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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공단 개인정보 유출 강력 대처키로정부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의 가입자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하거나 외부로 유출하는 등의 사례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복지부는 30일 개인정보에 대한 무단 열람·유출 사안에 대해 해당직원들의 복무기강 및 도덕적 해이를 단속하는 차원을 넘어 이러한 사례는 국가 또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사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복지부는 오는 10월5일까지 각 공단에 과거 사례를 포함, 현재까지 발생된 모든 사례와 조치내용, 자료유출 여부 등을 자체 조사해 보고토록 조치했다고 전했다.복지부는 그 내용에 따라 복지부 감사를 실시하는 한편 해당 직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계조치와 함께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2007-09-30 19:58: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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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 제품 3개 조성물특허 획득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에스린 감마리놀렌산, 바이헬스 건조효모, 리셀A+제품으로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옵티마케어에서 10년간 판매 1위를 자치한 에스린은 여성갱년기 증후군에 유효한 건강기능식품 조성물로, 바이헬스는 젖산칼슘 및 미강을 주재로 한 기능성 건강식품 조성물로 특허를 받았다.또한 리셀A+는 실크펩타이드와 칼슘을 함유하는 건강식품으로 특허를 획득했다.옵티마케어측은 "앞으로 옵티마만의 신기술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옵티마만의 PB제품 10가지를 선택, 특허권을 획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7-09-30 19:45:57강신국 -
성남시약, 자율점검 약국정화 초석으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 약국위원회(부회장 김범석·위원장 최재윤)는 28일 오후 9시 약사회관 2층 사무실에서 약사조사원 간담회를 열고 점검결과 평가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시약사회는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분당·중원 보건소 협조요청으로 실시된 약사 자율지도점검 결과를 향후 지도점검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김순례 회장은 "효율적인 지도점검으로 회원약국에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김범석·김혜옥 부회장과 최재윤 약국위원장, 황종인 총무위원장, 김동현·전성표 반이사 등이 참석했다.2007-09-30 19:37:51강신국 -
공단, 대선주자 보험정보 무단조회 의혹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이명박, 손학규 후보 등 대선주자들의 진료기록 등 건강보험 관련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이에 대해 공단은 현재 직원들의 대선주사 개인정보 조회 사실을 확인하고 특별감사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30일 공단과 국회 등에 따르면 일부 공단 직원들이 최근 4년 동안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박근혜 전 대표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이해찬 후보 등 유력 대선주자들의 건강보험 관련 정보를 130여회에 걸쳐 조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후보별로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 대표의 개인정보 열람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한나라당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사실은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 의원(한나라당)이 공단의 대선주자 개인정보 조회에 대한 감사자료 요구 과정에서 밝혀진 진 것으로 공단은 조사과정에서 일부 사실이 학인, 직원별로 특별감사를 진행 중에 있다.다만 공단은 특별감사를 통해 대선주자들의 개인진료기록 조회는 업무상 목적에 의해 합법적으로 진행됐으며 불법유출 역시 없었다고 해명했다.공단은 "감사실에서 특별감사 중인 가운데 대선주자 5인의 개인진료기록은 6건이 업무상 목적에 의해 합법적으로 열람됐으며 개인진료기록의 무단열람 및 불법적인 유출은 없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공단은 특별감사가 완료되는 데로 감사결과를 공개하고 불법 열람 등이 확인된 직원들에 대해서는 중징계조치와 함께 관련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공단은 "직원들의 가입자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열람한 사안에 대해 조기에 특별감사를 완료토록 할 것"이라며 "결과에 따라 해당 직원에 대해서는 중징계와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2007-09-30 16:21:0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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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복약지도 경연대회, 내달 21일 실시제4회 전국복약지도 경연대회가 다음달 2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다.이번 경연대회는 당초 대전시약사회에서 주최했었지만, 올해의 경우 다음달 20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되는 서울경기약사학술제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실시된다.주최는 서울시약·경기도약·대전시약사회이며,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11호에서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참가대상은 약사신고를 마친 전국의 약사회원이며, 경연내용은 처방전에 기재된 내용을 5분안에 환자에게 설명하는 것이다.심사기준 항목은 ▲환자 면접태도 ▲환자 만족도 ▲환자 이해도 ▲환자 설득력 ▲약사 지식력 등이다.이번 대회에서는 금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은상 2명에게는 상금 각 50만원과 트로피를, 동상 3명에게는 상금 각 2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게 된다.