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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백신 접종 후 84% 부작용...대부분 경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의약품식품안전센터(센터장 최은경)는 회원 및 약국 직원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현황과 부작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중 97%가 접종을 마쳤고, 대부분이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받았다. 미접종자는 ‘접종시기에 질병이 있거나’, ‘알레르기 체질이어서’, ‘언론 보도되는 부작용이 걱정돼서’라는 답변이었다. 접종자 중 84.5%가 부작용을 경험했고 대부분 경미한 증상이었다. 부작용 증상은 주사부위 압통과 근육통 및 오한이 각각 21%, 20%로 많았다. 피로감과 두통, 발열 등의 증상도 다빈도였다.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발현시기는 1일 이내가 83.3%로 많았고, 지속시간은 1~3일이라는 답변이 다수였다. 부작용 발현 시 대처방법에 대해서는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58.7%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별다른 대처 없이 견딤'(18.5%)이 많았다. 이외에도 '기타 한방과립제 복용'(7%), '소염진통제 복용' (5.9%), '의사 또는 약사에게 문의'(4.5%), '얼음주머니 등으로 해열' (1.4%), 응급실 방문(0.7%) 등의 답변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2차 접종을 받을지 여부에 대해 응답자의 84.2%가 접종을 받겠다고 밝혔다. 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이 필요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부적절한 정보가 퍼져있다. 근거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약사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백신 접종 시 주의사항과 접종 후의 상태를 예측해 복약지도에 좀 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2차 백신 접종 후에도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2021-06-11 09:19:15정흥준 -
건보공단, 소비자단체 대표자 간담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10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소속 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확인된 공공의료의 역할과 확충 필요성에 대해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확충전략 ▲공공의료 강화의 기대효과 등을 공유했다. 또 공시가격 변동이 건강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을 ▲ 공시가격 변동에 따른 피부양 자격변동 영향분석 ▲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 방안 등으로 설명했다. 공단은 공공의료 부족에 따른 지역별 의료자원 공급 격차 및 건강수준 격차 등의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공공의료 확충이 미래 환경변화 대응과 민간주도 의료공급체계 개선을 위한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국민관심도 높은 공시가격 변동에 따른 건강보험료에 대하여는 건강보험료가 한꺼번에 증가하지 않도록 재산공제 금액 확대, 피부양자격 탈락자 경감 등 보험료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정책집행 수단 확보로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표준진료로 불필요한 비급여 진료를 감소시켜 국민의 전체적인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확충에 소비자단체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2022년 7월 2단계 소득중심 부과체계 개편으로 재산에 따른 건강보험료는 점진적으로 축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원영희 회장은 "소비자가 바라는 공공의료는 소득별 의료 불평등과 의료 취약지역이 없는 방향으로 활성화 되어야 한다"며 "공공의료 확충 등 보건의료 체계 개혁은 국민과 함께 꾸준히 논의 되어야 하는 과제"라고 언급했다.2021-06-11 09:14: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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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코로나로 지친 취약계층에 '약손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도내 건강 취약계층에 약손사랑을 전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방문, 취약계층 결연세대 지원 사업에 필요한 영양제 525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영양제(크릴오일)는 신체 기능에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아 음식으로만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가 8700만원 상당에 달한다. 박영달 회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미처 건강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더욱 많아진거 같다"며 "이번 영양제 지원은 식사 불균형과 돌봄 공백으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건강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약사회는 적십자사와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약사 돌봄이 필요한 경우와 재난구호활동시 약사 동행이 필요할 때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윤신일 회장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를 후원해준 박영달 회장과 김희식 부회장을 비롯한 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영양제는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여약사위원회는 10일 오산시약사회(회장 이명수)가 합동으로 오산시청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후원 의약품 기탁식’을 통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종합영양제와 파스류, 구충제를 기탁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오산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로 활동이 위축되면서 많이 쇠약해지신 어르신들이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위원장과 이명수 오산시분회장, 현광숙 분회 총무위원장이 참석했고 오산시청 곽상욱 시장, 오산시보건소 고동훈 소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도 배석했다.2021-06-11 09:13:31강신국 -
