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스팜, 익산 건기식 공장 설립..."면역개선제품 생산 활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렉스팜(대표 박영순, 고경수)이 전라북도 익산에 설립한 공장을 통해 면역개선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렉스팜은 내외빈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백경한 전북약사회장,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을 비롯 여러 인사들이 축하 방문했다. 또 전옥신 인천시약사회 여약사회장, 윤정미 광주시약 여약사회장, 임선민 전 한미약품 대표, 김경용 이음헬쓰케어 대표, 강만생 전 한라일보사장, 이복률·정해영 부산대 약대교수 등이 자리를 빛냈다. 박영순 대표는 “팬데믹과 엔데믹 시대엔 스스로 면역을 강화하는 것이 최상의 방역이 될 것이다. 렉스팜은 면역 강화 물질인 베타글루칸과 콜라겐을 제품화하고, 효모로 배양한 상황버섯균사체와 제주홍해삼건조분말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생산한다”며 공장 준공식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최광훈 회장의 축사에 이어 테이프커팅식이 있었으며, 참석 내외빈과 함께 공장 견학을 실시했다.2022-06-14 13:42:31정흥준 -
강원도약 "한시적으로 허용된 약 배달, 즉각 폐지하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유영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초도이사회, 임원 워크숍을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영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권수호와 국민건강 권수호를 위해 화상투약기 설치와 비대면 진료에 한시적으로 허용된 약 배달 플랫폼은 절대 허용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각 지역 분회장과 상임이사, 자문위원이 모인 이 자리에서 약사회는 주요 현안, 특히 비대면 진료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논의 결과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간 비대면 진료 관련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상호 이해 부족이 심각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대한약사회에 이 같은 문제의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이후 도약사회는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효선 부회장과 남궁정연 부회장이 결의문 낭독에 나섰다. 도약사회는 결의문에서 “윤석열 정부는 ‘비대면 약 배달 한시적 허용’을 즉각 중단하라”면서 “복지부는 공장형 조제약국에 대한 명징한 유권해석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복지부는 면허범위 밖에서 전문약 조제 행위를 하는 한약사 개설 약국을 엄벌하라”며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전자처방전은 공적 정부 주도 사업으로 시행하라”고 강조했다.2022-06-14 12:14:13김지은 -
병원협회 홍보·편집위원회 1차 회의…"효율적 홍보 지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 홍보·편집위원회(위원장 겸 부회장 고도일, 고도일병원장)가 협회가 정책을 선도해 나가는 데 필요한 효율적 홍보 활동 등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홍보·편집위원회는 14일 오전 7시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년간의 활동을 알렸다. 부위원장에는 임수미(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장), 이태연(날개병원장)이 임명됐으며 ▲송재찬(병원협회 상근부회장) ▲박진식(사업위원장, 세종병원 이사장) ▲이한준(정책부위원장, 중앙대학교병원장) ▲김성원(국제학술부위원장, 대림성모병원 이사장) ▲장석일(상임이사, 성애의료재단 의료원장) ▲이재학(상임이사, 허리나은병원장) ▲정윤철(이사, 분당제생병원장) ▲심정현(심정병원장) ▲김승열(대한병원협회 사무총장) 등 9인의 위원도 위촉됐다. 위원회는 이날 사무국 내 소관부서인 홍보국 업무를 보고 받고, 위원회 향후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다. 먼저 협회는 협회지 '병원' 여름호 발간을 보고 받고, 가을호 편집 기획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특히 협회가 정책을 선도하고, 병원계가 미래 헬스케어 분야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이슈 중심의 협회지 편집 방향을 설정해 나가기로 했다. 또 국회와 복지부와의 유대 관계 등 유지를 위해 칼럼 및 인터뷰 코너를 지속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고도일 위원장은 "지난 집행부에 이어 홍보위원장을 맡게 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2년여 만에 대면 회의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일상회복을 위해 고군분투중인 전국 회원병원들이 협회와 협회지를 통해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환자 안전을 기본으로 미래 의료 서비스를 가늠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소중한 정보전달자로서 위원 각자가 소임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2022-06-14 12:08:39강혜경 -