서울경기약사학술제 준비위원회는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은 개별 통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2007-09-30 15:59:1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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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독활 등 혼입 불량한약재 주의보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최근 시중에 유통중인 한약재 가운데 백출 등의 품목에서 스코폴리아근(낭탕근), 독활이 혼입된 불량 한약재가 유통되고 있다며, 약국가의 주의를 당부했다.경기도약은 지난 27일 경기도청 보건위생정책과와 식약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알려왔다며, 자체 홈페이지에 공지했다.중국산 백출과 창출 품목에는 스코폴리아근이, 한국산 당귀에는 독활이 혼입된채 유통될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경기도약은 “시중에 유통중인 백출, 창출, 당귀 품목에서 스코폴리아근, 독활이 혼입된 불량 한약재가 나돌고 있다는 정보가 있어 회원들에게 공지한다”면서 “관련업무에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2007-09-30 15:57:3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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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 체질별 건식-기능성 화장품 강좌안양시약사회(회장 심숙보)가 다음달 11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체질별 건강식품 및 기능성 화장품’이란 주제로 강좌를 개설한다.강의일자는 다음달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이며, 장소는 안약시약사회 강의실이다.강사는 '게놈 엔 내츄럴푸드' 윤규형 대표이사이며, 강의내용은 ‘체질분류와 기능성 식품선택’으로 ▲장부론과 질병론 ▲건강식품 및 기능성 화장품 선택 등이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안양지역 약사회원들은 안양시약사회(031-449-6018)로 문의하면 된다.2007-09-30 15:57: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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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전문직 사회공헌 협약식' 참석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28일 '노블레스 오블리주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문수)'로 주최로 열린 '전문직 사회공헌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각 처 전문직 종사자들이 자원봉사에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협약에 따라, 도약사회는 향후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무료 투약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이날 협약식에는 박기배 회장을 비롯, 김문수 경기도지사, 경기도 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간호사회 회장, 경제단체연합회 회장, 한국예총경기도연합회 회장, 수원지방변호사회장 등 전문직 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2007-09-30 15:53:2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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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내과 진료 급여비청구 세분화내달 1일부터 내과 진료비 청구명세서에 세부 전문과목별 코드가 신설되고 상병분류 기호도 상세 기재가 가능해지는 등 명세서 작성방법이 변경된다.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요양기관은 기존 내과 진료비 청구명세서에 내과 통합코드만을 기재했지만 내달 1일부터는 ▲내과통합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등 세부전문 과목을 함께 기재해야 한다.이에 따라 종전 2자리(내과)이던 과목코드가 세부전무과목 코드 2자리를 합해 모두 4자리를 급여비 청구명세서에 기재해야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아울러 심평원은 주상병을 1, 부상병은 2, 배제진단(의증상병 등)은 3 등으로 청구명세서에 상병표시를 세분화해 요양기관이 명세서 작성 과정에서 환자의 상병병을 보다 정확하게 기재할 수 있도록 했다.변경된 명세서 작성방법은 내달 1일 청구분부터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요양기관의 사전 준비기간 등을 고려해 3개월 동안은 기존 청구방법과 병행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심평원은 "이번 개정은 그 동안 내과 세분과목별로 청구가 가능토록 해달라는 의료계의 건의를 반영한 것"이라며 "상병기재 세분화 역시 의학단체에서 의증 진단명(R/O)을 명세서에 기재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을 수용한 것"이라고 말했다.2007-09-30 15:53:0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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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임의비급여 토론 '심평포럼'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내달 9일 오후 3시 본원 대강당에서 제3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임의비급여의 쟁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병원계와 환자측을 대변해 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 백혈병환우회 안기종 사무국장 등이 참여, 주제발표와 지정토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에 개최되는 토론회는 올 상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 심평원 주최 정책포럼이 '심평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는 처음 열리는 것이다.현재 심평원은 보건정책현안에 대한 포럼을 격월로 개최해 현안과 관련된 보건의료계 단체가 자유롭게 입장을 교환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마련해가는 자리로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한편 이번 포럼에는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들과 일반인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2007-09-30 15:34:5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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