중랑구약, 회관 재건축 특별위원회 가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9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재건축특별위원회를 열고 안정적인 재건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도로확장 계획에 따른 약사회관 부지 일부 편입과 관련한 회무 경과보고, 보상내용과 2차 감정평가 진행과정, 재건축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특별위원회는 유기욱 위원장을 비롯해 손표민·서은영 부회장, 나영은 총무위원장, 홍성백·원장희·김동식 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되며 매달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2021-06-11 09:06:01강신국 -
치협, 포스트 코로나 대비 힐링 경영캠프 마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김철환) 경영정책위원회는 개원가의 코로나 위기와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위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힐링 경영캠프'를 주제로 유명연자 8인의 칼럼과 동영상 강연 시리즈를 게재한다. 힐링 경영캠프는 치협 경영정책위원회·치의신보·치의신보TV 공동 기획으로 제작됐으며 사람 경영, 삶 경영, 의료 경영 등 3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사람 경영은 인문학, 심리학 연자로 ▲김정운 작가(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이며, 삶 경영은 여행, 와인, 요리 등 취미를 통한 삶을 힐링하는 파트로 ▲구범준 PD(세상을 바꾸는 시간 대표) ▲황헌 작가(와인채널 앵커) ▲정창욱 쉐프(금산제면소 대표) ▲김물길 여행작가가 강연하며, 의료 경영은 ▲임규태 박사(모노랩스 상임고문)가 의료인공지능 ▶이승희 대표(리얼비즈)가 세무노무를 강연한다. 연자 8인의 칼럼은 치의신보에 6월 중순부터 게재되며 칼럼 내용은 생동감과 임팩트 있게 스토리텔링 형식의 동영상으로 제작해 치의신보TV에서 방영한다. 정명진 경영정책이사는 "지난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치유할 기폭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경영캠프를 기획했다"며 "새로운 시각과 생각을 열어 줄 유명연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치과경영의 거시적 안목 제공과 더불어 치과의료인의 삶에 단비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1-06-10 22:05:11강신국 -
강원지역 동물약국·병원 등 29일까지 약사감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원도가 동물약국과 병원 등에 대한 약사감시를 실시한다. 강원도는 동물의약품 품질향상과 부정·불량의약품 유통방지를 위해 동물용의약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약사감시를 겸한 수거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약사감시 대상은 동물약국과 동물병원, 동물용의약품 도매업소 394개소로, 동물약국의 경우 종업원 등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이외에도 동물용의약품 관리실태, 무허가·유효기간 경과 약품 진열·판매 시설기준 적합여부 등을 점검한다. 도는 이외에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 성분 함량 검증을 위해 항생물질 및 생물학적제제, 일반 동물용 의약품 100품목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해 동물약국 등 신규 취급업소가 증가한 만큼 규정 위반업소와 약품성분 분석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6-10 19:25:27강혜경 -
식약처, 아세트아미노펜 온라인 판매·알선 행위 집중점검[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의약품과 체온계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제품들에 관한 온라인 판매·알선 광고를 집중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일반 소비자들이 국내 인터넷 누리집(사이트)을 통해 쉽게 검색 가능한 오픈 마켓과 개인 누리집이다. 특히,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한 물품 해외 구매대행, 해외직구, 공동구매, 판매 누리집 접속용 링크 제공, 온라인 구매방법 안내 등의 사항을 포함해 포괄적인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온라인에서 구매한 의약품은 안전성·효과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유통 중 변질, 오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온라인에서 구매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의료기기 체온계의 경우는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지만 식약처 의료기기 인증 제품인지 꼭 확인한 후 구입해달라고 주문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 급증 등 상황을 악용해 의약품·의료기기를 온라인으로 불법 광고·판매하는 행위를 점검하고 위반 누리집의 접속을 차단하겠다"면서 "고의·반복적 판매자에 대해서는 수사의뢰를 하는 등 국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1-06-10 16:12:50이탁순 -
