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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서비스 보상체계 마련 국회 토론회 열린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과 경기도약사회는 '초고령 사회 지역약국 약료서비스 모델 및 상대가치 항목 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을 오는 1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의약분업 이후 22년간 약국의 상대가치 항목은 단 1개도 늘리지 못하고 5개 항목에 머물러 있다"며 "매년 수가협상을 통한 환산지수 인상만으로는 부족하다. 방문약료사업, 안전사용교육, 다제약물관리사업 등 한층 고도화된 약사의 전문성을 기초로 약국의 새로운 상대가치 항목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토론회는 이숙향 아주대 약대교수를 좌장으로 ▲새로운 지역약국 서비스 모델별 업무량 및 상대가치 보상체계 연구(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국내외 사례를 근거로 한 약국서비스 보상체계 개선방안(이정근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등이 발표된다. 토론에는 장선미 가천대 약대 교수, 김성남 경기도약 방문건강관리사업 본부장, 정동명 한국의약통신 대표, 정성훈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황인옥 심평원 상대가치개발본부장이 참여한다.2022-07-05 23:41:11강신국 -
공단-전약협, 예비약사 대상 불법약국개설 예방교육 협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전약협)가 예비약사 대상 불법개설약국 예방 교육을 위해 힘을 모은다. 지난달 24일 공단과 전약협은 건강정보리서치협력센터에서 ‘불법개설약국 사전 예방 교육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교육, 홍보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전예방 교육 참여와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예비약사용 사전 예방교육 콘텐츠(동영상, PPT) 공유 ▲불법개설기관 관련 홍보콘텐츠(카드뉴스 등) 공유 ▲대학 측과 조율해 학과 선택과목 특강 또는 세미나 추진 등을 논의했다. 따라서 빠르면 하반기 협조 가능 대학에서는 불법개설약국 예방교육 강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과 전약협은 연말 2차 간담회를 통해 추가 협력 사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전약협은 예비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불법약국개설 문제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인준 전약협 회장은 “교육이 진행 된다면 미래 약업계를 이끌어 나갈 약학도들이 약업계에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을 인지한 상태로 약업계에 진출하게 된다. 교육을 통해 청년약사들이 외부 유혹에 쉽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 회장은 “아무것도 모른채 사회에 나간다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교육으로 인해 본인이 불법을 저지르는지도 모른 채 약국을 개설하는 일을 막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22-07-05 18:21:48정흥준 -
약사회 여약사 임원들 한자리에…여약사대회 준비 박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주, 위원장 이성희)는 2~3일 전라북도약사회관에서 워크숍을 갖고 전국여약사대회 진행 준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 위원, 시도지부 여약사 담당 부회장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여약사의 사회참여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제 40차 전국여약사대회 준비에 따른 주제 선정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최광훈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회와 각급 시도지부 여약사 임원들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여약사의 사회참여 및 역할 증진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은주 부회장은 “여약사 일이라면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앞장서는 여약사위원회와 여약사 담당 부회장들의 열정이 느껴졌다”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서로 친밀해진 만큼 향후 진행되는 모든 여약사위원회 사업에서도 성공적인 사업을 통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희 여약사이사는 “여약사위원회를 중심으로 16개 시도지부 여약사 담당 부회장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 반갑다”면서 “앞으로 함께 해나갈 여약사 관련 사업과 회무가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방문과 양광모 시인의 특강도 진행됐다.2022-07-05 17:43:10김지은 -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일반약 부작용 보고 활성화 이벤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일반약(한약제제, 안전상비의약품 등 포함) 부작용(이상사례) 보고 활성화 이벤트를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까지 3개월 간 지역 사회에서 소비자 접근성이 뛰어난 약국의 의약품 모니터링 기능 강화와 활성화를 통해 일반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약사회는 또 기존 원내 처방조제 의약품 이상사례 관리로 집중된 부작용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해 일반약 등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일반약은 비교적 부작용이 적은 약물이지만 모니터링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일반약과 다른 약물의 상호작용이나 기저 질환 존재 유무 등에 따라 부작용 또는 효과 감소 등의 의도치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게 약사회 측 설명이다. 최은경 센터장은 “약국은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처방약은 물론 처방 없이 판매되는 일반약의 이상사례 모니터링을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며 “약국 이상사례 보고는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한 허가자료 변경과 복약지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모세 본부장도 “약사들은 약국에서 약물부작용 관리와 안전한 사용을 위해 많은 중재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면서 “약국에서 이뤄진 중재 활동을 많이 보고하는 것이 약사의 전문 활동을 알릴 수 있고 국민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상사례 보고시스템을 통해 일반약 이상사례를 보고한 약국을 대상으로 ▲웨지우드 윈터화이트 찻잔 세트(1명) ▲빌레로이 앤 보흐 브랙퍼스트 접시 22cm 2개(2명) ▲CU 모바일 3만원 상품권(5명) ▲CU 모바일 5천원 상품권(전원)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2022-07-05 17:33:46김지은 -
광명시약 "국민건강 위협하는 화상투약기·약배달 반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지난 2~3일 대부도에서 상임이사워크숍 겸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약 배달과 화상투약기 문제를 지적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구경란, 민성철, 박정아 부회장은 채택 결의문을 낭독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약배달의 경우 환자는 집에서 약을 배송받기 때문에 누가 조제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의사의 처방오류도 검증할 방법이 없다. 코로나 확진으로 전혀 집밖을 나올 수 없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적용되는 비대면진료, 약배달을 의료산업화를 위해 영리 목적으로 허용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우리는 분노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또 화상투약기도 공공심야약국으로 대면투약의 원칙을 지키려는 약사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나아가 자판기를 통해 약을 판매함으로써 약품을 음료수처럼 아무 때나 사서 먹을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국민들을 약물오남용의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위험한 시도”라고 정부 시범사업 추진을 비판했다. 끝으로 시약사회는 “대면투약의 원칙은 규제샌드박스라는 돈벌이를 위한 사업수단의 희생양이 돼서는 안 되는 헌법적 가치다. 광명시약사회원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시도에 절대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민 회장은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약사의 행위들을 만드는데 임원들이 앞장서야 하며 우리의 단합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내부 결속력을 강조했다. 워크숍에는 회장단과 상임이사 13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개최와 하반기 사회공헌 사업 기부처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2022-07-05 16:59:06정흥준 -
