육기회가 확대되어, 전국 8개소 시설의 64세대 한부모가족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한부모 자녀의 성장과정을 담은 앨범 제작으로 가족에게 뜻깊은 추억을 전달하고, 한부모 자립 지원 등을 통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2020-06-26 16:11:46이혜경 -
건보공단, 저소득 보육가정에 육아용품 세트 지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심각한 저출산 분위기 속 육아에 힘쓰는 부모를 응원하기 위해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세트(턱받이, 담요, 유아용 목욕용품 등) 건이강이 나눔상자 3000개를 제작해 저소득 영유아 보육 및 출산예정 가정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26일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서울 마포구 소재)를 방문해 500개의 육아용품 세트를 기증했다. 건보공단 지역본부 및 지사와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2500개의 건이강이 나눔상자가 전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2018년도부터 시작한 건이강이 나눔상자 프로젝트는 건보공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3년 동안 총 1만400개의 육아용품 세트를 전국 저소득 가정의 출산·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제작·지원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OECD 국가 중 합계 출산율이 1명 미만인 유일한 국가라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극복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며,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2020-06-26 16:08:33이혜경 -
효산의료재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8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 이상 248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내용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60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건당 입원일수 장기도지표 등 9개 지표이다. 평가 결과, 안양샘병원은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 3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샘병원도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등 3개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해 두 병원 모두 2년 연속 급성기 뇌졸중 1등급 의료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은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뇌혈관 및 뇌 질환 치료를 위해 뇌혈관센터를 운영 중이다. 뇌혈관센터는 최신 3D뇌혈관 조영촬영기를 비롯한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뇌신경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응급의학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전문 의료진의 협진으로 뇌 질환의 중재적 시술부터 응급수술, 질환 예방과 치료, 재활 등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복 안양샘병원장은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과 의료진 및 직원들 덕분에 2년 연속 급성기 뇌졸중 1등급 기관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환자분들에게 최고 수준의 진료환경을 제공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로 생명을 지키는 지역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20-06-26 15:49:32노병철 -
건보공단, 27일 회계·세무 학술대회서 세션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7일 오후 1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0 회계·세무 관련 8개 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알기쉬운 의료서비스 원가: 수집부터 계산까지'라는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회계학회를 비롯, 한국관리회계학회, 한국국제회계학회, 한국세무학회, 한국세무회계학회, 한국정부회계학회, 한국회계정보학회, 한국회계정책학회 8개 학회가 “회계의 사회적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통합학술대회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 급여행위에 대한 원가계산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원가자료를 토대로 한 분석사례를 회계전문가들과 공유하여 원가정보 활용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션에서는 공단의 원가시스템(DCS)과 패널 의료기관 자료 수집, 검증, 표준화 그리고 계산까지 일련의 과정과 원가분석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회계전문가들에게 보다 구체적으로 원가사업 현황을 소개한다. 한국회계학회 내에 새로 구성한 의료회계위원회와 더불어 의료회계기준 등 건강보험 원가계산방법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공동 연구 방안 등 향후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광화(강원대학교 교수) 의료회계위원장은 "이번 행사 및 앞으로의 의료회계위원회와 공단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라는 공익적 정책이 잘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회계학계가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박종헌 건보공단 급여전략실장은 "건강보험 원가계산에 대한 회계 전문가의 참여와 공감대 확산으로 더욱 신뢰성 있는 의료서비스 원가정보를 만들고 적정 수준의 수가보상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2020-06-26 15:16:45이혜경 -
부광 "코로나 임상 디자인 변경…클로로퀸 제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에서 말라리아 치료제 뺀다. 부광약품은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시험에서 안전성 문제가 제기된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빼겠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변경된 임상시험 대조군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대신 위약이 투여된다. 레보비르는 부광약품이 B형간염 치료제로 개발한 국산 11호 신약이다. 약물 재창출 방식으로 코로나 치료제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8개 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2020-06-26 14:43:29이석준 -
병협, 재외국민 비대면진료 '긍정'...충분한 검토는 필요[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병원단체가 재외국민 비대면진료 임시허용에 긍정의 입장을 내놨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26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재외국민에게 임시 허가한 비대면진료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입장문을 밝혔다. 병협은 "향후 비대면 진료 제도화에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이번 조치가 추후 관계 정책 수립에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건강 향상과 환자편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병협은 "그러나 일부 우려와 같이 환자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거나 의약품 처방 등에 있어 해당 국가 법령과 상충하는 문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적인 상황과 관계 제도를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조건을 달았다.2020-06-26 14:03:15김민건 -
큐옴바이오-연세대, 유산균 사균체 활용 소재 개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유산균 사균체 전문기업 큐옴바이오(대표 김완재)는 26일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유산균 사균체를 활용한 근감소증, 근위축증 완화 소재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큐옴바이오는 "최근 연세대가 진행하는 링크플러스(LINC+) 사업 일환인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사업 협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며 "향후 연세대와 공동으로 유산균 사균체 기능성 규명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 주제는 유산균 사균체 근육 케어 효과를 활용한 근육감소 완화 신소재 개발이다. 양 측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근육감소 관련 건강 문제가 늘어나고 있어 관련 소재 개발이 큰 의의를 지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세대와 큐옴바이오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세포실험 및 동물실험을 통해 사전연구를 진행한 결과 성인을 기준으로 1조 마리 이상 유산균 사균체를 섭취할 경우 유의적인 근육감소 억제 효과가 나타났다. 활성산소에 대한 근육손상을 상당히 억제하고 근육 감소 원인인 근육 단백질 분해 물질이 감소하는 등 작용기전도 비교적 명확하다는 것이다. 연세대 김택중 교수는 "유산균 사균체는 자체 항산화 능력, 근육 단백질 분해에 관여하는 MurF1 유전자 발현 감소, 탁월한 항염증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며 "근육 감소와 관련해 복합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큐옴바이오와 연세대는 공동연구를 통해 기능성을 규명한 후 근육감소와 자외선 차단이 동시에 가능한 선블록 크림 등 개발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는 "유산균 사균체는 수천억에서 수조 마리 고단위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미생물이 생성하는 유용성분들이 인체에 더욱 풍부하게 유입된다"며 "100억 마리 수준으로 섭취하는 유산균 생균이 정장효과 중심이라면 유산균 사균체는 이를 뛰어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소재"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나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역시 유산균 사균체의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정립된 개념"이라고 말했다. 한편 큐옴바이오는 고농도 유산균 배양 및 안정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전문기업이다. 유산균 사균체와 관련해 꾸준한 기술혁신을 이루고 있다. 큐옴바이오는 "유산균 사균체 고농도 배양능력과 안정화 능력에 있어서는 일본의 기술수준을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2020-06-26 13:55:48김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