식약처,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 방안 민간과 논의[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임상분야 규제과학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대학교, 병원, 관련업계, 협회 등과 함께 10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임상시험 수행시 개선돼야 할 사항과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업체와 협회 등은 식약처에 임상시험 수행과 정책 실무 경험이 있는 임상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줄 것과 제약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임상단계·분야별 특화 교육과정 개설을 요청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김강립 처장은 "제품 특성에 맞게 임상시험을 설계·수행·평가하는 전문 인력 확보는 경쟁력 있는 바이오헬스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식약처는 21년부터 추진 중인 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으로 특화된 교육과정 등을 만들고 역량 있는 임상시험 전문 인력을 길러내 임상시험 인프라를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 처장은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은 제약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건"이라면서 "산업계·학계·의료계 등도 최대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임상시험분야 전문가를 키우고 임상시험이 활성화 되도록 정부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2021-06-10 15:08:24이탁순 -
한미 글로벌 코로나19 백신 파트너십 국내 준비 논의[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는 오늘(10일)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 제1차 실무위원회(위원장 강도태 보건복지부 제2차관)를 개최했다. 실무위원회는 지난 3일 출범한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팀장 보건복지부장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실무적으로 안건을 조율하고 추진 과제를 사전 검토하는 협의체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추진 경과 및 성과 ▲국내 백신산업 현황 진단 및 각 부처 추진과제 ▲향후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지난 5월 21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이달 3일 범부처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 출범, 4일 한미 파트너십에 대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백신기업 간담회, 9일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 그룹' 출범 첫 회의 등 주요 성과를 점검했다. 특히, 9일 열린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 그룹'에서 논의된 ▲백신생산 ▲원부자재 ▲연구개발 관련 협력과제를 공유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 한미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의 기술력과 한국의 생산능력을 결합해 글로벌 백신공급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 백신산업 전반에 걸쳐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우선 우리나라 백신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을 분석하고, 글로벌 백신 허브화를 위해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제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총괄 ▲생산역량 지원 ▲원부자재 ▲연구개발 ▲대외협력 등 5개 분야 25개 과제가 도출됐고, 다음 주 개최 예정인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에서 확정짓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백신 허브화 TF'의 세부적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글로벌 백신 허브화 TF;는 향후 격주로 운영되며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 그룹' 회의를 대비해 주요 논의방향을 결정하고, 부처별 추진과제의 이행점검도 수행할 전망이다. 강도태 보복지부 제2차관은 "실무위원회를 통해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범부처 역량을 집중해 우리나라의 글로벌 백신 허브로의 도약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021-06-10 14:47:01김정주 -
휴온스글로벌, 800억 조달…신사옥·R&D센터 투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800억원 단기차입금을 금융기관에서 차입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회사 단기차입금은 기존 300억원에서 1100억원으로 늘어난다. 1100억원에서 유동성장기차입금을 제외한 수치다. 이번 800억원 조달은 판교 신사옥 및 R&D센터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서다. 휴온스글로벌은 2018년 경기도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에 신사옥 및 R&D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930억원을 투자해 이지스아이스퀘어피에프브이로부터 유형자산을 양수했다. 신사옥 및 R&D 센터는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을 중심으로 휴온스(중앙연구소 포함), 휴메딕스, 휴온스메디케어, 휴베나 등 자회사와 휴온스내츄럴(옛 청호내츄럴), 휴온스메디컬(옛 파나시) 등 손자회사를 포함해 여러 지역에 분산돼 있던 사업장이 통합된다. 오는 8월 입주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경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2021-06-10 11:58:2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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