한화제약, 창립 46주년 기념 '가족사랑 나눔' 실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화제약이 창립46주년 기념일(7월 4일)을 맞아 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과 '햇살보다 따뜻한 한화제약 비타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사람 중심의 생명 존중을 모토로 고립과 사회적 단절이라는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면역력 개선 및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2011년부터 진행된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복(福)닭복(福)닭행사'를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활동으로 개선된 프로그램이다. 한화제약 임직원들과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은 지역내 취약 계층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정서적 지지와 함께 쌩쌩비타민(멀티비타민)으로 알려진 '얼라이브'와 라면, 햇반 등 생필품을 담은 선물키트 50개를 전달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매년 창립기념행사로 마련된 예산과 회사 봉사 활동 모임 한나눔회의 자발적 참여로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가족의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제약은 중소제약기업 최초 가족친화 인증기업이다. 근무 복장 자율화, 연말 장기휴가제도, 지역 내 고등학생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해피프라이데이(매월, 셋째주 금요일 1시 퇴근), 장기근속자 안식휴가, 가족 캠핑장 및 리조트 회원권 운영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사내 소통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타운홀 미팅, 신규 입사자들과 티타임 등도 진행중이다.2022-07-05 15:23:53이석준 -
동아ST,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의료기기 판권 확보[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메쥬와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메쥬는 심전도 원격 플랫폼 ‘하이카디’, ‘하이카디플러스’, ‘라이브스튜디오’를 동아에스티에게 독점 공급한다. 동아에스티는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 의원 등에서 하이카디, 하이카디플러스, 라이브스튜디오 등의 판매와 마케팅을 진행한다. 하이카디는 모바일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웨어러블 패치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다중 환자의 심전도, 심박수, 체표면 온도, 호흡 등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하이카디는 가벼운 웨어러블 패치형으로 기존 심전도 검사기가 가지고 있던 환자와 의료진의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평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등급 의료기기로 승인받았다. 메쥬는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와 다중 환자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메쥬의 기술력과 동아에스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며 “심장질환 환자들이 심전도 원격 플랫폼 하이카디로 병원 방문없이, 편리하게 심전도 데이터를 병원에 전송하고 확인해 더 나은 삶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2-07-05 15:18:34천승현 -
식약처장, 반도체 활용 디지털 의료기기 제조현장 방문[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디지털 헬스케어기기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의 생산 현장을 참관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관련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5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가 의료기기를 비롯한 첨단 산업에서 활용되는 부분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 처장은 "최근 의료 패러다임이 예방·건강관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등 반도체를 활용한 의료기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부단히 노력해 반도체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국제 규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할 시기"라고 했다. 오 처장은 "과학적 지식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적극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해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여 반도체를 활용한 혁신기술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의 혁명이 가속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반도체를 이용해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내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앱을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향후 반도체 기반 혁신형 디지털 의료기기가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임상시험 평가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발간하고 규제과학 인력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지키는 규제기관으로서 역할과 함께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 다양한 신개념·신기술 의료기기가 개발돼 국민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업계와 끊임없이 소통·협력하는 동반자의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2022-07-05 14:38: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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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상임이사회서 간판 청소 등 하반기 사업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간판 청소 등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 간판 청소 사업과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폐기 사업, 하반기 연수교육 등 일정을 점검했다. 또 오는 26일과 28일 통합반회를 개최하고 다과회 개최 방법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공공기관 내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와 관련해 가정내 불용폐의약품 약국 수거사업에 대해 재고키로 했으며 근로계약서 작성과 약국 민원 사례 등 회원 약국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 홍보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을 비롯해 한은경·이영희·김태용·박미순·장진미 부회장, 최성욱 총무·노형곤 약국·최성훈 약학·조애스더 약국경영·차현정 윤리·이지선 홍보이사가 참석했다.2022-07-05 14:04:01강혜경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힘 페스티벌 시즌7 개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은 최근 경기도 광주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힘 페스티벌 시즌7'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200여명에 이르는 7개팀 합창단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유나이티드싱어즈(지휘 김희철), 높은뜻덕소교회 글로리아찬양대(지휘 김영민), 새에덴교회 천사의 소리 어린이 합창단(지휘 김은진), 민요자매(이지원, 이송연), 수원제일교회(지휘 이건륜), 유나이티드 유스 오케스트라(지휘 김영수) 등이다. 김희철 음악감독과 CTS 찬송가경연대회 수상자 쌍둥이 민요 자매와 소프라노 김소희도 참여해 무대를 빛냈다. 강덕영 이사장은 "전통 클래식과 찬송 음악을 되살리기 위해 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신록 가득한 야외 공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즐겁게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22-07-05 11:25:44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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