헌혈 유공자 개인 4명·단체 2팀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은 '2022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CGV판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자와 관계자 총 2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유공자 시상식, 추첨이벤트, 영화 쥬라기월드 도미니언 관람, 기념품 증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헌혈유공자 시상식을 통해 헌혈에 적극동참하고 헌혈참여 문화 조성과 확산에 앞장서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총 6명(개인 4명, 단체 2팀)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개인 수상자는 김혜란(블루힐어린이집 원장), 오광석(자영업), 이석용(서울시시설관리공단 주임), 이승의(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이며, 단체 수상처는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다. 대한산업보건협회 백헌기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에도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신 헌혈자분들에게 작게나마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헌혈자 예우강화를 위해 더 노력하는 한마음혈액원이 될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고 헌혈자 예우를 위해 2004년, ABO혈액형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칼 랜드스타이너 박사의 탄생일인 6월 14일을 기념해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며, 혈액관리법 개정을 통해 작년부터 대한민국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2022-06-14 11:46:29김정주 -
현대약품,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후원[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현대약품은 16~19일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식사대용 선식 '365MEAL'과 탈모 샴푸 '마이녹셀', 기능성 화장품 '랩클'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365MEAL과 마이녹셀, 랩클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부스와 구디백 등을 통해 선수, 대회 관계자, 갤러리를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샘플링을 진행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최근 골프장을 찾는 젊은 층의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업계에서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은 2030세대를 비롯한 폭넓은 소비자층에 365MEAL과 마이녹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2-06-14 11:32:17김진구 -
서울 강동구약, 디지털 헬스케어·원격의료 주제 워크숍[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 워크숍에서도 단연 화제는 디지털 헬스케어와 원격의료였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제17대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정책 등에 대한 현안을 공유했다. 신민경 회장은 "광범위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약업 환경에 약사들도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약국의 강점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확고한 직역 확보 및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시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약사회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불투명한 미래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회원들을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서는 굿팜 박현순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의 약국 미래'에 대해 강의했고, 유상준 정보통신위원장이 '원격의료업계를 바라보며 간과하기 쉬운 점들'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5차 상임이사회도 함께 진행돼 동호회 지원과 활성화 건, 연수교육 관련 건, 다빈도 한약제제 POP제작 건, 강동약보 제작 건, 자선다과회 건, 세이프약국 및 다제약물 약사모집 건, 약국 IT토탈 서비스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신민경 회장을 비롯해 임은주·백지원·손영재·이조미 부회장, 조진영 총무·정경은 약학·박노정 한약·이신형 홍보·신은희 윤리·유상준 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6-14 11:03:34강혜경 -
식약처 지정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8231;축산물& 8231;의약품& 8231;화장품& 8231;위생용품 등 식약처 지정 시험& 8231;검사기관(127개기관, 275개 분야)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2년도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식약처 지정기관이 식약처가 제공한 평가용 시료를 사용해서 결과를 제출하면 식약처가 기관별로 연 1회 결과의 정확성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숙련도 평가는 잔류농약, 영양성분, 미생물 등 20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보존료, 잔류농약, 영양성분 등 8개 항목은 6월에 미생물, 벤조피렌, 자외선차단제 등 12개 항목은 9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3개 등급(양호& 8231;주의& 8231;미흡)으로 나뉘며, 주의 또는 미흡 통보를 받은 시험& 8231;검사기관은 1개월 이내에 원인분석과 조치결과를 식약처에 보고해야 하며, 이 중 ‘미흡’을 받은 기관은 다시 숙련도 평가를 받아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숙련도 평가를 매년 실시해 식품& 903;의약품 분야 시험& 903;검사기관의 검사 신뢰성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2022-06-14 10:41:50이혜경 -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의원 모집[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이달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에 내원하기 어려운 환자를 대상으로 지역 내 의원에 소속된 의사가 직접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지난 2019년 12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시행 중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이전 1, 2차 공모와 동일하게 방문진료 의사가 1인 이상 있는 의원을 대상으로 한다. 