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병협회장, 브라질 방문
- 류장훈
- 2007-10-01 09:5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5차 IHF총회 홍보차…회원병원 참가 독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회장의 이번 방문은 오는 11월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5차 IHF 총회에 2009년 IHF총회를 개최하게 될 브라질의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김 회장은 이번 브라질 방문에서 조세 칼로스 아브라하흐 협회장과 협회 이사들을 만나 지금까지 한국에서 이루어진 IHF총회 준비사항을 설명하고, 역대 어느 총회보다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브라질의 많은 병원장들이 이번 서울총회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 총회를 통해 한국과 브라질의 병원계가 돈독한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브라질 조세 칼로스 아브라하흐 협회장은 "한국의 이번 총회가 브라질에서 열릴 차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서울총회에 브리질에서 되도록 많은 인원을 참석시켜 차기총회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하다면 인근 국가 병원협회에 대해서도 총회 참가를 독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