방문진료 의사는 의료기관내 업무를 병행해 수행 가능하다. 참여 의료기관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 환자에게 방문진료를 실시 후 해당 시범수가를 산정할 수 있으며, 촉탁의 또는 협약의료기관 의사가 진료하는 사회복지시설에는 시범수가를 산정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심평원 요양기관 업무포털'(https://biz.hira.or.kr) 접속 후 '시범사업 자료제출 시스템' 메뉴 중 '시범사업 신청'을 통해 참여 신청서 및 약정서를 제출해야하며, 신청은 6월 24일(금)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참여기관 선정은 오는 6월 30일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준비과정을 거쳐 7월 18일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김상지 의료수가실장은 "이번 3차 공모에 많은 의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의사가 환자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거동불편환자의 의료 접근성이 향상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22-06-14 10:27:05이탁순 -
프로메디스, 에버엑스 디지털치료기기 임상 계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프로메디스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에버엑스와 '근골격계 질환에 특화된 디지털 치료기기(DTx) 솔루션'의 임상시험 제반 업무 수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6월 중 임상시험계획서를 식약처에 제출하고 하반기 임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임상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엑스가 개발한 디지털치료기기는 대표적인 만성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특화됐다. 의료진에 의해 처방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뤄진다. 해당 솔루션 내에는 재활, 운동치료 및 인지행동치료 기법이 적용돼 있다. 또 AI 자세 추정(Pose estimation) 기술이 적용된 근골격계 기능 평가 기술 'AURA (automated rehabilitation assistant)'가 탑재돼 근골격계 상태의 객관적인 점검이 가능하다. 윤찬 에버엑스 대표(정형외과 전문의)는 디지털 재활 운동치료 솔루션의 필요성과 환자 니즈를 파악하고 회사를 설립했다. 근골격계 질환 영역에서 대표적인 디지털 치료기기 기업이 목표다. 에버엑스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TIPS와 삼성전자 C-LAB 아웃사이드 선정에 이어 PreA 펀드레이징까지 유치하며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인정받았다. 프로메디스와 에버엑스는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디지털치료기기 개발 기업(기술)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이번 임상시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프로메디스는 의료기기 분야만 100여건의 임상시험 과제를 수행한 경험과 디지털 치료기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혁신 의료기기, 신개발 의료기기 등 다양한 의료기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디지털치료기기에 대한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은정 프로메디스 대표는 "회사의 다양한 신개발 의료기기 임상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에버엑스의 이번 임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향후 혁신 의료기기 및 디지털치료기기 관련 임상시험을 리딩하는 CRO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2-06-14 10:24:19이석준 -
심평원, CDM 변환 작년 환자데이터 연구진에 개방[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여러 국가 및 특정 기관과의 비교연구가 가능한 국제표준 공통데이터모델(CDM) 개방 일정을 공개하고 연구자 이용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제공 데이터는 2021년 한 해 동안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전체 환자 층별 20%(약 1000만명) 표본 추출, 대상 환자의 2018년 1월부터 2022년 4월까지의 청구데이터를 CDM으로 변환한 데이터로, 신청기간은 오는 7월4일부터 같은달 29일까지이다. 제출서류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및 개방시스템 공지사항에 안내돼 있다. 제출방법은 전자우편(cdm@hira.or.kr)으로 송부하면 된다. 심사평가원은 7월 한 달 간 접수 받은 연구계획서 중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선적으로 개방할 10개의 연구 과제를 선정하고, 공공데이터제공 심의위원회를 거쳐 8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공통데이터모델(CDM)은 개인정보 유출 위험 없는 안전한 방식으로 제공되며, 이용 수수료는 없다. 김무성 빅데이터실장은 "이번 개방을 통해 연구자들은 심사평가원의 국가 단위 데이터와 의료기관의 임상데이터 및 다국가 보유 데이터까지 연계한 연구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했다.2022-06-14 10:20:48이탁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8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9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10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